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남자입니다.
제가 글은 잘 못쓰지만 억울한 제상황을 말할곳이 없어 이곳에 글을 씁니다
저는 부모님이 이혼을하셔서 고등학생때 할머니와 살다
그 이후로는 아버지와 같이 살게 됐습니다
대학에 들어가고 아버지는 새엄마와 살게되고 저는 다시 할머니와 살게 되었죠 몇년후 아버지 하시는일이 잘 안되어 이사를가 할머니와 아버지 새엄마와 함께 살게 됐습니다 새엄마와 살며 크고작은 갈등이 있었고 저는 어머니가 사는쪽으로 또 이사를 가게됐습니다
그렇게 어머니와 살았는데 대학을 휴학한뒤 오래사귀던여자친구와도 헤어지고 힘들다는이유로 일도 안하고
집에서만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지자 어머니는 저를 안좋게 보고 친척들에게 제얘기를 하고 친척들모임을가면 눈치를 보기 바빴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어머니는 제얘기를 옮기거나 말을안듣는다 삼촌에게 전화를해 삼촌이 술을마시고 상을던져서 맞는등의 일이 빈번했습니다 제발 제얘기좀 하지말라고 어렸을때부터 너무힘들었다고 말했으나 어머니는 항상 그러셨습니다 저는 지금까지살면서 그래도 착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참 억울했습니다 동창들도 누구도 저를보며 착하다고 중학교땐 반장까지 하고 그렇게 살아왔던 사람이였는데 봉사활동 헌혈등도 하며 바르게 살려고 노력했는데 어머니가 항상 그런식으로 부풀려 말을 하는게 억울했습니다
그리고 큰일이 시작된건 몇달전이였습니다 친척중에 결혼식을하는 사람이 있었고 저는 그결혼식에 어머니가 말을 그렇게해서 눈치가 보여 못가겠다고 했습니다 항상 참석했던 저인데 그말때문에 화가나셨는지 삼촌한테 다얘기할꺼야 라며 나가시더군요 그날 저는 삼촌이 또 저를 찾아와서 때리거나 혼나는게 무서워서 혼자떨고있었습니다 그후로 불안감이 생겨 어머니한테 제발 나좀 놔두라고 취직도하고 잘할테니 제발 그러지말라고 했습니다 불안감이 몇달전부터 심해져 결국 어머니가 정신과 상담을받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또 계속 말하고 고집을부리시는 어머니때문에 저는 상담만받고 오겠다고 하고 상담을 받고 약을받아 왔습니다 그렇게 큰병이 아니고 어릴때 받아온상처때문에 약만먹으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괜찮구나 했지매 이게 저의 제일큰 실수였습니다 그곳에다녀온이후 약을 먹게됐고
어느날 억울함이 들어 어머니가 계속 제 욕만하고 다닌것때문에 이렇게 약도 먹는다고 제발그러지말라고 했습니다 진짜그러면 나죽을것 같다고 그랬더니 어머니가 경찰서에 신고를 했고 어머니는 울면서 내가 죽겠다고 했다고 하면서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을 시키셨습니다
경찰관이 와서 여러가지를물어봤지만 저를 병원으로 데려갔고 병원에서는 선생님이 얘기를 나눈뒤 제의지와는 상관없이 정신병원 응급실에 입원을시켰습니다 72시간이지난뒤 보호자가 말하면 나갈수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72시간을 버티며 각종검사등을하며 72시간이 지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72시간 후엔 병동으로 옮겨져 부모님 두분이 동의를 하면 6개월까지 강제로입원이 된다고 하더군요 병동에 올라갔더니 응급실과는 분위기부터 달랐습니다 소리를 지르는 사람 계속왔다갔다 를 반복하는사람 화장실변기에 변이 묻어있는등 한번의 실수때문에 내가 이런곳에서 살아야하구나 어머니가 면회를 왔을때 빌었습니다 제발 여기서 나가게해달라고 제가 일도 열심히하고 말잘듣겠다고 그렇게 해서 어머니가 한번만기회를준다며 겨우나가게해줘 나갈수있었습니다 바깥공기를 마시는데 평범한 사람들이 쉽게 마시며 사는 공기인데도 정말 행복했습니다. 저는 그리고
이런일이 다신일어나지 않게 열심히살아야겠다 생각했고 일자리를 알아보며 잘살겠다 다짐 했습니다 하지만 이행복도 잠시뿐이였습니다 며칠후 어머니는 또 경찰서에 신고를 하셨고 또 죽는다고 했다는 거짓말을 하시며
경찰관에게 말하셨고 전에도 이랬다고 하며 말을하셨습니다 경찰아저씨는 철저히 어머니와 저를 분리시키며 이상한사람으로만 볼뿐 이번엔 또 다른병원으로 저를 데려갔습니다 여긴 조금더 먼곳에 있는곳이더군요 의사선생님은 어머니와 먼저 면담을했고 또 울면서 얘기를하는소리가 들리더군요 정말억울해서 의사선생님께 제가 그러지않았다고 억울하다고 말했으나 소용없었습니다 제말은 또 믿지않더군요 그런데 더 절망적인건 이곳은 처음간곳보다 더한곳이였습니다 밤에 왔다는이유로 다른 환자가 깰수있으니 여기서 있으라며 독방에 집어넣었습니다 응급실이아닌 독방에 집어넣었는데 그곳엔 오줌통하나와 침대밖에없더군요 창문은 천장밑에 작은 네모난창문하나뿐이였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잠도 안왔지만 시계가 없으니 시간이 얼마지난지도 모르고 시간이 너무 안가서 정말혼자있는 억울한시간이 너무 길게만 느껴지더군요 그렇게 허벅지를 긁으며 억울한시간을 있다보니 정말정상적인 사람도 미칠수있겠구나 절대미치면안된다 정신력으로 버텼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침이됐고 위에창문으로 빛이한줄기가 들어오고 또 오래 지내다보니 아침밥시간인지 밥 이러면서 식판을 넣어주고 나가더군요 그래서 눈물이나서 눈물을간신히 참으며 밥을먹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더 시간이 지나자 병동으로 옮겨준다며 문을열어주는데 사람들이 보이고 관리사들이 보이는데 조금 낫다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독방보다는 나아보였습니다 그렇게 병동으로 옮겨지고 다른 모르는 아저씨들이 있는방에 옮겨졌습니다 그래서 가서 인사를 하고 잘생겼다며 엉덩이를 만지는 아저씨도 있고 술중독으로 온사람등 여러사람이 있더군요
저는 힘들지만72시간 후에 부모님 동의가 있으면 나갈수도 6개월을 더 머무를수도 있으나 희망을걸고 얌전히 참고 견디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전화기가 안에 있어 콜렉트콜로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전화통화를 어머니의 목소리는 냉랭하시더군요 너가 아파서 그런거야 입원해야되 너무억울했습니다 눈물이나서 울면서 제발제발 나가게해달라고 빌었습니다 그런데도 안된다고 치료받아야된다고 하더군요 정말 이렇게 인생끝나는구나 싶었습니다 저는 새엄마와 갈등때문에 어머니집으로 가게됐지만 아버지에게 마지막희망을 걸고 전화를했습니다 한 다섯번 여섯번 연속으로 콜렉트콜을 걸었지만 안받더군요 제발 받아줘 속으로생각하며 다시한번 전화를했더니 잠깐목소리를 듣는부분에서 아버지라고 말했더니 아버지가 받았고 저는 관리사들이 안들리게 상황을설명하며 제발 나가게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너네엄마가 미쳤나보다고 아버지가 나올수 있게 해주겠다며 저는 3일만에 겨우 나올수있게 됐습니다 그래서 다시 아버지 새엄마 할머니와 넷이 살고있고 나오고 난뒤엔 아르바이트지만 제전공을 살리며 잘할수있는일을 하면서 다시 새로운 시작을꿈꾸며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아버지가 제말을믿어주셔서 다행이지만 저에게 너도 그런일을 안당하려며 제가 증명해야된다고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정말 말잘듣는 개처럼 생활하고 있습니다 뭐든지 다 들어주고 제가 화를 내거나 감정표현을하면 이상하게 볼까 또 병원에 들어가게될까 걱정하며 웃으며 예의바르게 살고 있습니다. 저는 그후에도 동네병원을 가봤지만 공황장애까지도 아닌 사회공포증 단계인 불안증상일뿐이라 약을먹고 자신감갖고 스스로잘극복하면 된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희망을갖고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또 병원을 가게될까 불안한 마음은 또 생깁니다 어머니는 이혼하시고 부양자로 되어있어 제가 입원하면 수급자가 되어 돈을 타려는 목적인지 어떤이유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자꾸 입원을 시켜야한다고 아버지께 말했다고 합니다 전에 어머니는 저에게 거짓말을 하고 아버지에게 돈이 필요하다고 말하라고 시켜 저는 어머니말만 믿고 아버지에게 어머니 불쌍하다고 돈좀달라고 해서 그돈을 어머니께 받아서 갖다드렸습니다 몇년후 거짓말이였던게 밝혀졌구요 참 가족인데 자식인데 너무하신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부모님이라 원망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이글을 쓰게된 이유는 주말인데 새엄마가 보험을 들자고 어떤 사람을 불렀다고 해서 지금 불안감때문에 집을 나와 카페에서 이글을 쓰고 있습니다 어머니말로는 아버지가 병원비 내기싫다고 입원을 시키지 말라고 하셨다는데 아버지가 혹시 병원을 입원시키기 전에 보험을 들어놓으시는걸까 하는생각도 듭니다 사실 이런글을 쓰는것도 오히려 여러분이 저를 정말 이상한사람이고 과대망상까지 있다고볼까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렇게 얘기라도 하면 덜억울할것같고 도움이되는 말을 해주시는 분이라도 있을까 적어봅니다
혹시 또 강제입원이 되면 저는 그 지옥같은시간을 버틸수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만약 이런상황이 또 일어난다면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변호사 선임이나 저를보호할방법은 없는지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20대 군대까지 다녀온남자가 제의지대로 자유롭게 살수없고 부모님의권한으로 이렇게 억울한사람을 만드는법이 사라졌으면 합니다 저는 정상입니다 친구들과도 웃으며 얘기하며 힘든상황에도 긍정적으로 살아가려는 사람입니다 친구들에게도 어떻게받아들일지 몰라 믿어줄지몰라 이런말은 못했지만 이렇게 이 글을 씁니다 제말을 믿어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처럼 억울한사람이 없길 바랍니다 그저 제가 바라는건 하나입니다 제 자유를 갖고 평범하게 살수있게 도와주세요
미래에 평범한가정도 이룰수 있게 도와주세요. 글재주없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미치지 않았습니다. 2번의 강제입원
제가 글은 잘 못쓰지만 억울한 제상황을 말할곳이 없어 이곳에 글을 씁니다
저는 부모님이 이혼을하셔서 고등학생때 할머니와 살다
그 이후로는 아버지와 같이 살게 됐습니다
대학에 들어가고 아버지는 새엄마와 살게되고 저는 다시 할머니와 살게 되었죠 몇년후 아버지 하시는일이 잘 안되어 이사를가 할머니와 아버지 새엄마와 함께 살게 됐습니다 새엄마와 살며 크고작은 갈등이 있었고 저는 어머니가 사는쪽으로 또 이사를 가게됐습니다
그렇게 어머니와 살았는데 대학을 휴학한뒤 오래사귀던여자친구와도 헤어지고 힘들다는이유로 일도 안하고
집에서만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지자 어머니는 저를 안좋게 보고 친척들에게 제얘기를 하고 친척들모임을가면 눈치를 보기 바빴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어머니는 제얘기를 옮기거나 말을안듣는다 삼촌에게 전화를해 삼촌이 술을마시고 상을던져서 맞는등의 일이 빈번했습니다 제발 제얘기좀 하지말라고 어렸을때부터 너무힘들었다고 말했으나 어머니는 항상 그러셨습니다 저는 지금까지살면서 그래도 착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참 억울했습니다 동창들도 누구도 저를보며 착하다고 중학교땐 반장까지 하고 그렇게 살아왔던 사람이였는데 봉사활동 헌혈등도 하며 바르게 살려고 노력했는데 어머니가 항상 그런식으로 부풀려 말을 하는게 억울했습니다
그리고 큰일이 시작된건 몇달전이였습니다 친척중에 결혼식을하는 사람이 있었고 저는 그결혼식에 어머니가 말을 그렇게해서 눈치가 보여 못가겠다고 했습니다 항상 참석했던 저인데 그말때문에 화가나셨는지 삼촌한테 다얘기할꺼야 라며 나가시더군요 그날 저는 삼촌이 또 저를 찾아와서 때리거나 혼나는게 무서워서 혼자떨고있었습니다 그후로 불안감이 생겨 어머니한테 제발 나좀 놔두라고 취직도하고 잘할테니 제발 그러지말라고 했습니다 불안감이 몇달전부터 심해져 결국 어머니가 정신과 상담을받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또 계속 말하고 고집을부리시는 어머니때문에 저는 상담만받고 오겠다고 하고 상담을 받고 약을받아 왔습니다 그렇게 큰병이 아니고 어릴때 받아온상처때문에 약만먹으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괜찮구나 했지매 이게 저의 제일큰 실수였습니다 그곳에다녀온이후 약을 먹게됐고
어느날 억울함이 들어 어머니가 계속 제 욕만하고 다닌것때문에 이렇게 약도 먹는다고 제발그러지말라고 했습니다 진짜그러면 나죽을것 같다고 그랬더니 어머니가 경찰서에 신고를 했고 어머니는 울면서 내가 죽겠다고 했다고 하면서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을 시키셨습니다
경찰관이 와서 여러가지를물어봤지만 저를 병원으로 데려갔고 병원에서는 선생님이 얘기를 나눈뒤 제의지와는 상관없이 정신병원 응급실에 입원을시켰습니다 72시간이지난뒤 보호자가 말하면 나갈수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72시간을 버티며 각종검사등을하며 72시간이 지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72시간 후엔 병동으로 옮겨져 부모님 두분이 동의를 하면 6개월까지 강제로입원이 된다고 하더군요 병동에 올라갔더니 응급실과는 분위기부터 달랐습니다 소리를 지르는 사람 계속왔다갔다 를 반복하는사람 화장실변기에 변이 묻어있는등 한번의 실수때문에 내가 이런곳에서 살아야하구나 어머니가 면회를 왔을때 빌었습니다 제발 여기서 나가게해달라고 제가 일도 열심히하고 말잘듣겠다고 그렇게 해서 어머니가 한번만기회를준다며 겨우나가게해줘 나갈수있었습니다 바깥공기를 마시는데 평범한 사람들이 쉽게 마시며 사는 공기인데도 정말 행복했습니다. 저는 그리고
이런일이 다신일어나지 않게 열심히살아야겠다 생각했고 일자리를 알아보며 잘살겠다 다짐 했습니다 하지만 이행복도 잠시뿐이였습니다 며칠후 어머니는 또 경찰서에 신고를 하셨고 또 죽는다고 했다는 거짓말을 하시며
경찰관에게 말하셨고 전에도 이랬다고 하며 말을하셨습니다 경찰아저씨는 철저히 어머니와 저를 분리시키며 이상한사람으로만 볼뿐 이번엔 또 다른병원으로 저를 데려갔습니다 여긴 조금더 먼곳에 있는곳이더군요 의사선생님은 어머니와 먼저 면담을했고 또 울면서 얘기를하는소리가 들리더군요 정말억울해서 의사선생님께 제가 그러지않았다고 억울하다고 말했으나 소용없었습니다 제말은 또 믿지않더군요 그런데 더 절망적인건 이곳은 처음간곳보다 더한곳이였습니다 밤에 왔다는이유로 다른 환자가 깰수있으니 여기서 있으라며 독방에 집어넣었습니다 응급실이아닌 독방에 집어넣었는데 그곳엔 오줌통하나와 침대밖에없더군요 창문은 천장밑에 작은 네모난창문하나뿐이였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잠도 안왔지만 시계가 없으니 시간이 얼마지난지도 모르고 시간이 너무 안가서 정말혼자있는 억울한시간이 너무 길게만 느껴지더군요 그렇게 허벅지를 긁으며 억울한시간을 있다보니 정말정상적인 사람도 미칠수있겠구나 절대미치면안된다 정신력으로 버텼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침이됐고 위에창문으로 빛이한줄기가 들어오고 또 오래 지내다보니 아침밥시간인지 밥 이러면서 식판을 넣어주고 나가더군요 그래서 눈물이나서 눈물을간신히 참으며 밥을먹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더 시간이 지나자 병동으로 옮겨준다며 문을열어주는데 사람들이 보이고 관리사들이 보이는데 조금 낫다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독방보다는 나아보였습니다 그렇게 병동으로 옮겨지고 다른 모르는 아저씨들이 있는방에 옮겨졌습니다 그래서 가서 인사를 하고 잘생겼다며 엉덩이를 만지는 아저씨도 있고 술중독으로 온사람등 여러사람이 있더군요
저는 힘들지만72시간 후에 부모님 동의가 있으면 나갈수도 6개월을 더 머무를수도 있으나 희망을걸고 얌전히 참고 견디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전화기가 안에 있어 콜렉트콜로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전화통화를 어머니의 목소리는 냉랭하시더군요 너가 아파서 그런거야 입원해야되 너무억울했습니다 눈물이나서 울면서 제발제발 나가게해달라고 빌었습니다 그런데도 안된다고 치료받아야된다고 하더군요 정말 이렇게 인생끝나는구나 싶었습니다 저는 새엄마와 갈등때문에 어머니집으로 가게됐지만 아버지에게 마지막희망을 걸고 전화를했습니다 한 다섯번 여섯번 연속으로 콜렉트콜을 걸었지만 안받더군요 제발 받아줘 속으로생각하며 다시한번 전화를했더니 잠깐목소리를 듣는부분에서 아버지라고 말했더니 아버지가 받았고 저는 관리사들이 안들리게 상황을설명하며 제발 나가게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너네엄마가 미쳤나보다고 아버지가 나올수 있게 해주겠다며 저는 3일만에 겨우 나올수있게 됐습니다 그래서 다시 아버지 새엄마 할머니와 넷이 살고있고 나오고 난뒤엔 아르바이트지만 제전공을 살리며 잘할수있는일을 하면서 다시 새로운 시작을꿈꾸며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아버지가 제말을믿어주셔서 다행이지만 저에게 너도 그런일을 안당하려며 제가 증명해야된다고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정말 말잘듣는 개처럼 생활하고 있습니다 뭐든지 다 들어주고 제가 화를 내거나 감정표현을하면 이상하게 볼까 또 병원에 들어가게될까 걱정하며 웃으며 예의바르게 살고 있습니다. 저는 그후에도 동네병원을 가봤지만 공황장애까지도 아닌 사회공포증 단계인 불안증상일뿐이라 약을먹고 자신감갖고 스스로잘극복하면 된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희망을갖고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또 병원을 가게될까 불안한 마음은 또 생깁니다 어머니는 이혼하시고 부양자로 되어있어 제가 입원하면 수급자가 되어 돈을 타려는 목적인지 어떤이유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자꾸 입원을 시켜야한다고 아버지께 말했다고 합니다 전에 어머니는 저에게 거짓말을 하고 아버지에게 돈이 필요하다고 말하라고 시켜 저는 어머니말만 믿고 아버지에게 어머니 불쌍하다고 돈좀달라고 해서 그돈을 어머니께 받아서 갖다드렸습니다 몇년후 거짓말이였던게 밝혀졌구요 참 가족인데 자식인데 너무하신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부모님이라 원망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이글을 쓰게된 이유는 주말인데 새엄마가 보험을 들자고 어떤 사람을 불렀다고 해서 지금 불안감때문에 집을 나와 카페에서 이글을 쓰고 있습니다 어머니말로는 아버지가 병원비 내기싫다고 입원을 시키지 말라고 하셨다는데 아버지가 혹시 병원을 입원시키기 전에 보험을 들어놓으시는걸까 하는생각도 듭니다 사실 이런글을 쓰는것도 오히려 여러분이 저를 정말 이상한사람이고 과대망상까지 있다고볼까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렇게 얘기라도 하면 덜억울할것같고 도움이되는 말을 해주시는 분이라도 있을까 적어봅니다
혹시 또 강제입원이 되면 저는 그 지옥같은시간을 버틸수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만약 이런상황이 또 일어난다면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변호사 선임이나 저를보호할방법은 없는지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20대 군대까지 다녀온남자가 제의지대로 자유롭게 살수없고 부모님의권한으로 이렇게 억울한사람을 만드는법이 사라졌으면 합니다 저는 정상입니다 친구들과도 웃으며 얘기하며 힘든상황에도 긍정적으로 살아가려는 사람입니다 친구들에게도 어떻게받아들일지 몰라 믿어줄지몰라 이런말은 못했지만 이렇게 이 글을 씁니다 제말을 믿어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처럼 억울한사람이 없길 바랍니다 그저 제가 바라는건 하나입니다 제 자유를 갖고 평범하게 살수있게 도와주세요
미래에 평범한가정도 이룰수 있게 도와주세요. 글재주없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