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은 내가 지 좋아하는거 모름 원래 내가 걔를 왜? 내가왜 걔를좋아해? 하면서 되게 혼란스러웠는데 점차 시간지나니까 걔 좋아한다는게 확 느껴짐..
막 걔 보고있으면 괜히 웃음나고 없으면 보고싶고 막 그러는데 걔랑 이동수업이 겹치는때가 3번(4시간)이나있음 근데 걔가 내 바로 옆자리임.. 그래서 컴퓨터실에서 해야될때도있는데 컴퓨터실은 진짜 엄청가깝게앉음 그래서 걔가 컴퓨터 너무 못하니까 도와주다가 걔 입 내 볼에 닿을뻔하고 손계속 스치고 만지고, 걔 손이 딱 굵고 남자같이 큰손임 내가 걔랑 손차이 한 한마디쯤 나나(글쓴이 키에비해 손이좀 큼..) 걔랑 키차이는 15~20cm정도 나고 내가 155쯤이고 걔가 170~175사이?
근데 내가 얘를 진짜로 정말로 좋아함 내 친구들이 현실적인얘기를 해도 난 포기못하겠고 그냥 걔가 좋음 되게 착하고 장난도 치고 그러니까 좋음.. 근데 내가 좀 양아치인 남자애들사이에서 조카못생긴거로 1위를했다는거임.. 그거 친한남자애한테 듣고 진짜 충격먹어서.. 걔도 나 그렇게생각할거같고 그래서 되게 서럽고 억울하고 고백을 해야하나말아야하나 싶음..
어떻게해야될까
+ 내 성격은
츤데레임.. 진짜 츤데레의 정석... 진짜 친한애들한테 아무말없이 챙겨주고 그래서 여자애들사이에서 나보고 남친해달라고 장난치는애들도있고..
되게 장난기 많은성격이고 또 같이있는사람 즐겁게해주고 고민상담도잘해주고 장난칠때는 마냥 어린애같지만 은근히 생각이 많아서 느긋하게 하늘보면서 생각정리하는거도 좋아하고 애늙은이라는 말 많이들을정도로 생각이 어른스럽다고함..
오빠들 고민상담좀
나 중학생 여잔데 짝사랑중임..
진짜 너무 오랜만에 짝사랑하는거고 혼란스러웠음..
짝남은 내가 지 좋아하는거 모름 원래 내가 걔를 왜? 내가왜 걔를좋아해? 하면서 되게 혼란스러웠는데 점차 시간지나니까 걔 좋아한다는게 확 느껴짐..
막 걔 보고있으면 괜히 웃음나고 없으면 보고싶고 막 그러는데 걔랑 이동수업이 겹치는때가 3번(4시간)이나있음 근데 걔가 내 바로 옆자리임.. 그래서 컴퓨터실에서 해야될때도있는데 컴퓨터실은 진짜 엄청가깝게앉음 그래서 걔가 컴퓨터 너무 못하니까 도와주다가 걔 입 내 볼에 닿을뻔하고 손계속 스치고 만지고, 걔 손이 딱 굵고 남자같이 큰손임 내가 걔랑 손차이 한 한마디쯤 나나(글쓴이 키에비해 손이좀 큼..) 걔랑 키차이는 15~20cm정도 나고 내가 155쯤이고 걔가 170~175사이?
근데 내가 얘를 진짜로 정말로 좋아함 내 친구들이 현실적인얘기를 해도 난 포기못하겠고 그냥 걔가 좋음 되게 착하고 장난도 치고 그러니까 좋음.. 근데 내가 좀 양아치인 남자애들사이에서 조카못생긴거로 1위를했다는거임.. 그거 친한남자애한테 듣고 진짜 충격먹어서.. 걔도 나 그렇게생각할거같고 그래서 되게 서럽고 억울하고 고백을 해야하나말아야하나 싶음..
어떻게해야될까
+ 내 성격은
츤데레임.. 진짜 츤데레의 정석... 진짜 친한애들한테 아무말없이 챙겨주고 그래서 여자애들사이에서 나보고 남친해달라고 장난치는애들도있고..
되게 장난기 많은성격이고 또 같이있는사람 즐겁게해주고 고민상담도잘해주고 장난칠때는 마냥 어린애같지만 은근히 생각이 많아서 느긋하게 하늘보면서 생각정리하는거도 좋아하고 애늙은이라는 말 많이들을정도로 생각이 어른스럽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