난 16살 여자이고 17살 오빠, 11살 남동생을 두고있음 근데 한창 반항을 할 때인데 반항을 못하고 있음.. 오빠는 14살부터 쭉 엄마한테 반항이란 반항은 다 하고있음 (물건 던지기, 욕하기, 말 무시하기 등) 그런데 엄마는 이런 오빠한테 나보다 더 잘대해줌 나는 엄마가 왜 그러는지 1도 이해가안됨 아 얘기가 산으로 갔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겠음 내가 엄마한테 반항을 못하는 이유는 내가 조금이라도 소리를 지르면 회초리를 들고와서 엉덩이를 팸 그리고 집안일 안 도와준다고 ㅅ발부터 시작해서 온갖의 욕을 다함 그렇다고 내가 집안일을 아예 안하는건 아님 이불 펴기, 이불 개기, 빨래 널기 등은 내가 함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하고있으면 동생이랑 오빠는 그냥 비웃으면서 쳐다보고 있더랔ㅋㅋㅋㅋㅋㅋ 내가 이집의 콩쥐인듯..(콩쥐 맞나?)
그래서 ㅈ나 억울함 그래서 엄마한테 혼나고 나면 혼자 화장실에 들어가서 진짜 조용하고 ㅈ나 서럽게 울고 똥쌌는 척 하면서 나옴 이런일이 거의 매일 일어남 아 화장실에서 우는 거 들키면 니가 뭐 잘했는게 있어서 우냐고 소리에 소리를 질러댐.. 그리고 조금 잠잠해 지면 나가는데 눈 마주칠 때 마다 꼬라봄..
또 동생이랑 놀아주다 가끔 싸울때가 있음 그럴때는 서로 때리는데 동생은 지도 나 때리면서 엄마한테 가서 누나가 때려서 아프다고 눈물 연기까지 하면서 하소연하듯이 말함ㅋㅋㅋㅋㅋ 그러면 엄마는 내 얘기도 안 들어보면서 나만 또 ㅈ나 맞음 그때도 그냥 화장실 직행임 그리고 동생한테 화 낼 수도 있잖아? 근데 화내면 나만 또 두들겨 맞음
아 맞다 오빠가 친구랑 ㅈ나게 싸우고 들어오면 걍 왜 싸웠냐고, 남자 끼리 그럴수있다고 오빠얘기는 ㅈ나 경청을 하는데 내가 싸우고 들어오면 매를 들고 기다리고 있음 그리고 앞에 서라하고 그냥 매먼저 듬ㅇㅇ 내가 할 얘기있는데도 그냥 패기만 함 그리고 내 얘기는 듣지도 않음(;) 그럴땐 나도 욕을 하고 싶지만 욕을하면 더 쳐맞고 집나가라는 소리까지 들을 수 있어서 그냥 참음.. 아 그리고 13살의 쪼매 어린 나이였을때는 고아원얘기까지나옴..
할 얘기가 더 있지만 얘기가 길면 지루하실거 같아서 끝냅니다.. 저 여기서 계속 살아야될까요.. 진짜 조언부탁드립니다..
저도 사랑받고 싶어요..
글 실력 미숙한 점, 맞춤법 띄어쓰기 잘못해도 이해부탁해요
일단 음슴체로 갈게요
난 16살 여자이고 17살 오빠, 11살 남동생을 두고있음 근데 한창 반항을 할 때인데 반항을 못하고 있음.. 오빠는 14살부터 쭉 엄마한테 반항이란 반항은 다 하고있음 (물건 던지기, 욕하기, 말 무시하기 등) 그런데 엄마는 이런 오빠한테 나보다 더 잘대해줌 나는 엄마가 왜 그러는지 1도 이해가안됨 아 얘기가 산으로 갔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겠음 내가 엄마한테 반항을 못하는 이유는 내가 조금이라도 소리를 지르면 회초리를 들고와서 엉덩이를 팸 그리고 집안일 안 도와준다고 ㅅ발부터 시작해서 온갖의 욕을 다함 그렇다고 내가 집안일을 아예 안하는건 아님 이불 펴기, 이불 개기, 빨래 널기 등은 내가 함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하고있으면 동생이랑 오빠는 그냥 비웃으면서 쳐다보고 있더랔ㅋㅋㅋㅋㅋㅋ 내가 이집의 콩쥐인듯..(콩쥐 맞나?)
그래서 ㅈ나 억울함 그래서 엄마한테 혼나고 나면 혼자 화장실에 들어가서 진짜 조용하고 ㅈ나 서럽게 울고 똥쌌는 척 하면서 나옴 이런일이 거의 매일 일어남 아 화장실에서 우는 거 들키면 니가 뭐 잘했는게 있어서 우냐고 소리에 소리를 질러댐.. 그리고 조금 잠잠해 지면 나가는데 눈 마주칠 때 마다 꼬라봄..
또 동생이랑 놀아주다 가끔 싸울때가 있음 그럴때는 서로 때리는데 동생은 지도 나 때리면서 엄마한테 가서 누나가 때려서 아프다고 눈물 연기까지 하면서 하소연하듯이 말함ㅋㅋㅋㅋㅋ 그러면 엄마는 내 얘기도 안 들어보면서 나만 또 ㅈ나 맞음 그때도 그냥 화장실 직행임 그리고 동생한테 화 낼 수도 있잖아? 근데 화내면 나만 또 두들겨 맞음
아 맞다 오빠가 친구랑 ㅈ나게 싸우고 들어오면 걍 왜 싸웠냐고, 남자 끼리 그럴수있다고 오빠얘기는 ㅈ나 경청을 하는데 내가 싸우고 들어오면 매를 들고 기다리고 있음 그리고 앞에 서라하고 그냥 매먼저 듬ㅇㅇ 내가 할 얘기있는데도 그냥 패기만 함 그리고 내 얘기는 듣지도 않음(;) 그럴땐 나도 욕을 하고 싶지만 욕을하면 더 쳐맞고 집나가라는 소리까지 들을 수 있어서 그냥 참음.. 아 그리고 13살의 쪼매 어린 나이였을때는 고아원얘기까지나옴..
할 얘기가 더 있지만 얘기가 길면 지루하실거 같아서 끝냅니다.. 저 여기서 계속 살아야될까요.. 진짜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