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나오는 진짜 '천사' -1탄-

ㅇㅇ2016.09.01
조회189
기독교 신앙을 믿는 사람이라면 처음부터 끝까지 믿어야하지 않을까요?그냥 지나치기에 재밌는 인류 세계관중 하나인 '천사'를 얘기 할게요.
안믿는분들에게는 신화같을지 몰라도? 믿는 사람은 진짜라고 믿어야합니다 ㅋㅋ우리가 사는 세계관이 이렇다라는것을 이해해야 믿는다고 할 수 있죠.예수님도 실존하고, 천사도 실존합니다.
아마 그래서 예수님께서 살아 생전 말씀하시길 "어린아이 같은 믿음이여야 한다"라는게이런의미로 말씀하시지 않았나 생각해봐요.
*참고로 저는 기독교인이며, 신의 생각을 궁금하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창세기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욥기 38:4~7
내가 땅에 기초를 놓을 때에 너는 어디 있었느냐? 네가 그렇게 많이 알면 한번 말해 보아라.
누가 그 크기를 정하였으며 누가 그 위에 측량줄을 대어 보았는지 너는 알고 있느냐?
그 주초는 무엇 위에 세웠으며 그 모퉁이 돌은 누가 놓았었느냐, 그 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하나님이 우리 인간들에게 물으시네요. 너희가 아는게 뭐냐고...당연히 모르죠.여기에 보시면 '하나님의 아들들' 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성경전체적으로 천사로 해석되어져요. 주석없이도 읽어보시면 인간의 남자를 말하는 '아들들'이 아님을 알 수 있어요.
지구가 창조되었을 당시 인간들은 아직 존재하지 않을때고,
그러므로 천지를 창조할 당시 천사들은 이미 존재하고 있었어요.기뻐서 소리낼줄도 아네요.

골 1:13~16
하나님은 우리를 어두움의 권세에서 구출하여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의 나라로 옮겨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아들이 피 흘린 댓가로 자유를 얻고 죄를 용서받았습니다.
그분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모습이며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시기 전에 계신 분입니다.
그분에 의해서 모든 것이 창조되었습니다. 하늘과 땅에 있는 것들과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천사들과 영적 존재들과 만물이 다 그분에 의해서 창조되었고 그분을 위해 창조되었습니다.
 
천사들이 하나님께 순종하며 찬양하는 목적으로 창조되었다고 보여지죠?
성경전체를 읽어보면 천사들은 특별한 목적을 가진것 아니고서는 사람눈에 보이지 않아요.
성경시대때에 가끔 사람앞에 사람의 모습을 하고 등장하는 경우는 있었어요.
성경에는 사람이 죽으면 천사가 된다는말은 없어요.
또 성경에는 아기천사에 대한 말도 없어요.
천사들은 태어나지 않고 창조된 존재라 아기가 없어요~
대신에
창 6:2~4
하나님의 아들들은 사람의 딸들이 아름다운 것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여자를 데려다가 아내로 삼았다.
그러자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람은 죽어야 할 육체이므로 내 영이 영영 사람에게 머물러 있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앞으로 내가 그들에게 120년 동안의 여유를 주겠다. 그 당시에는 물론 그 후에도 땅에 네피림이라는 거인들이 있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난 자녀들로 고대에 명성을 떨친 영웅적인 존재들이었다.
네피림이라고 불리는 천사+인간여자 사이에서 태어난 잡종(?)이 있었습니다.하나님은 별로 안좋아하셨던걸로 기억합니다. 순수종족이 아닌 혼혈에 갈수록 막장을 달려서요.
민수기 13:33
게다가 우리는 네피림의 후손인 거인 아낙 자손들도 거기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가 보기에도 우리 자신들이 메뚜기처럼 느껴졌는데 그들의 눈에도 우리가 그 정도밖에 보이지 않았을 것입니다.

네피림들은! 거인입니다.. 메뚜기처럼 보이려면 적어도 4미터는 되어야 작게 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