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평범한 여자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아버지가 안계셔 어머니 혼자
저랑 제 동생을 먹여 살리셨습니다
그래서 늘 집에는 저랑 제동생 둘이었구요.
제가 어느덧 자라 대학교에 들어가면서
어두운 저녁까지 집에 혼자 있게 된 동생은
혼자 심심하니 강아지를 사달라고 조르고 졸라
강아지를 맞이하게 되었어요.
그게 저희의 첫번째 가족 강아지였답니다
저는 장녀라그런가 어릴때부터 강해야 한다는 그런 생각 들로 늘 가득찼었는데 그럴때마다 강아지는
저에게 동생 또 그이상으로 다가왔어요
제이상형또한 강아지를 사랑하는 남자로 바뀔 정도로요.
강아지를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 연애도 했어요 (물론 지금은 결혼도 했지만요)
암튼 그렇게 애지중지 늘 사랑만 주었던 강아지가 갑자기 머리에 문제가 생겨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저는 상심에 빠져 몇날 몇일을 밥도 잘 못먹고 울기만 했어요 그리고 결혼을 하고 나서 저랑 신랑 둘다 강아지를 데려오기로 했는데 그러지 못해 둘다 마음이 많이 아팠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의 권유로 강아지를 분양받게 되었고 저는 다시 예전 처럼 밝은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었어요.
그런데 주변에서는 애기도 생길텐데 왜 강아지를 데리고 오는지 이해를 못하겠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이야기를 하다보니 서론이 길었네요. 아무튼 강아지는 아기랑 같이 키우면 안되는 건가요. 지금 강아지와 아기 같이 키우고 계신 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참고로 강아지는 말티즈로 작습니다
순해서 잘 짖지도 않구요. 제가 털긴거를 관리를 잘 못해서 2-3달에 한번은 꼭 미용을 해주고 있어요.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아기랑 강아지 정말 안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20대 평범한 여자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아버지가 안계셔 어머니 혼자
저랑 제 동생을 먹여 살리셨습니다
그래서 늘 집에는 저랑 제동생 둘이었구요.
제가 어느덧 자라 대학교에 들어가면서
어두운 저녁까지 집에 혼자 있게 된 동생은
혼자 심심하니 강아지를 사달라고 조르고 졸라
강아지를 맞이하게 되었어요.
그게 저희의 첫번째 가족 강아지였답니다
저는 장녀라그런가 어릴때부터 강해야 한다는 그런 생각 들로 늘 가득찼었는데 그럴때마다 강아지는
저에게 동생 또 그이상으로 다가왔어요
제이상형또한 강아지를 사랑하는 남자로 바뀔 정도로요.
강아지를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 연애도 했어요 (물론 지금은 결혼도 했지만요)
암튼 그렇게 애지중지 늘 사랑만 주었던 강아지가 갑자기 머리에 문제가 생겨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저는 상심에 빠져 몇날 몇일을 밥도 잘 못먹고 울기만 했어요 그리고 결혼을 하고 나서 저랑 신랑 둘다 강아지를 데려오기로 했는데 그러지 못해 둘다 마음이 많이 아팠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의 권유로 강아지를 분양받게 되었고 저는 다시 예전 처럼 밝은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었어요.
그런데 주변에서는 애기도 생길텐데 왜 강아지를 데리고 오는지 이해를 못하겠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이야기를 하다보니 서론이 길었네요. 아무튼 강아지는 아기랑 같이 키우면 안되는 건가요. 지금 강아지와 아기 같이 키우고 계신 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참고로 강아지는 말티즈로 작습니다
순해서 잘 짖지도 않구요. 제가 털긴거를 관리를 잘 못해서 2-3달에 한번은 꼭 미용을 해주고 있어요.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