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저보고 사람 못믿겠다고...무섭다네요

천운의남자인듯2016.09.01
조회72

썸녀와 연인 사이 그 중간이야

내가 고백하기 직전인데 오늘 힘든일 일었는지

말을 좀 아끼길래 난 또 뭐라 위로해줄까

생각중이었는데 나한테 사람 못믿겠다고 사람만나는게 두렵다면서 그러는거야. 아무도 못믿겠고 마음 열기 싫다고 그래서 얘가 나 까는걸 돌려말하나 싶어서 슬펐어

근데 나한테 오빠는 제발 그러지 말아달라고..그런다
꼬마애가 얼마나 마음이 아팠으면 ㅠㅠ
나보고 사랑한다고 말함. 근데 좀 속상한게

내가 먼저 고백할려그랬단말이야 조카ㅜ멋있게?

근데 선수뺏겼어 ㅠㅠ 나도 사랑해 라고 하기엔 너무 병신같자나 ..나보고 지금 당장 보고싶다고 사랑한다고 그러는데 아우 지금 당장에라도 가고싶은데 내일 학교가야대ㅜㅠㅠㅠㅠㅠ 학식충이야 미안 ㅠㅠ

후우 기분 좋아서 너무 병신같이 썼음

톡 한거 올리고싶은데 내가 판하는거 알면 실망할..거 같아서 ㅠㅠ 올릴까 말까 생각하다가 ㅠ 염장 지르고 싶어지면 내가 이름 부분만 편집해서 올림 ㅋㅋㅋ 근데 편집 어떻게 하는건지좀 알려주삼 모자이크 같은거 어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