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못생겼단 이유로 천대 무시받는 오크년

따ㅎ200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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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오크녀를 소개합니다.

 

처음 봤을땐 사람을 두려워하는 눈빛과 헤프게 웃는 모습을 봤습니다.

 

여자지만 구릿빛 피부에 웃을때 광대 사이로 주근깨가 확장 됩니다

 

바보 같다는 인상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콧대가 없습니다. 옆에서 보면 정말

 

고속도로 입니다. 자동차가 지나가도 승차감이 좋을 듯 합니다.

 

얼굴도 크고 쾡한 눈빛 뭔가에 몰두하거나 신경을 쓰면 인상이 정말 재수없습니다

 

사람들이 들어 오다가도 다 떨어져 나갈 그런 인상입니다.

 

그리고 유방이 발달했죠 성형했다는 말도 있습니다 엉덩이가 탄탄하고 팔다리는

 

짧은데 팔다리가 특별히 굵습니다. 목도 엄청 짧구요. 목있는 카라옷을 안입죠 절대

 

엉덩이가 너무 불록해서 허리는 살도 없겠다 잘록합니다, 하지만 짧고 팔다리 굵다는것

 

그리고 밥을 먹으면 씹는 소리가 쩝쩝 질근 거립니다.

 

어떤 상사분은 못 마땅하신지 대놓고 무시를 합니다 숫가락으로 오크녀의 밥그릇을

 

탁~치시며 한마디 '밥남기지마라 더처먹어라' 오크녀 꾸역꾸역 잘도 처먹었습니다.

 

오크녀 개념없이 생각없이 생각없는 말을 툴툴 뱉고 다닙니다.

 

대리가 이번엔 오크를 불러 훈계를 합니다.

 

이년아 안 쫒겨 나고 싶으면 내가 하라는 내일 똑바로해 안그럼 넌 쫒겨나'

 

그렇습니다. 오크녀의 운명은 일잘해도 쫒겨납니다.

 

일년 일한다고 유리한거 없습니다. 그전 사람이름으로 계약해서 그사람 돈타먹고 있는거니깐

 

첨부터 본인이름이 올라가있어도 유리할까 말까 할판에...

 

그리고 못생겼음에도 머리에 핀꽂고 화장실에서 거울앞 대기 시간 길고

 

머리카락을 스다듬죠 마치 이쁘다는 듯이 옷은 얼마나 촌스럽고 격없이 입고다니는지

 

여자 사원과 상사분들이 모이면 그 오크년은 행방을 감춰야 합니다.

 

오크녀는 심각한 따돌림과 알게 모르게 사람들이 싫어합니다.

 

못생긴게 늘상 인상쓰고 기분좋으면 땍땍거리는 짜증나는 말투로 사람에게 말을 거니깐요

 

어디 모임에서 놀면 사람들이 말을 오크년과 안 섞죠

 

수준 떨어질까봐 아는것도 없지만 말하는 상식은 무뇌를 넘어선 쓰레기 처리장 같죠

 

입만열면 남자 이야기에 남자를 좋아하나 봅니다. 휴대폰으로 남자한테 전화걸어 욕하기가

 

취미죠 사람앞에서 내숭떨다가 욕한 장면을 들통나 만파로 소문이 났으니

 

사람들이 갈구고 쉽게 여길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