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중반된여자입니다
사귄지 일년다되다는데
남자친구와 잘지내다가 그날 저녁까지도괜찮앗는데
저녁밥을 먹고 나서
친한친구가 잇는데 저녁을 먹는다길래 알앗다고 햇고 먹고와서 전화가 와서 통화를 하는데
오래사귄여친과헤어졋다가 다시 만난다는 친구가 여자친구와 재회를 해서 대리고 와서 같이 셋이서 밥을 먹엇다고 햇고 알겟다고 그렇냐고 하면서 얘기를 들엇는데 게알지 그때 우리 밥 한번 먹엇던 이러면서 누군지 모른다고 좀 되서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햇고 아 모르겟다 고햇는데
자기 친구들 이름 모른다고 몇안되는애들 내친구들 잇지 않냐고 작년에 같이 보고 밥 먹지 않앗냐고 왜 자꾸 말해줘야 하냐고 친구들 이름 못외운다고 나몰라라 이름모른척 한다고 화를 화를 잇는 없는 짜증을 냇어요
그러더니 너무 어처구니 가 없어서 암말도 안햇는데 짜증나면 끊으라고 그런식으로 얘기하고
그러고 나서 자기 너무 오래 잇엇다고 친구들한테 가봐야 한다고 일방적이게 전화가 끊기고
몇시간뒤에 연락와서 자기가 이래서 화가 낫고 그래서 미안하다는 문자툭 남겨 놓고 그래서 어이없어서 몇일 내내 기분안좋앗는데 자기가 사과햇는데도 왜 그런식이냐는자기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다 적반하장식으로 그러더니 연락하지말자고 너가 화나면 연락하지 말자고 햇으니까 그렇게 문자가 왓어요
근데 전 그런적도 없구요
이건 헤어지자는 말인가요?
들어주세요
사귄지 일년다되다는데
남자친구와 잘지내다가 그날 저녁까지도괜찮앗는데
저녁밥을 먹고 나서
친한친구가 잇는데 저녁을 먹는다길래 알앗다고 햇고 먹고와서 전화가 와서 통화를 하는데
오래사귄여친과헤어졋다가 다시 만난다는 친구가 여자친구와 재회를 해서 대리고 와서 같이 셋이서 밥을 먹엇다고 햇고 알겟다고 그렇냐고 하면서 얘기를 들엇는데 게알지 그때 우리 밥 한번 먹엇던 이러면서 누군지 모른다고 좀 되서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햇고 아 모르겟다 고햇는데
자기 친구들 이름 모른다고 몇안되는애들 내친구들 잇지 않냐고 작년에 같이 보고 밥 먹지 않앗냐고 왜 자꾸 말해줘야 하냐고 친구들 이름 못외운다고 나몰라라 이름모른척 한다고 화를 화를 잇는 없는 짜증을 냇어요
그러더니 너무 어처구니 가 없어서 암말도 안햇는데 짜증나면 끊으라고 그런식으로 얘기하고
그러고 나서 자기 너무 오래 잇엇다고 친구들한테 가봐야 한다고 일방적이게 전화가 끊기고
몇시간뒤에 연락와서 자기가 이래서 화가 낫고 그래서 미안하다는 문자툭 남겨 놓고 그래서 어이없어서 몇일 내내 기분안좋앗는데 자기가 사과햇는데도 왜 그런식이냐는자기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다 적반하장식으로 그러더니 연락하지말자고 너가 화나면 연락하지 말자고 햇으니까 그렇게 문자가 왓어요
근데 전 그런적도 없구요
이건 헤어지자는 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