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머리가 계속아프고 쓰러질것같고 어깨도 무겁고 아프며 누가 자꾸 저를 처다보는 느낌이 계속 듭니다. 누군가가 저를 쎄게 누르고있는 그런느낌이들고 숨도 쉬기 어려워요. 왜이러는건지 사람만나는걸 좋아하던 저가 사람만나기도 싫고 말하기도싫고 집에만 있고싶어요. 표정변화도 없어지고 인상만 쓰게되고 누군가가 슥 지나가는 그런기분도 들고 이상해요. 하 진짜 살기싫고 왜이러는걸까요.
고민 좀 들어주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