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몸매가 이쁜줄 착각쪄는 여자 어때요

낙심2008.10.18
조회407

친구라도 있으면 바른말 해줄텐데ㅜ 주변엔 엄마와 아줌마 뿐이네요.

 

그래서 아줌마 눈엔 처자라면 다들이쁘다고 칭찬하잖아요 ㅠㅠ

 

근데 전..얼굴 칭찬은 한번도 못들어 봤죠 그래요 못생겼죠 ㅠㅠ 호박과

 

근데 사실 저희 엄마가 니는 다리가 짧아서 티를 길게 입으면 더 짧뚱해보인다고

 

목도 짧고 ㅠㅠ 팔뚝과 허벅지가 장난아니게 빵빵해요ㅠㅠ

 

그래서 바지 입으면 허벅지 궁디가 넘 터질듯하고요

 

ㅠㅠ

 

팔뚝은 멀입어도 통통하게 보이게해요 키도 160밖에 안되거든요 ㅠㅠ

 

그래서 높은거 신고 다녀서 키좀 커보일려고 생활화하구요 ㅍㅍ

 

키큰여자들이 부러워요.ㅡㅡ

 

아줌마들이 뱃살걱정이 많은데 전 뱃살만 없거든요 다른데는 다 포화상태인데

 

저 얼굴이 못생겨서 제몸이 이쁘다고 위로하면서 자뻑에 경지에 이른걸까요...

 

그래서 넘 타이트하게 입고다니니까 여자애들이 절좀 천박하게 안좋게 봐요.

 

머 저정도 설명하면 좀 천박하게 보일수도 있죠.. 수준낮고 여친못사귀는 변태스타일?

요런애들이 저좀 따먹으려고 관심보이고 만질건 빵빵해서 많으니까...

 

저 자뻑의 경지 어떻게 고치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