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침에 출근해서 바쁜 일 처리해놓고 판보면서 위로도 많이 받고, 공감도 하며 지내는 평범한 맞벌이 부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5년전부터 저에 혈압을 급상승하게 하는 남편의 여사동생? 여사친?의 존재때문에 어제도 한바탕 싸움을 했는데 신랑은 제가 비정상이라고 오히려 큰소리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도 제가 비정상인건지 묻고 싶네요
저희는 8살, 5살 남매를 둔 부부이고, 신랑과 저는 8살의 나이차이가 납니다.
신랑의 지인들중에는 희한하게 나이를 속여서 신랑이랑 친해진 지인들이 몇몇 있는데요....
신랑이랑 동갑이라고 알고 있던 지인들중 신랑보다 3, 4살 어린 사람들이 4명이나 있다는걸 알았네요.
오늘의 핵심인물인 신랑의 여사친도 그중 하납니다.!! 자기가 신랑보다 일찍 결혼했고, 애도 있어서 신랑이랑 친구먹자고 했다고 하는 3살 어린 그 여자사람!!
둘째애기가 아픈 와중에 멀쩡한 신랑두고 바람을 폈었고,,, 둘째 애기가 아픔을 이기지 못하고 하늘나라로 가자마자 바람핀 남자와 살려고, 정직했던 신랑도 버린 여자입니다.
사람으로써 안 흔들릴수 없다라고 생각하고, 나만 아니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저는 애기가 아픈 와중에도 그런짓을 한 그 여자가 별로 안좋게 보이는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대박인건 첫째한테 아빠랑 헤어진 이유가 아빠가 바람펴서라고 세뇌를 시켜놨다는거죠...
그 첫째가 딸인데... 참.... 예의없고, 만날때마다.. 두번다시 안보고 싶을정도로 정이 안가는 아이입니다. 그래서 저는 왠만하면 그 딸과의 만남은 피하곤 했죠. (정말정말 아이인데도.. 이해할수 없을정도로 예의 없습니다.. )
아무튼 그 여자사람은 그렇게 내연남과 만나면서도 다른 돈 있는 남자와 양다리를 걸치다가 돈있는 남자가 양다리를 걸친걸 알게됐고, 여자사람 아파트 앞에서 차를 부수면 오만 난리를 다 쳤을때도.. 내연남은 찍소리도 안하고 숨어있고, 저희 신랑을 불러내 수습을 하게 만들었었죠.. 여기서부터 어이 없었습니다. 그 더러운 싸움에 아무 상관없는 저희 신랑을 불러낸 그 여자나, 부른다고 나가서 수습하고 온 신랑이나.. 제가 생각하기에는 정상이 아니였죠.!!
그 여자하고 저하고 친하지 않냐구요?? 제 생각에는 친하다 생각했어요. 가게 운영 해서 그 가게서 첫째 낳고 1년여동안, 둘째 가지고도 틈틈히 봐주고 일있다하면 봐주고 하다가 제가 이제 둘째 낳고 몸조리 다 하고 회사로 돌아가는 바람에 더 못도와주게 됐었죠.
근데.. 제가 지금 회사로 돌아온지 1년 9개월이 되가는데요... 그 1년 9개월동안 저한테 단 한번도, 카톡도, 전화도, 문자도 온적 없습니다.
근데 저희 신랑한테는... 자기 집 올라가는 계단이 망가졌다고 부르고, 방에 유리문 달아달라고 부르고, 뭐 하면 부르고, 뭐 하면 부르고.... 저는 제가 첩인줄 알정도로 시도때도 없이 부릅니다.
그러면 저희 신랑은 새벽부터 샤워하고 있다가 제가 주는 아침밥 먹고 쪼르르 그 집으로 달려갑니다.
그리고 제가 결정적으로 그 여자가 싫어진 건 2012년도 12월 24일날 돌도 안된 둘째가 아팠어요 열이 많이 나서.. 밤에라도 큰병원을 가야 할까 생각하고 있는데....... 잠깐 얼굴 보고 온다고 나간 신랑이. 그 여자가 바람핀 그 내연남이랑 싸웠다고 술 한잔 마시고 들어온답니다 ㅡㅡ+ 해외파견 나가있느라고 둘째 태어나는 것도 못 본 남자가, 한국 들어온지 5일만에 그것도 크리스마스 이브날!!! 애기가 아픈데.. 딴년이랑 술을 먹고 들어온다고 전화하는게 정상이예요 ??
그래서 너가 정상이냐고 아주 그냥 처음으로 완전 화를 내면서 싸웠어요 그 이후에 애기는 아주 안좋은 수치로 큰병원에 일주일쯤 입원까지 했었구요
평소에도 연락을 자주 하면서 그렇게 부르면 기분이라도 덜 더러울것 같은데요...
정말 평생 연락한통 없다가 자기 일 있을때만 부릅니다. 그럼 신랑은 쪼르르 회사에서도 달려가네요. 그래서 제가 그게 정상적인거냐고. 니네 사귀냐고 했더니.. 그렇게 생각하는 제가 비정상이고 인성이 거지 같은거랍니다..
바람에 바람에 바람에.. 제가 아는 상대 남자만 4명이 넘는데.. 그런 여자랑 엮이는게 싫다고, 근데 그 여자가 그런 사람이여서 만나는게 싫은게 아니라!!! 연락한통 없다가 자기 필요할때만, 지 남친들 안부르고 저희 신랑 불러내는게 싫다고 말하는데.. 정말 제가 비정상인가요 ??
오죽 인성이 거지같았으면 2년동안 연락 한번을 못받았냐고 오히려 의처증 있는 여자 만드네요...
님들이 보시기에도 제가 비정상인가요 ??
ps. 그것도 바람인거다 했더니.. 모텔가서 같이 자야지 바람인거지, 같이 여행가고, 일하고, 밥먹고 그러는건 바람이 아니랍니다 ㅡ_-+
신랑 보여줄꺼예요. 판단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아침에 출근해서 바쁜 일 처리해놓고 판보면서 위로도 많이 받고, 공감도 하며 지내는 평범한 맞벌이 부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5년전부터 저에 혈압을 급상승하게 하는 남편의 여사동생? 여사친?의 존재때문에 어제도 한바탕 싸움을 했는데 신랑은 제가 비정상이라고 오히려 큰소리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도 제가 비정상인건지 묻고 싶네요
저희는 8살, 5살 남매를 둔 부부이고, 신랑과 저는 8살의 나이차이가 납니다.
신랑의 지인들중에는 희한하게 나이를 속여서 신랑이랑 친해진 지인들이 몇몇 있는데요....
신랑이랑 동갑이라고 알고 있던 지인들중 신랑보다 3, 4살 어린 사람들이 4명이나 있다는걸 알았네요.
오늘의 핵심인물인 신랑의 여사친도 그중 하납니다.!! 자기가 신랑보다 일찍 결혼했고, 애도 있어서 신랑이랑 친구먹자고 했다고 하는 3살 어린 그 여자사람!!
둘째애기가 아픈 와중에 멀쩡한 신랑두고 바람을 폈었고,,, 둘째 애기가 아픔을 이기지 못하고 하늘나라로 가자마자 바람핀 남자와 살려고, 정직했던 신랑도 버린 여자입니다.
사람으로써 안 흔들릴수 없다라고 생각하고, 나만 아니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저는 애기가 아픈 와중에도 그런짓을 한 그 여자가 별로 안좋게 보이는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대박인건 첫째한테 아빠랑 헤어진 이유가 아빠가 바람펴서라고 세뇌를 시켜놨다는거죠...
그 첫째가 딸인데... 참.... 예의없고, 만날때마다.. 두번다시 안보고 싶을정도로 정이 안가는 아이입니다. 그래서 저는 왠만하면 그 딸과의 만남은 피하곤 했죠. (정말정말 아이인데도.. 이해할수 없을정도로 예의 없습니다.. )
아무튼 그 여자사람은 그렇게 내연남과 만나면서도 다른 돈 있는 남자와 양다리를 걸치다가 돈있는 남자가 양다리를 걸친걸 알게됐고, 여자사람 아파트 앞에서 차를 부수면 오만 난리를 다 쳤을때도.. 내연남은 찍소리도 안하고 숨어있고, 저희 신랑을 불러내 수습을 하게 만들었었죠.. 여기서부터 어이 없었습니다. 그 더러운 싸움에 아무 상관없는 저희 신랑을 불러낸 그 여자나, 부른다고 나가서 수습하고 온 신랑이나.. 제가 생각하기에는 정상이 아니였죠.!!
그 여자하고 저하고 친하지 않냐구요?? 제 생각에는 친하다 생각했어요. 가게 운영 해서 그 가게서 첫째 낳고 1년여동안, 둘째 가지고도 틈틈히 봐주고 일있다하면 봐주고 하다가 제가 이제 둘째 낳고 몸조리 다 하고 회사로 돌아가는 바람에 더 못도와주게 됐었죠.
근데.. 제가 지금 회사로 돌아온지 1년 9개월이 되가는데요... 그 1년 9개월동안 저한테 단 한번도, 카톡도, 전화도, 문자도 온적 없습니다.
근데 저희 신랑한테는... 자기 집 올라가는 계단이 망가졌다고 부르고, 방에 유리문 달아달라고 부르고, 뭐 하면 부르고, 뭐 하면 부르고.... 저는 제가 첩인줄 알정도로 시도때도 없이 부릅니다.
그러면 저희 신랑은 새벽부터 샤워하고 있다가 제가 주는 아침밥 먹고 쪼르르 그 집으로 달려갑니다.
그리고 제가 결정적으로 그 여자가 싫어진 건 2012년도 12월 24일날 돌도 안된 둘째가 아팠어요 열이 많이 나서.. 밤에라도 큰병원을 가야 할까 생각하고 있는데....... 잠깐 얼굴 보고 온다고 나간 신랑이. 그 여자가 바람핀 그 내연남이랑 싸웠다고 술 한잔 마시고 들어온답니다 ㅡㅡ+ 해외파견 나가있느라고 둘째 태어나는 것도 못 본 남자가, 한국 들어온지 5일만에 그것도 크리스마스 이브날!!! 애기가 아픈데.. 딴년이랑 술을 먹고 들어온다고 전화하는게 정상이예요 ??
그래서 너가 정상이냐고 아주 그냥 처음으로 완전 화를 내면서 싸웠어요 그 이후에 애기는 아주 안좋은 수치로 큰병원에 일주일쯤 입원까지 했었구요
평소에도 연락을 자주 하면서 그렇게 부르면 기분이라도 덜 더러울것 같은데요...
정말 평생 연락한통 없다가 자기 일 있을때만 부릅니다. 그럼 신랑은 쪼르르 회사에서도 달려가네요. 그래서 제가 그게 정상적인거냐고. 니네 사귀냐고 했더니.. 그렇게 생각하는 제가 비정상이고 인성이 거지 같은거랍니다..
바람에 바람에 바람에.. 제가 아는 상대 남자만 4명이 넘는데.. 그런 여자랑 엮이는게 싫다고, 근데 그 여자가 그런 사람이여서 만나는게 싫은게 아니라!!! 연락한통 없다가 자기 필요할때만, 지 남친들 안부르고 저희 신랑 불러내는게 싫다고 말하는데.. 정말 제가 비정상인가요 ??
오죽 인성이 거지같았으면 2년동안 연락 한번을 못받았냐고 오히려 의처증 있는 여자 만드네요...
님들이 보시기에도 제가 비정상인가요 ??
ps. 그것도 바람인거다 했더니.. 모텔가서 같이 자야지 바람인거지, 같이 여행가고, 일하고, 밥먹고 그러는건 바람이 아니랍니다 ㅡ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