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백할때 시외가는 하지도않았고 거기서 용돈한번받지않았고요 안주고 안받고싶어요
신랑에게는 나는 못가겠으니 정 가고싶으면
어머니모시고 둘이가라고했구요
십만원들고갈거라기에 버럭하며 케익이나 사가라고했네요
요즘같은 세상에 돌잔치도아니고 무슨 백일잔치인지. .
그것도 첫째도아니구 넷째랍니다
판 보시는 분들!!!!!!!
제발 백일잔치는 직계가족끼리 즐겁게하시길!!!
ㅡㅡㅡㅡㅡㅡㅡ
추가
자꾸 돌잔치인데가라마라 하시는데
돌아니고 100일입니다 ㅡㅡ 왜케 난독증인분들이 계시는건지. . .
저로따지면 시 이종사촌형의 넷째 아들의 100일에
가자고 전화하신 어머니가 이해가 안가서였어요
신랑은 무심해서 결혼전엔 돌잔치 같은데도 안갔다고하던데 시어머니가 아들 결혼시켜서 너무 신나서 그러신건지
100일에 뭘해갈거냐고 다짜고짜 물으시니 황당해서였구요
100일인데 당연히선물해줄수있죠
남에게도하는데요
중요한건 아들이아닌 30년만에 남의집에 첨 시집온 며느리에게 왜 그걸 묻느냐는거예요
정 가고싶고 하고싶으면 아들에게 이만저만하다고 하시던가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아들며느리 다 대동하고
본인의 조카 손주 100일잔치에 입장하고싶으신 시어머니가 이해가 안간다는겁니다 ㅡㅡ
대체 시외가 이모 손주 백일 잔치에 왜가야하죠??
어제 갑자기 시어머님 전화오셔서는 다음주에 작은이모 손주가 백일이라는데 뭐해갈거냐고 물으시더군요
?????
대체 제가 거길왜가야하는건지 모르겠으나
신랑이랑 상의해본다고하고 끊었네요
폐백할때 시외가는 하지도않았고 거기서 용돈한번받지않았고요 안주고 안받고싶어요
신랑에게는 나는 못가겠으니 정 가고싶으면
어머니모시고 둘이가라고했구요
십만원들고갈거라기에 버럭하며 케익이나 사가라고했네요
요즘같은 세상에 돌잔치도아니고 무슨 백일잔치인지. .
그것도 첫째도아니구 넷째랍니다
판 보시는 분들!!!!!!!
제발 백일잔치는 직계가족끼리 즐겁게하시길!!!
ㅡㅡㅡㅡㅡㅡㅡ
추가
자꾸 돌잔치인데가라마라 하시는데
돌아니고 100일입니다 ㅡㅡ 왜케 난독증인분들이 계시는건지. . .
저로따지면 시 이종사촌형의 넷째 아들의 100일에
가자고 전화하신 어머니가 이해가 안가서였어요
신랑은 무심해서 결혼전엔 돌잔치 같은데도 안갔다고하던데 시어머니가 아들 결혼시켜서 너무 신나서 그러신건지
100일에 뭘해갈거냐고 다짜고짜 물으시니 황당해서였구요
100일인데 당연히선물해줄수있죠
남에게도하는데요
중요한건 아들이아닌 30년만에 남의집에 첨 시집온 며느리에게 왜 그걸 묻느냐는거예요
정 가고싶고 하고싶으면 아들에게 이만저만하다고 하시던가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아들며느리 다 대동하고
본인의 조카 손주 100일잔치에 입장하고싶으신 시어머니가 이해가 안간다는겁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