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조카 못씀 주의) 그냥 생각나는대로 끄적이는 거라서 얘가 왜 중구난방으로 말하는지 모르겠네 해도 어쩔수없는 글 2살많은 연상 누나랑 2년정도 만나고 있는중인데 처음엔 내가 누나를 좋아해서 만나자고 했지 난 여초 학과라 주변에 여자애들이 많았어 그게 때문에 트러블 생겨서 연애 6개월까지 4번정도는 헤어지잔말 들었었고 그때마다 내가 붙잡아서 헤어지진 않았어 문제의 원인인 학과여자애들이랑은 연락도 안하고 만나지도 않았고 이 때는 완전 을이였지 원인을 뿌리뽑기정도는 아니지만 여자친구가 만족할 만하게 싸움의 원인을 제거하고 나니까 그후 1년간 별 문제없이 잘 만났지 어느 날 뭔일로 싸운지는 기억도 안나는데 어쩌다보니 싸웠고 그래서 내가 헤어지자고 했어 처음엔 속이 뻥뚫린거같이 시원하더라고 와~ 자유다~ 이런느낌 ㅎㅎ 하고싶은거 다 해야지 이러고 있는데 다음날 퇴근시간에 여자친구가 회사앞에서 기다리고 있음 평소보다 화장 예쁘게하고 옷도 이쁘게입고 선물까지 사들고 이유는 모르겠는데 웃음이 날거 같길래 필사적으로 참으려했어 근데 못참겠더라고 고개돌렸지 ㅋㅋㅋㅋㅋ 여기서뭐... 머리는 헤어지자.. 하는데 눈물 글썽이는거에 속았는지 웃음이나서 그런지 다시 만나기로 했지뭐.. 그 날 이후로는 갑을 정도는 아니더라도 내가 확실히 을은 아니다. 라는 확신이 들더라고 내가 잘못한일 있을 때는 깨갱하긴하는데 확실히 위치가 크게 바뀐거같은데 이런경우가 많나 싶어서
연애할때 갑을이 바뀌는 경우가 많아?
그냥 생각나는대로 끄적이는 거라서 얘가 왜 중구난방으로 말하는지 모르겠네 해도 어쩔수없는 글
2살많은 연상 누나랑 2년정도 만나고 있는중인데
처음엔 내가 누나를 좋아해서 만나자고 했지
난 여초 학과라 주변에 여자애들이 많았어
그게 때문에 트러블 생겨서 연애 6개월까지
4번정도는 헤어지잔말 들었었고 그때마다 내가 붙잡아서 헤어지진 않았어
문제의 원인인 학과여자애들이랑은 연락도 안하고 만나지도 않았고
이 때는 완전 을이였지
원인을 뿌리뽑기정도는 아니지만 여자친구가 만족할 만하게 싸움의 원인을 제거하고 나니까
그후 1년간 별 문제없이 잘 만났지
어느 날 뭔일로 싸운지는 기억도 안나는데 어쩌다보니 싸웠고 그래서 내가 헤어지자고 했어
처음엔 속이 뻥뚫린거같이 시원하더라고 와~ 자유다~ 이런느낌 ㅎㅎ 하고싶은거 다 해야지
이러고 있는데 다음날 퇴근시간에 여자친구가 회사앞에서 기다리고 있음
평소보다 화장 예쁘게하고 옷도 이쁘게입고 선물까지 사들고
이유는 모르겠는데 웃음이 날거 같길래 필사적으로 참으려했어 근데 못참겠더라고
고개돌렸지 ㅋㅋㅋㅋㅋ 여기서뭐... 머리는 헤어지자.. 하는데 눈물 글썽이는거에 속았는지
웃음이나서 그런지 다시 만나기로 했지뭐..
그 날 이후로는 갑을 정도는 아니더라도 내가 확실히 을은 아니다. 라는 확신이 들더라고
내가 잘못한일 있을 때는 깨갱하긴하는데
확실히 위치가 크게 바뀐거같은데 이런경우가 많나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