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때문에 미쳐버리겠어요.
심각한 여우에다가 알미운 행동, 말 다 해요.
근데 도저히 못이겨요.
엄마는 동생을 너무 믿거든요.
여우같은 행동을 예를 들자면,
1. 제가 한 행동이 엄마가 싫어할만한, 예를 들면 옷을 좀 짧게 입는다던지 그러면 은근슬쩍 엄마옆으로 가서 "엄마 언니 옷봐봐 좀 이상하지 않아? 아니 언닌 왜 옷을 그렇게 입어?"이런식으로 엄마가 절 볼때까지 조곤조곤 떠들어대요. 그리고 엄만 저한테 뭐라하죠. 그럼 그제서야 조용해져요.
2. 엄마 앞에선 애교가 넘쳐요. 근데 엄마 딱 가고나면 소름끼치게 표정부터 달라져요. 저랑은 말도 안해요..
저번에 너무 화난 일이 있었는데 뭐라 하는데 쳐다보지도 않고 미동도 없이 핸드폰만 해요. 매번 이런식이라 한번 얼마나 저러나 보자 하고 계속 뭐라하는데도 꿈쩍도 안하더라고요. 무려 세시간을..
그리고 엄마가 오면 바로 달려가서 쫑알쫑알 떠들어요. 물론 저한테도요.
"엄마 이건 뭐야? 와 맛있겠다~ 언니 이거 봐봐ㅎ"
3. 제일 소름끼치는거.
제 틴트와 립스틱을 자꾸 가져가서 아무말없이 뺏어가니까 또 가져가서 내꺼 달라니까
"언니도 내꺼 뒤져서 가져갔잖아 싫어."
이러고 제가 계속 달라고 너가 먼저 가져간거아니냐고 이러는데도 저 말 한마디 뱉어놓고 또 한시간을 말을 안해서 결국 무력으로 뺏어왔어요.
너무 많지만 길어질까봐 대충 이런식이고
하고싶은 말은 도대체 이런 애를 전 어떻게해야될까요.
화를 내면 부모님이 동생한테 그러는거아니다, 큰소리 내지마라 이러고
그렇다고 대꾸를 안하고 무시하면 어느새 전 이집안에 없는 사람이 돼요
제발 알려주세요 이렇게 여우같은 애를 어떻게해야될지.
너무 심각해서 저번엔 가출까지도 생각했어요. 죽고싶단 생각도 들었어요.
그리고 부모님은 귀여운 애라고 믿으시는데 절때 그런애 아니에요. 중1 때부터 랜덤화상채팅에, 나이차이 많이 나는 남자랑 나이 속여가면서 연락해대고 제 물건 훔쳐가고 그런 전혀 믿음직스러운 애가 아니에요.
이러다 정신병 걸릴거같아요.살려주세요
여동생 때문에 미쳐버리겠어요.
심각한 여우에다가 알미운 행동, 말 다 해요.
근데 도저히 못이겨요.
엄마는 동생을 너무 믿거든요.
여우같은 행동을 예를 들자면,
1. 제가 한 행동이 엄마가 싫어할만한, 예를 들면 옷을 좀 짧게 입는다던지 그러면 은근슬쩍 엄마옆으로 가서 "엄마 언니 옷봐봐 좀 이상하지 않아? 아니 언닌 왜 옷을 그렇게 입어?"이런식으로 엄마가 절 볼때까지 조곤조곤 떠들어대요. 그리고 엄만 저한테 뭐라하죠. 그럼 그제서야 조용해져요.
2. 엄마 앞에선 애교가 넘쳐요. 근데 엄마 딱 가고나면 소름끼치게 표정부터 달라져요. 저랑은 말도 안해요..
저번에 너무 화난 일이 있었는데 뭐라 하는데 쳐다보지도 않고 미동도 없이 핸드폰만 해요. 매번 이런식이라 한번 얼마나 저러나 보자 하고 계속 뭐라하는데도 꿈쩍도 안하더라고요. 무려 세시간을..
그리고 엄마가 오면 바로 달려가서 쫑알쫑알 떠들어요. 물론 저한테도요.
"엄마 이건 뭐야? 와 맛있겠다~ 언니 이거 봐봐ㅎ"
3. 제일 소름끼치는거.
제 틴트와 립스틱을 자꾸 가져가서 아무말없이 뺏어가니까 또 가져가서 내꺼 달라니까
"언니도 내꺼 뒤져서 가져갔잖아 싫어."
이러고 제가 계속 달라고 너가 먼저 가져간거아니냐고 이러는데도 저 말 한마디 뱉어놓고 또 한시간을 말을 안해서 결국 무력으로 뺏어왔어요.
너무 많지만 길어질까봐 대충 이런식이고
하고싶은 말은 도대체 이런 애를 전 어떻게해야될까요.
화를 내면 부모님이 동생한테 그러는거아니다, 큰소리 내지마라 이러고
그렇다고 대꾸를 안하고 무시하면 어느새 전 이집안에 없는 사람이 돼요
제발 알려주세요 이렇게 여우같은 애를 어떻게해야될지.
너무 심각해서 저번엔 가출까지도 생각했어요. 죽고싶단 생각도 들었어요.
그리고 부모님은 귀여운 애라고 믿으시는데 절때 그런애 아니에요. 중1 때부터 랜덤화상채팅에, 나이차이 많이 나는 남자랑 나이 속여가면서 연락해대고 제 물건 훔쳐가고 그런 전혀 믿음직스러운 애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