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집 친구들은, 가난한 저에게 부러움의 대상이에요

빈부격차2008.10.18
조회1,057

가난에서 탈출하고 싶어요.

 

하루 벌어 하루 먹어사는 고정 수입이 없는 장사꾼의 딸.

 

마니 버는 날은 50만원... 못버는 날은 문을 열어도 무일푼 평일 날은 허다하고..

 

저도 브랜드 옷 잡화 입어보고 싶지만. 친구들의 관심사가 뭔지 잘알지만....

 

집을 생각해서 내 시집갈 돈 열심히 벌고... 이름있는 브랜드 앞에 벌벌 떨죠.

 

부모님 밑에서 하루벌이 하면서 10만원 이상을 구매한다는건 그것도 취미삼아 한다는건

 

저에겐 불가항적인 일이에요...

 

비교당해서 따돌림 받고 학교 친구들이 미워요.

 

말은 시켜도 뭔가 무시하고 절 챙겨주지도 않고 그냥 버려두고 잘도 가더군요.

 

외롭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