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을 만났고 만나는 동안 헤어진적은 없었습니다. 남자친구가 많이 지쳤다고 혼자가편하다고 하여 차인지 3개월째네요..일주일에 한번 만났고 장거리였어요 시간지나면 괜찮아지고 무뎌진다는말들 정말 많은데 시간지나도 저는아직 그자리 만났던 그시간속에 머물러 있어서 힘드네요.. 연락안하면 혹시나 올까해서 거의 두달동안 연락안하다가 7월말에 했었어요 그때 남자친구말이 자기도 괜찮지 않고 생각난다고그렇지만 다시 힘들었던때로 돌아가고 싶진 않다고 했었어요 그러면서 저는 자기한테 더 잘할것도 없고 만나면서 나쁘게 한것도 없데요그냥 자기가 지쳤데요.. 이건 정말 그냥 마음이 떠난거죠?.. 만나면서 서로 노력했지만 저 정말 노력많이했어요 잘했고 주변에서봐도 그랬고근데 헤어지고 나면 더 많이 좋아한 사람이 약자인건 맞는거 같네요.. 그렇게 연락안하고 참다가 어제 너무 연락이 못참겠을때가 왔어요보고싶고 정말 멘탈 나갈것같은 느낌.. 그래서 잘지내고 있냐고 물었는데아예보질 않네요.. 이사람은 후회나 연락 안하겠죠?.. 2
연락괜히했나봐요..
4년을 만났고 만나는 동안 헤어진적은 없었습니다.
남자친구가 많이 지쳤다고 혼자가편하다고 하여 차인지 3개월째네요..
일주일에 한번 만났고 장거리였어요
시간지나면 괜찮아지고 무뎌진다는말들 정말 많은데 시간지나도 저는
아직 그자리 만났던 그시간속에 머물러 있어서 힘드네요..
연락안하면 혹시나 올까해서 거의 두달동안 연락안하다가 7월말에
했었어요 그때 남자친구말이 자기도 괜찮지 않고 생각난다고
그렇지만 다시 힘들었던때로 돌아가고 싶진 않다고 했었어요
그러면서 저는 자기한테 더 잘할것도 없고 만나면서 나쁘게 한것도 없데요
그냥 자기가 지쳤데요.. 이건 정말 그냥 마음이 떠난거죠?..
만나면서 서로 노력했지만 저 정말 노력많이했어요 잘했고 주변에서봐도 그랬고
근데 헤어지고 나면 더 많이 좋아한 사람이 약자인건 맞는거 같네요..
그렇게 연락안하고 참다가 어제 너무 연락이 못참겠을때가 왔어요
보고싶고 정말 멘탈 나갈것같은 느낌.. 그래서 잘지내고 있냐고 물었는데
아예보질 않네요.. 이사람은 후회나 연락 안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