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람들은 제 속마음도 모르고 금방금방 저와 친해지면 떠나려 할까요.. 외모가 못생긴 걸 떠나서.. 속터놓고 대화를 할수 없네요. 제가 친한 사람한테 처럼 솔직하고 꾸밈없이 대하면 다들 금방 질려 떠나버려요. 옷을 좀 천박하게 입어서 그런가...인터넷에서 옷 찾다가 가격대를 좀 올려서 사더라도.. 저를 화제에 올려놓고 재미사마 가지고 놀고 뒤에서 험담까고 싸구려 같단 직접적인 말은 아니라도 그런식으로 말하시는 직장분들도 많고ㅠㅠ 제가 뭔 옷입으로 와-와 거리면서 갖고 놀죠 ㅠ 왜냐면 제 옷은 인터넷에서 흔한 옷이니까.. 형편 어려워서 금방 싸구려 티나는 옷만 사니까.. 사장님은 절 친구삼아 장난치시더니..금새 질리셨는지 요즘엔 절 경계하고 미워하는거 같아요. 전 일부러 매력을 찾으려고 남들따라 처음 스키니진도 입고 따뜻해보이고 싶어서 니트도 입고 ㅜㅜ 싸구려 옷이라지만 매일 인터넷을 뒤적여서 매력을 만드려고 하지만... 결국은 천박한 이미지에 금방 질리는 여자인가봐요.. 무엇이 나를 이렇게 만든건지.. 어려서 천박하게 자라서 그런건지 너무 힘드네요..
매력없고 천박한 여자
왜 사람들은 제 속마음도 모르고 금방금방 저와 친해지면 떠나려 할까요..
외모가 못생긴 걸 떠나서.. 속터놓고 대화를 할수 없네요.
제가 친한 사람한테 처럼 솔직하고 꾸밈없이 대하면 다들 금방 질려 떠나버려요.
옷을 좀 천박하게 입어서 그런가...인터넷에서 옷 찾다가 가격대를 좀 올려서 사더라도..
저를 화제에 올려놓고 재미사마 가지고 놀고 뒤에서 험담까고 싸구려 같단 직접적인 말은 아니라도
그런식으로 말하시는 직장분들도 많고ㅠㅠ 제가 뭔 옷입으로 와-와 거리면서 갖고 놀죠 ㅠ
왜냐면 제 옷은 인터넷에서 흔한 옷이니까.. 형편 어려워서 금방 싸구려 티나는 옷만 사니까..
사장님은 절 친구삼아 장난치시더니..금새 질리셨는지 요즘엔 절 경계하고 미워하는거 같아요.
전 일부러 매력을 찾으려고 남들따라 처음 스키니진도 입고 따뜻해보이고 싶어서 니트도 입고 ㅜㅜ
싸구려 옷이라지만 매일 인터넷을 뒤적여서 매력을 만드려고 하지만...
결국은 천박한 이미지에 금방 질리는 여자인가봐요..
무엇이 나를 이렇게 만든건지.. 어려서 천박하게 자라서 그런건지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