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름 진지한 고민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
저는 일년정도 사귀던 애인과 반년정도 전에 헤어졌습니다.
제가 많이 좋아하고 따라다녀서 사귀게 된 타입이고 제가 일방적으로 많은 사랑을 줬습니다.
주위에서도 그렇게 다 퍼주면 어떡하냐고 걱정할 정도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해줬습니다.
주위사람 눈은 신경쓰지 않았고 그냥 제가 좋아서 자기만족식으로 상대방을 기쁘게 해주었던것 같습니다.
문제는 저희 둘은 성격 차이가 너무 심했습니다.
상대방이 자존감이 너무 낮아 저보다 못난면이 있으면 늘 비교를 하며 자신을 깎아내렸습니다.
하지만 제가 볼때는 모든면이 다 사랑스러웠고 예뻐보였기에 그런건 하나도 신경쓰이지 않았고 신경쓰고싶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저희 연애에만 신경쓰고 서로 사랑하면 된다고 믿었고 그렇게 되길 바라고 또 바랐습니다.
그러나 이건 온전히 제 생각이였기때문에 이런 문제로 참 많이 싸웠습니다.
싸우고 헤어지고 싸우고 헤어지고를 반복하다보니 서로에게 많이 지쳐 결국 헤어지게 되었고 반년의 시간이 흘러버렸네요.
그 당시 너무너무 붙잡고 싶어서 한달정도 매달리다 결국 말 한마디 하지 못하는 사이가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몇달 전까지만 해도 포기하고싶었고 포기해야될것만 같았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잊혀지기는 커녕 더욱 많이 생각이 나네요.
가끔 그사람의 페북도 들어가보고 카톡 프사도 찾아 보는데 며칠 전 이 친구가 페북 친구를 끊었더군요.
헤어지고 계속 친구로 남아있었는데 끊어버린 이유가 뭘까요?
사실 헤어지고 나서 저랑 마주치면 이유없이 욕하고 기분나쁘게 툭툭 치고 가더라고요.. (요새는 서로 무시하고 갈길 갑니다.)
대체 이런 행동을 한 이유는 뭘까요?
상대방은 이제 절 모두 잊은걸까요?
저는 정말 다시 돌아가고싶습니다.
너무너무 잡고싶은데 상대방의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좋아한 사람이 처음이여서 더욱 고민이 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좋은 답변 바랍니다.
다시 붙잡고싶습니다.
나름 진지한 고민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
저는 일년정도 사귀던 애인과 반년정도 전에 헤어졌습니다.
제가 많이 좋아하고 따라다녀서 사귀게 된 타입이고 제가 일방적으로 많은 사랑을 줬습니다.
주위에서도 그렇게 다 퍼주면 어떡하냐고 걱정할 정도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해줬습니다.
주위사람 눈은 신경쓰지 않았고 그냥 제가 좋아서 자기만족식으로 상대방을 기쁘게 해주었던것 같습니다.
문제는 저희 둘은 성격 차이가 너무 심했습니다.
상대방이 자존감이 너무 낮아 저보다 못난면이 있으면 늘 비교를 하며 자신을 깎아내렸습니다.
하지만 제가 볼때는 모든면이 다 사랑스러웠고 예뻐보였기에 그런건 하나도 신경쓰이지 않았고 신경쓰고싶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저희 연애에만 신경쓰고 서로 사랑하면 된다고 믿었고 그렇게 되길 바라고 또 바랐습니다.
그러나 이건 온전히 제 생각이였기때문에 이런 문제로 참 많이 싸웠습니다.
싸우고 헤어지고 싸우고 헤어지고를 반복하다보니 서로에게 많이 지쳐 결국 헤어지게 되었고 반년의 시간이 흘러버렸네요.
그 당시 너무너무 붙잡고 싶어서 한달정도 매달리다 결국 말 한마디 하지 못하는 사이가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몇달 전까지만 해도 포기하고싶었고 포기해야될것만 같았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잊혀지기는 커녕 더욱 많이 생각이 나네요.
가끔 그사람의 페북도 들어가보고 카톡 프사도 찾아 보는데 며칠 전 이 친구가 페북 친구를 끊었더군요.
헤어지고 계속 친구로 남아있었는데 끊어버린 이유가 뭘까요?
사실 헤어지고 나서 저랑 마주치면 이유없이 욕하고 기분나쁘게 툭툭 치고 가더라고요.. (요새는 서로 무시하고 갈길 갑니다.)
대체 이런 행동을 한 이유는 뭘까요?
상대방은 이제 절 모두 잊은걸까요?
저는 정말 다시 돌아가고싶습니다.
너무너무 잡고싶은데 상대방의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좋아한 사람이 처음이여서 더욱 고민이 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좋은 답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