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즈8세 남아 기쁨이 엄마예요 얼마 전에 셀프미용하기 전까지 애견샵에서 미용했는데 잘 하고 믿을 만한 곳이 없어요 기쁨이가 미용을가면 특히 침을 너무 많이 흘리고 (샵 관계자분들도 난감해하거나 걱정이 될만큼 ) 스트레스 너무 받은거같아서 미용기계를 샀어요. 셀프미용 단점ㅡ잡아주는 사람이 없으면 혼자서 절대 못 하고 (털 날리고 본인 힘든건 뺄께요) 더 문제는 한번두번세번네번..을 해도 도무지 미용 실력이 나아지지않아서 데리고 다니지를 못 할 정도예요. 머리에 땜빵도 만들고 털은 쥐 뜯은것처럼;;; 유기견 느낌?;; 여러분은 미용 어떻게 하세요?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판단이 서질 않아요... 2
애견미용.셀프? 애견샵? 어떻게 할까요
말티즈8세 남아 기쁨이 엄마예요
얼마 전에 셀프미용하기 전까지 애견샵에서
미용했는데 잘 하고 믿을 만한 곳이 없어요
기쁨이가 미용을가면
특히 침을 너무 많이 흘리고 (샵 관계자분들도 난감해하거나 걱정이 될만큼 ) 스트레스 너무 받은거같아서
미용기계를 샀어요. 셀프미용 단점ㅡ잡아주는 사람이 없으면 혼자서
절대 못 하고 (털 날리고 본인 힘든건 뺄께요) 더 문제는 한번두번세번네번..을 해도
도무지 미용 실력이 나아지지않아서 데리고 다니지를
못 할 정도예요. 머리에 땜빵도 만들고 털은 쥐 뜯은것처럼;;; 유기견 느낌?;;
여러분은 미용 어떻게 하세요?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판단이 서질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