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1살 여자입니다 제가 저보다 4살이나 많은 남자랑 사귀고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남친과 놀던중 다리를 다쳐 병원에서 수술을 하게됬습니다 그수술이 잘못되어 남친은 잘 걷지 못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저희는 성격이 정반대라 의견도 싸움도 자주 했습니다 사건은 여기서 부터 발생됬습니다 어느던 제가 생리를 해야되는데 하지를 않아 걱정많았습니다 미래를 약속한 사이기도 하고 그래서 애길 했습니다 그러더니 남일인거처럼 애기하더라구요 제가 할머니가 몸이 안좋으셔가지고 보령과 서울 을 자주 올라가고 내려갑니다 서울에 도착하고 나서 저녁때쯤 전화가왔습니다 어디야? 이래서 강남 조카네집 이랬더니 뻥치네 이러는 겁니다 그말이 기분이 나빠서 싸움이 시작됬고 그러다가 정말 막말하길래 헤어지자고 했더니 알겠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임신한 저에게 그래도되는거냐 해결해야되지 않겠냐 했더니 헤어졌는데 자지가 해결을 왜하냐고 그러면서 피해서 남친 가족들께 알려더니 아버님이라는 사람은 걍 헤어져 만나지마 이러고 누나라는 사람은 __이네 딴 년만나 그렇게 말을 했다고 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캡쳐도 하구요 파란색 꽃이 사진이으로 되있는사람이 남친이고 나머진 그의 누나라는 사람입니다 둘에 대화를 저에게 보내주더라구요 그러면서 여태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애지우라고만하구요 마음같아선 이름도 공개하고싶지만 그동안 정을 생각해서 이름은 가렸습니다 남친이 의료사고가나서 4개월동안 병원에있으면서 제가 간호하고 수술하는거 보고 가족들이라는 사람들은 나몰라라 하시고 임신했다고 그걸 아버님한테 애기 했다고 욕도 하고 저보고 이젠 사과도 하라네요 정말 어떡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이글을 그 누나라는 사람과 남친이라는사람이 보고 자기들이 잘못이 뭔지 알려주고싶네요 항상 판 보는 쓰래기같은오빠야 이글보고 창피함과 니가 뭘 잘못했는지를 느꼈으면 좋겠다. (조언좀해주세요 )
어떡해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