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 무개념 아줌마 ( +추가)

ㅇㅇ2016.09.03
조회54,552



+추가

밑에 댓글보니까 못넣은 말있어서 추가 글올려요

진짜 저랑 그드라이기는 좁았고 돈넣는것
도아니었어용

제가 대충 수건으로물기닦고 드라이기에

손을가져다 대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때가져간거예용ㅇ..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ㅋㅋㅋㅋㅋ우선 황당해서 좀웃겠음 ㅋㅋㅋㅋㅋ

(그냥음슴체)

오늘 난 ㄸ사우나에 갔음

가서 기분좋게 목욕을 하고

나와서 머리 말리려고 있는데

벽ㅡㅡ 나 엄마 ㅡㅡㅡ20대초반 그분엄마


이렇게있었는데 저랑 벽사이가 50 cm?

진짜좁았는데 그 문제의 아주머니가

그좁은데 들어와서 자기 양말이랑

팬티 랑 브라 를 드라이기로말리는거임

.....;;솔직히 제옆에 바로 옆에 있어서 내가

써야되는상황인데 그아주머니가쓰신거..

근데 이건참을수있는데 속옷이랑 양말을

말리는거때믄에 좀어이가없음..

내가이상한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