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사년 유학하고 온 스물된 여자입니당
요새 알바를 하고있는데... 아 너무 헷갈리는 일이 많아서 짜증납니다.. 너무 잘해주고 챙겨주고 뭐 이상형 이런거 물어보고 팔찌같은것도 걸어주고 그런분들이 많아서 또 관심있어서 그런가..? 김칫국 착각 안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능글맞고.. 아 그런데 또 알고 보니 여친있는 분들이 그러시고.. 또 좋아하게된 오빠한테 용기내어 고백하더니 어장만 드립다치고 아 진짜 연애 일도 모르겠네요... 어떻게 연애하죠.. 여기서ㅠㅜㅜ
그렇다고 안해본것도아닙니다.. 네번했엇고... 일년사귄오빠도 있었고... 아 너무 어렵네요.. 원래 어장 이렇게 다치나요?
어렵군
요새 알바를 하고있는데... 아 너무 헷갈리는 일이 많아서 짜증납니다.. 너무 잘해주고 챙겨주고 뭐 이상형 이런거 물어보고 팔찌같은것도 걸어주고 그런분들이 많아서 또 관심있어서 그런가..? 김칫국 착각 안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능글맞고.. 아 그런데 또 알고 보니 여친있는 분들이 그러시고.. 또 좋아하게된 오빠한테 용기내어 고백하더니 어장만 드립다치고 아 진짜 연애 일도 모르겠네요... 어떻게 연애하죠.. 여기서ㅠㅜㅜ
그렇다고 안해본것도아닙니다.. 네번했엇고... 일년사귄오빠도 있었고... 아 너무 어렵네요.. 원래 어장 이렇게 다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