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평역에서 2211버스를 탔습니다.내가 내릴 곳에서 반정도오니 살좀 찌운 어떤 아주머니가 손에 물건이 들은 짐가방 잔득 쥐고 내 옆에 앉더라구요.그 손에는 짐가방보따리가 서너개쯤 되었구요.제가 앉은 자리는 카드기가 있는 내리는 문쪽이고 이 버스 이용해보신분들은 의자가 어떤 형식으로 되어있는지 잘 아실거구요.그중에 무게좀 있어보이는 짐가방 하나가 아주머니와 내자리의 두자리 반 갈라논곳(가운데) 즉 반이라는게 경계선 그러니까 그 보따리가방 물건반이 내자리까지 침범하는 상태에서 저는 무시하고 가려고했는데 슬슬 짜증이 밀려 오는 겁니다.(그 짐가방을 좌석반인 경계선자리(가운데)에 세워두다보니 가방이 커서 내 자리까지 넘어오는 상태였음)서너게 되는 보따리가방들을 손에 꼭 쥐고는 그 보따리가방들중에 그 어느 한개도 바닥에 내려놓지를 않더라구요.짜증이 나서 안되겠어서 제가 그 물건 건드리면서 이것좀..하면서 내자리가 불편하다는 기색를 보이면서 몸을 좀 추스렸습니다.아주머니 자기 보따리 만지는 듯하더니 끝까지 그 경계선에서 내자리 살짝 넘어와서 나 불편하게 만드는거는 별반차이가 없고..조금만 더가면되서 거기까지만 했습니다.보따리가방이 여러개면 바닥에 내려놓튼가 해야지 옆자리 앉은 사람 불편하게 해도 되는겁니까?이렇게 생각이 없고 민폐끼치면서 살고 싶은건지..여러분들이 이런 상황이었더라면 어떻게 대처들 하셨을지 궁굼해요. 3
물건이 많으면 바닥에 내려놓든가 해야 하는거 아니에요?
장한평역에서 2211버스를 탔습니다.
내가 내릴 곳에서 반정도오니 살좀 찌운 어떤 아주머니가 손에 물건이 들은 짐가방 잔득 쥐고 내 옆에 앉더라구요.
그 손에는 짐가방보따리가 서너개쯤 되었구요.
제가 앉은 자리는 카드기가 있는 내리는 문쪽이고 이 버스 이용해보신분들은 의자가 어떤 형식으로 되어있는지 잘 아실거구요.
그중에 무게좀 있어보이는 짐가방 하나가 아주머니와 내자리의 두자리 반 갈라논곳(가운데) 즉 반이라는게 경계선 그러니까 그 보따리가방 물건반이 내자리까지 침범하는 상태에서 저는 무시하고 가려고했는데 슬슬 짜증이 밀려 오는 겁니다.
(그 짐가방을 좌석반인 경계선자리(가운데)에 세워두다보니 가방이 커서 내 자리까지 넘어오는 상태였음)
서너게 되는 보따리가방들을 손에 꼭 쥐고는 그 보따리가방들중에 그 어느 한개도 바닥에 내려놓지를 않더라구요.
짜증이 나서 안되겠어서 제가 그 물건 건드리면서 이것좀..하면서 내자리가 불편하다는 기색를 보이면서 몸을 좀 추스렸습니다.
아주머니 자기 보따리 만지는 듯하더니 끝까지 그 경계선에서 내자리 살짝 넘어와서 나 불편하게 만드는거는 별반차이가 없고..
조금만 더가면되서 거기까지만 했습니다.
보따리가방이 여러개면 바닥에 내려놓튼가 해야지 옆자리 앉은 사람 불편하게 해도 되는겁니까?
이렇게 생각이 없고 민폐끼치면서 살고 싶은건지..
여러분들이 이런 상황이었더라면 어떻게 대처들 하셨을지 궁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