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자유와 집회의 자유, 표현의 자유가 보장된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말입니다.
국민의 열망과 염원을 송두리째 짓밟고 폭력진압과 강압적인 자세로 국민을 찍어 누리기에 급급해 하는 모습이 너무나 애처롭습니다.
법치주의 국가에서 법치는 어데가고 관습과 관행, 폭력과 강압, 독재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수도이전은 상황이나 국민적 여망, 시대에 따라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지만, 인구의 1/3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다보니 서울 시장이 대통령 행세하는 나라가 되어버렸고, 수도권 인구의 반대의견에 힘입은 헌법기관인 헌법재판소는 관습법이란 구습으로 위헌판결을 내리는 웃지못할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국토균형발전을 역행하는 수도권 규제 완화는 인구 증가 없는 수도권 유입으로 지방중소도시는 공동화되어 행정구역개편에 따른 통폐합이라는 불운한 운명을 기다려야 합니다. 태극기도 뒤로 경제도 뒤로 모든게 뒤로 갑니다. 꼭 열차의 뒤쪽을 보고 앉아 있는 느낌입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거꾸로 달리고 있습니다.
사랑은 자유입니다. 어떤 사람을 좋아하건 그것은 선택의 자유죠.
언론의 자유와 집회의 자유, 표현의 자유가 보장된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말입니다.
국민의 열망과 염원을 송두리째 짓밟고 폭력진압과 강압적인 자세로 국민을 찍어 누리기에 급급해 하는 모습이 너무나 애처롭습니다.
법치주의 국가에서 법치는 어데가고 관습과 관행, 폭력과 강압, 독재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수도이전은 상황이나 국민적 여망, 시대에 따라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지만, 인구의 1/3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다보니 서울 시장이 대통령 행세하는 나라가 되어버렸고, 수도권 인구의 반대의견에 힘입은 헌법기관인 헌법재판소는 관습법이란 구습으로 위헌판결을 내리는 웃지못할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국토균형발전을 역행하는 수도권 규제 완화는 인구 증가 없는 수도권 유입으로 지방중소도시는 공동화되어 행정구역개편에 따른 통폐합이라는 불운한 운명을 기다려야 합니다. 태극기도 뒤로 경제도 뒤로 모든게 뒤로 갑니다. 꼭 열차의 뒤쪽을 보고 앉아 있는 느낌입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거꾸로 달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