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30대후반의 가장이고 딸이있고 3살차이나는 와이프도있습니다.
일을 한달정도 쉬고있는데
와이프가 언제부터 일할거냐고 일그만둔 시점에서
계속얘기하네요
일주일빼고요 제가 머라했거든요
주방일을 하는사람이라 일자리는 내일이라도 할수있습니다.
쉬는동안 집을 대청소했습니다.
집이 너무 드러워서요
아마 청소하기전 저희집 봤으면
세상에 이런일이 프로그램 나가라고 할거예용
와이프는 예술활동을 하고있어서 바쁘게 지냅니다.
아침에 실내 골프장 부터 수업 공연 열심히살죠
하지만 집안일을 잘하진 않습니다
수많은 옷들 안입는옷도 많고요 이번에 청소하면서 7포대 정도 버렸네요 냉장고 냉동고 20리터 음식물봉투에 세개 버리고 저희집은 밥을 안해먹어요 거희 전 직장에서 와이프도 거희밖에서 쉬는날은 거희 외식
지금은 제가 쉬고있어서 딸아이 유치원 갔다오면 제가 차려줍니다.ㅎㅎ
와이프가 1억 3천정도 몇년전에 사기당해서
1억빛진거 3500남았네요 지미 욕나오네요
마누라 미안해 할까봐 괜찮다고했는데 고생해서 번돈 꽁으로 나가니 죽을맛이네요
더 많은얘기도 있지만 그얘기까지하면 막장집안 소리할거 같기도 해서 얘기도 길어지고요
자전거 타고 한시간 전에 집앞에 있는데 집에가기가 싫어지네용 눈치보기도싫고 진소리 듣는거
와이프는 자기 잘난맛에 사는여자입니다
본인은 모르져 대단한 사람인지 알고 착각합니다.
여동생한테 와이프에 대한 안좋은 얘기도 듣고
대충은 알고는 있지만
제가사는동네가 한다리 건너 다 아는동네라
소문도 금방나고 제가 원했던 결혼생활은 이런게 아닌데
ㅠㅠ 이제 결혼 6년 반 지났는데 서글퍼지내요
나름 열심히 살고 가정에 충실했다 생각했는데
한달 용돈 30만원 핸펀비 포함 그리고 제가 먹고싶은거는 와이프가 사다놓고나 카드줌 그래봐야 20만원도 안됨 용돈좀 올려달라고 했더니 그건 안된다고함
전 와이프 통장에 월급을 넣어야 된다는 생각에
여자가 돈관리해야 잘산다고해서요
잘살긴 개뿔
아무튼 요즘 외롭고 우울하고 쓸쓸하고 집에가기 싫어집니다.ㅎㅎ
우울한건 낮에 혼자있고 일을안하니 용돈도 못받고ㅋㅋ
그래도 일단 집에는 가야겠죠
잔소리하는 마누라 사랑스런 딸이 있으니까요
마음이 답답해서 널스레말했네용
편의점에서 산 소주 집에서 마시고 자야겠네요
너무 길었져 잘자용
혼자이고 싶어지네용
30대후반의 가장이고 딸이있고 3살차이나는 와이프도있습니다.
일을 한달정도 쉬고있는데
와이프가 언제부터 일할거냐고 일그만둔 시점에서
계속얘기하네요
일주일빼고요 제가 머라했거든요
주방일을 하는사람이라 일자리는 내일이라도 할수있습니다.
쉬는동안 집을 대청소했습니다.
집이 너무 드러워서요
아마 청소하기전 저희집 봤으면
세상에 이런일이 프로그램 나가라고 할거예용
와이프는 예술활동을 하고있어서 바쁘게 지냅니다.
아침에 실내 골프장 부터 수업 공연 열심히살죠
하지만 집안일을 잘하진 않습니다
수많은 옷들 안입는옷도 많고요 이번에 청소하면서 7포대 정도 버렸네요 냉장고 냉동고 20리터 음식물봉투에 세개 버리고 저희집은 밥을 안해먹어요 거희 전 직장에서 와이프도 거희밖에서 쉬는날은 거희 외식
지금은 제가 쉬고있어서 딸아이 유치원 갔다오면 제가 차려줍니다.ㅎㅎ
와이프가 1억 3천정도 몇년전에 사기당해서
1억빛진거 3500남았네요 지미 욕나오네요
마누라 미안해 할까봐 괜찮다고했는데 고생해서 번돈 꽁으로 나가니 죽을맛이네요
더 많은얘기도 있지만 그얘기까지하면 막장집안 소리할거 같기도 해서 얘기도 길어지고요
자전거 타고 한시간 전에 집앞에 있는데 집에가기가 싫어지네용 눈치보기도싫고 진소리 듣는거
와이프는 자기 잘난맛에 사는여자입니다
본인은 모르져 대단한 사람인지 알고 착각합니다.
여동생한테 와이프에 대한 안좋은 얘기도 듣고
대충은 알고는 있지만
제가사는동네가 한다리 건너 다 아는동네라
소문도 금방나고 제가 원했던 결혼생활은 이런게 아닌데
ㅠㅠ 이제 결혼 6년 반 지났는데 서글퍼지내요
나름 열심히 살고 가정에 충실했다 생각했는데
한달 용돈 30만원 핸펀비 포함 그리고 제가 먹고싶은거는 와이프가 사다놓고나 카드줌 그래봐야 20만원도 안됨 용돈좀 올려달라고 했더니 그건 안된다고함
전 와이프 통장에 월급을 넣어야 된다는 생각에
여자가 돈관리해야 잘산다고해서요
잘살긴 개뿔
아무튼 요즘 외롭고 우울하고 쓸쓸하고 집에가기 싫어집니다.ㅎㅎ
우울한건 낮에 혼자있고 일을안하니 용돈도 못받고ㅋㅋ
그래도 일단 집에는 가야겠죠
잔소리하는 마누라 사랑스런 딸이 있으니까요
마음이 답답해서 널스레말했네용
편의점에서 산 소주 집에서 마시고 자야겠네요
너무 길었져 잘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