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사무실에 다니고 있는 평범한 여자사람입니다... 한 5년정도 다니면서 여러 사람들이 거쳐갔죠 .. 그 중 아직도 같이 다니고 있는 정말 깊은 빡침을 매일매일 느끼게 해주는 상사가있습니다. 저는 20대 후반이고 그 상사는 40대 후반 여자분입니다. 저희 팀에서 제일 높은 직급이시죠 팀이 야근을 해도 본인일 다 끝나면 나 먼저간다 하고 가버리시고 막내한테 일주고선 본인은 티비보고 주무시고 오죽하면 막내가 그만두면서 사장님께 그랬다더군요 배울게 없다고 .... 회의때 사장님께서 전 직원 있는대서 망신을 주었지만 여전히 똑같습니다. 그것보다 요즘 더 빡치는 이유는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면서 운동은 커녕 뭘 먹는걸로만 뺀다고 열심히 뭘 드십니다. 그래요 먹는거 좋은데요 ...... 수시로 자리에서 뭘 드십니다 그것도 소리내면서요 .... 사장님이 계셔도 드십니다 사장님이 자리에 계시는데도 쟁반에 사과를 가지고와서 본인자리에서 쟁반에 소리나겠금 사과를 뚝뚝 잘라서 사각사각 씹어드시더군요 아침에 오자마자 바스락 거리면서 뭘 가져와서 씹어드시고 점심전에 계란을 까서 드십니다 계란이 ...... 까면서 부터 역겨운 냄새가 난다는거 다들 아실겁니다 그걸 까서 열심히 드십니다 . 그러곤 점심을 안드시고 운동을 가십니다 운동갔다오셔서 또 뭘 드십니다 ...... 중요한건 유독 씹는소리가 크십니다 . 나 지금 뭐 먹고있어 라고 들리겠금요 콩삶은걸 씹어드시고 바나나를 까드시고 아몬드를 씹으시고 오이를 씹으시고 .......... 퇴근 하기전까지 그렇게 드십니다 ... 그것도 본인 자리에서 드십니다 앉아서 ... 예를 들면 피씨방에서 라면끓여먹는거나 마찬가지인 기분이 듭니다 보고있으면 ... 자리배치가 멀리 떨어진 자리가 아니고 다 붙어있는 자리라 냄새와 씹는소리 다들립니다. 그리고 가끔 손톱도 본인 자리에서 깍으십니다.. 다른직원분 자리까지 튄적이 있다더군요 ... 가끔 양치질도 자리에서 하고계십니다 ....양치를 하시다가 화장실로 가시죠 ... 왜저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는데.... 여자분이십니다.. 회사를 자기집으로 생각하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 회사 간식을 중간에 드시는건 이해합니다. 근데 중간중간 계속 뭘 드시는건 업무시간에 본인 밥챙겨먹는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 본인은 그게 아니라 생각하는건지 나이를 거꾸로 드신건지 이해를 할수가없네요 그러면서 살이 빠졋다고 좋아하십니다 그만두실 생각은 전혀없으신거같고 이런 빡침을 매일매일 참고있을려니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네요....... 1
회사가 자기집안방인줄 아는 상사
일반 사무실에 다니고 있는 평범한 여자사람입니다...
한 5년정도 다니면서 여러 사람들이 거쳐갔죠 .. 그 중 아직도 같이 다니고 있는
정말 깊은 빡침을 매일매일 느끼게 해주는 상사가있습니다.
저는 20대 후반이고 그 상사는 40대 후반 여자분입니다.
저희 팀에서 제일 높은 직급이시죠
팀이 야근을 해도 본인일 다 끝나면 나 먼저간다 하고 가버리시고
막내한테 일주고선 본인은 티비보고 주무시고
오죽하면 막내가 그만두면서 사장님께 그랬다더군요 배울게 없다고 ....
회의때 사장님께서 전 직원 있는대서 망신을 주었지만 여전히 똑같습니다.
그것보다 요즘 더 빡치는 이유는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면서 운동은 커녕
뭘 먹는걸로만 뺀다고 열심히 뭘 드십니다.
그래요 먹는거 좋은데요 ......
수시로 자리에서 뭘 드십니다 그것도 소리내면서요 ....
사장님이 계셔도 드십니다
사장님이 자리에 계시는데도 쟁반에 사과를 가지고와서 본인자리에서
쟁반에 소리나겠금 사과를 뚝뚝 잘라서 사각사각 씹어드시더군요
아침에 오자마자 바스락 거리면서 뭘 가져와서 씹어드시고
점심전에 계란을 까서 드십니다
계란이 ...... 까면서 부터 역겨운 냄새가 난다는거 다들 아실겁니다
그걸 까서 열심히 드십니다 .
그러곤 점심을 안드시고 운동을 가십니다
운동갔다오셔서 또 뭘 드십니다 ......
중요한건 유독 씹는소리가 크십니다 . 나 지금 뭐 먹고있어 라고 들리겠금요
콩삶은걸 씹어드시고 바나나를 까드시고 아몬드를 씹으시고
오이를 씹으시고 ..........
퇴근 하기전까지 그렇게 드십니다 ...
그것도 본인 자리에서 드십니다 앉아서 ...
예를 들면 피씨방에서 라면끓여먹는거나 마찬가지인 기분이 듭니다 보고있으면 ...
자리배치가 멀리 떨어진 자리가 아니고 다 붙어있는 자리라 냄새와 씹는소리 다들립니다.
그리고 가끔 손톱도 본인 자리에서 깍으십니다..
다른직원분 자리까지 튄적이 있다더군요 ...
가끔 양치질도 자리에서 하고계십니다 ....양치를 하시다가 화장실로 가시죠 ...
왜저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는데.... 여자분이십니다..
회사를 자기집으로 생각하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
회사 간식을 중간에 드시는건 이해합니다.
근데 중간중간 계속 뭘 드시는건 업무시간에 본인 밥챙겨먹는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
본인은 그게 아니라 생각하는건지
나이를 거꾸로 드신건지 이해를 할수가없네요
그러면서 살이 빠졋다고 좋아하십니다
그만두실 생각은 전혀없으신거같고
이런 빡침을 매일매일 참고있을려니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