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이 또 왔습니다.

입양고민2016.09.01
조회56,834

 

안녕하세요.앤 입니다. ㅋㅋ

 

지난주말에 날씨 좋을때 열심히 앤 사진 찍어봄.

 

 

 

 

 

작년7월 처음 이사왔을때 사진

 

새집에 오자마자 낯설음도 없다.애미야 덥다!!! 냉장고로 고고 . 앤 전용칸이됨

 

 

 더워해서 미용함.

 

 

 

지금현재.계속 쫒아다니면서 사진찍어서 그런가 살짝 언짢은듯

 

 

 

 

발톱단련 .팍팍팍!! .집사 넌 절대 내 발톱을 깎을수 없다!!

 

 

 

 

 나무에 관심을 갖는다.잎을 뜯을때도 있다.나뭇잎을 뱉는다.집사한테 혼난다.

 

 

 

 벌레가 자주 나온다.어디서 오는지 모른다.돌아다니지도 않고 조용할때 찾아보면  벌레보면서 이러고 있다.

 

 

 

어느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몸통은 사라지고 날개만. 

 

 

 

발바닥 나오게 꼭 찍어보고 싶었다.앤한테도 곰이 있었다.

 

 

 

 

그럼 안녕~ 또 만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