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집을가고 다음날에 A는 반이 달라서 자기 여자친구와 같이 수리하러 읍내로 나갔어요. 나간다고는 말을 하고 저에게 수리비가15만원이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나 비싸냐고 중고를 구하는건 어떠냐고물어보니깐 이미 고쳤다 하더라고요. A는 돈이 한푼도 없는데 말이죠.
급한데로 자기 여자친구가 대신 내줬다 하더라고요. 근데A가 분명 어제까지는 못해도 반반은 내기로 하고 갔는데 고치고 나니깐 저에게 모든잘못이 있다고 저보고 15만원을 다주라는 거에요.
학생인 신분에서 15만원은 작은돈이 아닌데말이죠. 그래서 그건좀 무리일거라고 반반씩하자고했는데 A가 '나는 잘못이 하나도 없다.
다니잘못이니깐 니가15만원을내라' 이러는거에요. 여기서 엄청 서운하고 어이없었죠. 여기서 더 웃긴더는 A가 부모님께는 핸드폰을 내가부순걸로 말을했데요.ㅋㅋㅋ
자기는 폰액정 많이 깨먹어서 못 받을거 같아서 내가깨트렸다고 했데요. 이것도 화가나고 어제까지는 반반씩 하자고 했으면서 갑자기 오늘 아침에 15만원을 다내라고 하는것도 화가났어요.
내가 계속 힘들다 하니깐 A가 '그럼 일단 15만원 내여자친구한테 보내고 내가 나중에5만원이라도 주겠다.' 이런말을해서 그것이 다내잘못인가? A가 흔들었는데 내 100% 잘못이던가?이런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문자로 '너가 어제랑 다르게 태도 변한거에 대해서 너무기분이나쁘고 어이가없어서 못주겠다' 라고 하니 A는 저에게 '난 니생각해서 있는돈 없는돈에서 5만원이라도 주려했는데 왜넌 그걸 이해못해주냐' 라고 하더라고요.
참고로 일요일에 기숙사 올라와서 만났는데 A와 다른B(중립적인친구)와 있었는데 제가 알바를 해서 돈을 벌어온걸 알고 노래방을가자하더라고요 저보고내라고; 저는12월까지 버텨야한다고 힘들다하니깐 그냥무시하고 들어가서 결국 제가 계산하게 됬어요. 그리고 돈 빌려줘서 못받은 적도 있고요. 큰액수가 아니라 그냥 넘겼죠.
다시돌아와서 제가 그걸듣고 너무어이가없어서 연락을 안했어요. 저녁을먹다 밖에 있었는데 그A와 마주쳤어요. 그래서 B(중립적인친구)를 불러서 얘기를 했는데 B는 너네 안볼사이도아닌데 그럴거냐고 하면서 반반하라고 하더라고요 깔끔하게. 그래서 전딱 75000원을 생각했는데 A가 '그럼너가 8만원줘' 이러는거에요. 5천원이 아까운건 아닌데 조금이라도 저에게 책임을 물고 싶은 느낌이 들고 끝까지 저에게 모든 잘못이 있다고 생각을하는거 같아서 기분이나빠서 대답을안하고 집으로갔어요.
제 지인들에게 물어보니깐 절대주지말라고하고 부모님은 처음에는 반반씩 하라고 하셨지만 친구가 그렇게나오는 태도를 들으시고는 싸가지없는 친구라며 절대주지말라고하셨죠.
그리고 저와 A 둘다 안친한 친구에게도 물어보니깐 A가 모든잘못이 있다고 이건아닌거같다 하더라고요.(누가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날도 지나가고 수요일 지금시간으로는 어제네요. 수요일에 학교가 끝날때쯤 운동할거냐고 문자가 오더라고요. (1학기때 친해져서 계속운동을 같이했어요) 그래서 만날기분도 아니고그래서 안간다하니깐 왜안가냐해서 답장을 안했어요.몇분후에 '아 맞다 내여친한테 8만원 보내'이렇게왔어요;; 그리고 당연히 답장을 안했죠. 주변사람들은 절대 주지말라고 미친놈이라고 하면서 번호를 부르라는 지인도 있었죠.
저는 처음에는 저도 조금이라도 미안했지만 A의 태도변화를 보고 '내가 그렇게잘못했나?'이런 생각이 들면서 화도 나더라고요.
제가어떻게해야할까요? 100% 제잘못인가요? 아님돈을 안줘야하는게 맞을까요? 객관적인 의견을 말해주세요ㅠ
P.S. 솔직히 A랑 엄청친한것도 아니고 방학때 연락도 안했고 그런사이에요. 돈이 아까운건 아닌데 그래도 친구니깐 친구인데도 그런태도를 나오는거에서 너무 화가나고 배신감이들어서 줄 마음이 다 사라졌어요. 깨지고나서 제가 먼저 '조금이라도 보탤게' 라고 말을 했어요.
친구와 있었던일
제 친구를A라고할게요. 화요일에 수업끝나고 헬스장을 A와 함께 운동을 하러 갔습니다.
운동을 하다가 끝난줄알았던 저는 친구폰과 제폰을 같이 들고 친구에게 가서 끝났냐고 물어보니깐 더하자해서 다른운동기구로 갔죠.
운동기구 위에 핸드폰정도만한 넓이의 몸체에 올려놨어요.
운동을 하던 중 A가 갑자기 운동기구를 막 흔드는거에요. 엄청크게 흔들리게요. 그래서 핸드폰 두개가 떨어졌는데 제 핸드폰은 안깨지고 A핸드폰만 속액정이 깨졌어요.
저는 괜히 미안해서 미안하다고하고 액정 수리비 비싸면 중고폰알아보자고 내가조금이라도 내준다했죠. 제가 깨트린건 아닌데도 말이죠.
그친구도 알겠다고 하고 중고폰 뭐든 상관 없으니깐 알아보라고 했죠.
각자 집을가고 다음날에 A는 반이 달라서 자기 여자친구와 같이 수리하러 읍내로 나갔어요. 나간다고는 말을 하고 저에게 수리비가15만원이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나 비싸냐고 중고를 구하는건 어떠냐고물어보니깐 이미 고쳤다 하더라고요. A는 돈이 한푼도 없는데 말이죠.
급한데로 자기 여자친구가 대신 내줬다 하더라고요. 근데A가 분명 어제까지는 못해도 반반은 내기로 하고 갔는데 고치고 나니깐 저에게 모든잘못이 있다고 저보고 15만원을 다주라는 거에요.
학생인 신분에서 15만원은 작은돈이 아닌데말이죠. 그래서 그건좀 무리일거라고 반반씩하자고했는데 A가 '나는 잘못이 하나도 없다.
다니잘못이니깐 니가15만원을내라' 이러는거에요. 여기서 엄청 서운하고 어이없었죠. 여기서 더 웃긴더는 A가 부모님께는 핸드폰을 내가부순걸로 말을했데요.ㅋㅋㅋ
자기는 폰액정 많이 깨먹어서 못 받을거 같아서 내가깨트렸다고 했데요. 이것도 화가나고 어제까지는 반반씩 하자고 했으면서 갑자기 오늘 아침에 15만원을 다내라고 하는것도 화가났어요.
내가 계속 힘들다 하니깐 A가 '그럼 일단 15만원 내여자친구한테 보내고 내가 나중에5만원이라도 주겠다.' 이런말을해서 그것이 다내잘못인가? A가 흔들었는데 내 100% 잘못이던가?이런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문자로 '너가 어제랑 다르게 태도 변한거에 대해서 너무기분이나쁘고 어이가없어서 못주겠다' 라고 하니 A는 저에게 '난 니생각해서 있는돈 없는돈에서 5만원이라도 주려했는데 왜넌 그걸 이해못해주냐' 라고 하더라고요.
참고로 일요일에 기숙사 올라와서 만났는데 A와 다른B(중립적인친구)와 있었는데 제가 알바를 해서 돈을 벌어온걸 알고 노래방을가자하더라고요 저보고내라고; 저는12월까지 버텨야한다고 힘들다하니깐 그냥무시하고 들어가서 결국 제가 계산하게 됬어요. 그리고 돈 빌려줘서 못받은 적도 있고요. 큰액수가 아니라 그냥 넘겼죠.
다시돌아와서 제가 그걸듣고 너무어이가없어서 연락을 안했어요. 저녁을먹다 밖에 있었는데 그A와 마주쳤어요. 그래서 B(중립적인친구)를 불러서 얘기를 했는데 B는 너네 안볼사이도아닌데 그럴거냐고 하면서 반반하라고 하더라고요 깔끔하게. 그래서 전딱 75000원을 생각했는데 A가 '그럼너가 8만원줘' 이러는거에요. 5천원이 아까운건 아닌데 조금이라도 저에게 책임을 물고 싶은 느낌이 들고 끝까지 저에게 모든 잘못이 있다고 생각을하는거 같아서 기분이나빠서 대답을안하고 집으로갔어요.
제 지인들에게 물어보니깐 절대주지말라고하고 부모님은 처음에는 반반씩 하라고 하셨지만 친구가 그렇게나오는 태도를 들으시고는 싸가지없는 친구라며 절대주지말라고하셨죠.
그리고 저와 A 둘다 안친한 친구에게도 물어보니깐 A가 모든잘못이 있다고 이건아닌거같다 하더라고요.(누가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날도 지나가고 수요일 지금시간으로는 어제네요. 수요일에 학교가 끝날때쯤 운동할거냐고 문자가 오더라고요. (1학기때 친해져서 계속운동을 같이했어요) 그래서 만날기분도 아니고그래서 안간다하니깐 왜안가냐해서 답장을 안했어요.몇분후에 '아 맞다 내여친한테 8만원 보내'이렇게왔어요;; 그리고 당연히 답장을 안했죠. 주변사람들은 절대 주지말라고 미친놈이라고 하면서 번호를 부르라는 지인도 있었죠.
저는 처음에는 저도 조금이라도 미안했지만 A의 태도변화를 보고 '내가 그렇게잘못했나?'이런 생각이 들면서 화도 나더라고요.
제가어떻게해야할까요? 100% 제잘못인가요? 아님돈을 안줘야하는게 맞을까요? 객관적인 의견을 말해주세요ㅠ
P.S. 솔직히 A랑 엄청친한것도 아니고 방학때 연락도 안했고 그런사이에요. 돈이 아까운건 아닌데 그래도 친구니깐 친구인데도 그런태도를 나오는거에서 너무 화가나고 배신감이들어서 줄 마음이 다 사라졌어요. 깨지고나서 제가 먼저 '조금이라도 보탤게' 라고 말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