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창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는 정상적인 범위내에서 그것들을 감상하기위한
그 범위는 어디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저는 음악, 영상, 글자, 그림 등에서 발생하는 창작물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좋아하는 소설 만화책은 구매해서 보는 편이고
[만화카페, 책을 읽을 수 있는 서점에 가서 읽어 봅니다.]
음악은 스트리밍권 구매 또는 유료 다운로드
영화는 영화관 관람, VOD구매, (네이버 무비 등에서)유료 다운로드를 해서 감상하지요.
그림, 사진은 가끔 전시회를 가긴 합니다반 위 예시들처럼 자주 있는 일이 아니라 ..
대괄호 안에 글을 읽으면서 물음표를 떠올린 분이 계셨나요?
저는 떠올랐습니다..
아무리 만화 카페에서 1시간에 작게는 몇백원
크게는 3000원가량을 지불하고 작품을 읽는다해도
그 수익은 작가님이 아닌 만화방 주인에게 돌아갑니다. 그 행위에서 작가님께 돌아가는 이익은 만화방에 들이기 위해 책을 구매한 것말고는 없는 것같아요...
소설이나 비문학, 인문학등도 마찬가지 입니다.
소설책은 책 값이 저렴이가 아니니
처음 보는 작가가 신작은 내면
"어떤지 한 번 보자!"라고
가볍게 구매할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몇끼 식사가, 며칠의 교통비가,
친구들과의 모임 회비에 가까운 금액이
그와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선듯 구매하지는 못하고
반디앤루니스나 교보문고 처럼
독서가 가능한 시설이 갖춰져 있는 서점에 가서 봅니다.
서점 내에 있는 카페에서 음료를 산 후 책을 읽습니다
두세시간이 훅훅 지나가지요.
좋은 말이나 정보들은 밑줄을 긋고싶은 욕망이 들어요..
그럼 책을 구매해서 한 번 더 읽고 표시를 해둡니다.
그런데 제가 산 음료는 작가님들께 돌아가나요...?
독자가 책을 구매해야 작가에게 이익이 돌아가는데...
서점에서 읽은 건 구매한게 아니 잖아요
만화카페는 주인장이 구매해서 아주아주아주 적게라도 가지 여긴 아니니까.
영화도.
상영이 끝난 영화는 브이오디로 대부분 보지만
큰 화면으로 조용하게
그나마 질 좋은 음향으로 영화를 보고 싶으면
디비디 방을 갑니다. 6천~1만원 정도 입니다.
저는 영화에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했는데
디비디방 주인 말고는 창작자에게 돌아가는 이익은 없습니다.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고 작품을 감상하는건 어디까지 일까?
창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는 정상적인 범위내에서 그것들을 감상하기위한
그 범위는 어디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저는 음악, 영상, 글자, 그림 등에서 발생하는 창작물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좋아하는 소설 만화책은 구매해서 보는 편이고
[만화카페, 책을 읽을 수 있는 서점에 가서 읽어 봅니다.]
음악은 스트리밍권 구매 또는 유료 다운로드
영화는 영화관 관람, VOD구매, (네이버 무비 등에서)유료 다운로드를 해서 감상하지요.
그림, 사진은 가끔 전시회를 가긴 합니다반 위 예시들처럼 자주 있는 일이 아니라 ..
대괄호 안에 글을 읽으면서 물음표를 떠올린 분이 계셨나요?
저는 떠올랐습니다..
아무리 만화 카페에서 1시간에 작게는 몇백원
크게는 3000원가량을 지불하고 작품을 읽는다해도
그 수익은 작가님이 아닌 만화방 주인에게 돌아갑니다. 그 행위에서 작가님께 돌아가는 이익은 만화방에 들이기 위해 책을 구매한 것말고는 없는 것같아요...
소설이나 비문학, 인문학등도 마찬가지 입니다.
소설책은 책 값이 저렴이가 아니니
처음 보는 작가가 신작은 내면
"어떤지 한 번 보자!"라고
가볍게 구매할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몇끼 식사가, 며칠의 교통비가,
친구들과의 모임 회비에 가까운 금액이
그와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선듯 구매하지는 못하고
반디앤루니스나 교보문고 처럼
독서가 가능한 시설이 갖춰져 있는 서점에 가서 봅니다.
서점 내에 있는 카페에서 음료를 산 후 책을 읽습니다
두세시간이 훅훅 지나가지요.
좋은 말이나 정보들은 밑줄을 긋고싶은 욕망이 들어요..
그럼 책을 구매해서 한 번 더 읽고 표시를 해둡니다.
그런데 제가 산 음료는 작가님들께 돌아가나요...?
독자가 책을 구매해야 작가에게 이익이 돌아가는데...
서점에서 읽은 건 구매한게 아니 잖아요
만화카페는 주인장이 구매해서 아주아주아주 적게라도 가지 여긴 아니니까.
영화도.
상영이 끝난 영화는 브이오디로 대부분 보지만
큰 화면으로 조용하게
그나마 질 좋은 음향으로 영화를 보고 싶으면
디비디 방을 갑니다. 6천~1만원 정도 입니다.
저는 영화에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했는데
디비디방 주인 말고는 창작자에게 돌아가는 이익은 없습니다.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을까요?
금전적인 대가를 지불했으니
불법다운보다는 양심통이 덜하지만
창작자에게 이익이 돌아가지 않으니
양심통이 없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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