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난 8살차이나는 저희커플 끝이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의톡에 쓰시는 분들에게 저가 도움이 될수 있는한 항상 정성스런 답변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다양한연령대와 서로다른성격을 가진 톡커님들의 조언을 구해보자 글을 씁니다. 남자입장 저희 커플은 2년 가까이 사겨왔습니다. 군대를 갈껄그랬습니다. 그동안 벽이 참 많았죠.만리장성정도 된듯합니다. 전 21살의 대학생이구요 저 여자친구는 28살의 옷가게를 운영중입니다. 고등학교졸업직후 친구의 소개팅으로 여자친구를 만나게되었습니다 전 얼씨구나 빛의 속도로 달려나갔습니다. 23살인줄로만 알았던 여자친구 알고보니 27살(당시)이였습니다. 실로 엄청나게 동안입니다. 물론 모르고 사귄건 아닙니다. 서로 감정이 생기다보니 솔직하게 말하더군요 그리고 난후 사귀게 되었고 스펙타클한일들이 참많았습니다. 영화 수십편을 찍을수 있을만큼... 모두 생략하구요 그리고 1년후 전 학교를 휴학하고 처음엔 저와 여자친구는 서로 다른곳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여자친구가 옷가게를 오픈하게 되어 같이 일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마냥 좋았습니다.같은 공간에서 같이 있는것조차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서로 의견 충돌이 시작되었고.점점 싸우는 일도 늘어났습니다. 말싸움끝에 전 헤어지자는 말을 했습니다. 뚜껑이 활짝 열려버렷던겁니다. 욱한감정으로 인해 헤어지잔말을 꺼냈지만 여자친구도 힘이 들었겠지만 나역시 힘이 들었습니다. 장사가 안될때 여자친구의 고민을 귀담아들어줘야하고 힘든거 같이 공유해줘야 하는데. 제가 나이가 아직 어려서 인지 그부분까지는 저에게 많이 벅찼습니다. 다른이야기로 화제를 돌리고 싶어 장난을 치면 여자친구는 심각해지죠. 그래서 여자친구가 투정 아닌 투정을 할때마다 그런얘기를 회피하게 되었습니다. 하루 12시간 일하는거 쉽지않습니다. 10시open 10시 close 가끔 피랍됐다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 이렇게 4개월째 일하고있습니다. 처음 일을 시작할땐 도와준다는 개념으로 시작했지만 여자친구 혼자서 못할일들이 너무 많아서 가게에 자꾸 나오게 되네요. 참 월급은 4달 동안 일하면서 160 받았습니다. 저 친구들은 코리안드림을 꿈꾸라 말하죠. 가게가 생각외로 안되서 여자친구라서 돈 달라는 말은 못하겠습니다. 저희 한달데이트비용 50~60 되는거 같습니다. 전 가게에서 받는돈 어머니 갔다드리구요. 여자친구가 데이트비용은 부담합니다. 아무튼 전부~~~~~~~~~~생략하겠습니다 해결책좀 제시해주세요. 저희 둘이서 진지하게 많은 얘기 나눠봤습니다. 여자친구는 결혼적령기, 많은 트러블이 있습니다. 여자친구를 위해서 놔줘야 하나요. 계속 만나다 헤어지기라도 하면 한사람 인생을 망치는건 아닐까요. 여자입장저는 위에 제시되었던 28살의 여인입니다.이번엔 제 입장에서 글을 쓰려고 합니다. 이 친구를 만나면서 좋은일두 많았지만, 아무나 경험할수 없는 일두 있었습니다. 그건 저 친구 주변에서 저를 가만 놔두질 않았거든여. 살면서 어린사람들한테 이유 없는 아니. 저 친구를 만난다는 이유로 ㅅㅂ이 들어가는 욕두 먹고, 헤어지라는 소리두 듣구 저도 첨엔 이게 아니다 싶어 헤어질 생각이었는데 이친구가 저를 붙잡더라구여. 주변에 반대가 심하면 사랑이 더 커진다구 하자나여.점점 시간이 가면서 이친구에게 사랑을 느꼈구 같이 있으면 다 견딜수 있었습니다. 제가 요번에 가게 하나를 오픈했거든요.사실 할 생각 없었는데, 남자친구랑 같이 있었음 좋겠다 해서 우연찮게 기회가 되서 남자친구와 같이 일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참 좋았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한공간에 있는것만으로도 좋았습니다. 그러다 조금씩 의견충돌이 생겼고,웃는 날보다 싸우는 날이 많았습니다. 첨에 제가 봐왔던 남자친구가 아니였습니다. 저희는 싸우기시작하면 서로 감정 싸움으로 심한 욕도 합니다. 사실 우리가 사귀기 시작했을때는 서로 욕이란걸 안했어요. 그러다 사건이 생기고 저도 모르게 쌓이는게 많아서인지 먼저 남자친구에게 욕을 했어요.그게 제일 후회 됩니다. 저는 나름대로 잘해준다고 생각하는데 제 생각일뿐인지 그마음이 남자친구한테 가질 않아 속상합니다. 다툼이 있는것 까진 괜찮은데 다툼뒤에는 헤어짐이 있습니다. 솔직히 저도 헤어지고 싶은 생각 듭니다. 제 나이를 보다시피 주변친구들은 결혼도 하구 안정적이고.저는 아직까지 이런걸로 감정 싸움하구 줄다리기 하고, 저만 그러는거 아닐테죠. 제 남자친구도 자기 또래 애들처럼 자유롭게 지내고 싶겠죠 제 생각은 어차피 군대갔다와서 자리잡고 그러면 힘드니깐 그 전에 철좀 들고 남들 놀때 뭐 하나라도 해놓는게 나은거라고 어차피 할꺼 미리 하는게 낫다고 하죠.근데 그게 안 먹히네요. 참 사람을 만나서 맞추고 그런다는데 힘드네요. 얼른 정신 차리고 다른 남자를 만나야 할지 잘 키워서 내꺼를 만들지 록커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ㅜㅜ
2년만난 8살차이나는 저희커플 끝이보입니다.(남여입장)
2년만난 8살차이나는 저희커플 끝이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의톡에 쓰시는 분들에게 저가 도움이 될수 있는한
항상 정성스런 답변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다양한연령대와 서로다른성격을 가진 톡커님들의
조언을 구해보자 글을 씁니다.
남자입장
저희 커플은 2년 가까이 사겨왔습니다.
군대를 갈껄그랬습니다.
그동안 벽이 참 많았죠.만리장성정도 된듯합니다.
전 21살의 대학생이구요 저 여자친구는 28살의 옷가게를 운영중입니다.
고등학교졸업직후 친구의 소개팅으로 여자친구를 만나게되었습니다
전 얼씨구나 빛의 속도로 달려나갔습니다.
23살인줄로만 알았던 여자친구 알고보니 27살(당시)이였습니다.
실로 엄청나게 동안입니다.
물론 모르고 사귄건 아닙니다. 서로 감정이 생기다보니 솔직하게 말하더군요
그리고 난후 사귀게 되었고 스펙타클한일들이 참많았습니다.
영화 수십편을 찍을수 있을만큼... 모두 생략하구요
그리고 1년후 전 학교를 휴학하고 처음엔 저와 여자친구는 서로 다른곳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여자친구가 옷가게를 오픈하게 되어 같이 일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마냥 좋았습니다.같은 공간에서 같이 있는것조차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서로 의견 충돌이 시작되었고.점점 싸우는 일도 늘어났습니다.
말싸움끝에 전 헤어지자는 말을 했습니다.
뚜껑이 활짝 열려버렷던겁니다.
욱한감정으로 인해 헤어지잔말을 꺼냈지만 여자친구도 힘이 들었겠지만
나역시 힘이 들었습니다.
장사가 안될때 여자친구의 고민을 귀담아들어줘야하고 힘든거 같이 공유해줘야 하는데.
제가 나이가 아직 어려서 인지 그부분까지는 저에게 많이 벅찼습니다.
다른이야기로 화제를 돌리고 싶어 장난을 치면 여자친구는 심각해지죠.
그래서 여자친구가 투정 아닌 투정을 할때마다 그런얘기를 회피하게 되었습니다.
하루 12시간 일하는거 쉽지않습니다. 10시open 10시 close 가끔 피랍됐다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 이렇게 4개월째 일하고있습니다.
처음 일을 시작할땐 도와준다는 개념으로 시작했지만 여자친구 혼자서 못할일들이
너무 많아서 가게에 자꾸 나오게 되네요.
참 월급은 4달 동안 일하면서 160 받았습니다.
저 친구들은 코리안드림을 꿈꾸라 말하죠.
가게가 생각외로 안되서
여자친구라서 돈 달라는 말은 못하겠습니다.
저희 한달데이트비용 50~60 되는거 같습니다.
전 가게에서 받는돈 어머니 갔다드리구요.
여자친구가 데이트비용은 부담합니다.
아무튼 전부~~~~~~~~~~생략하겠습니다
해결책좀 제시해주세요.
저희 둘이서 진지하게 많은 얘기 나눠봤습니다.
여자친구는 결혼적령기, 많은 트러블이 있습니다.
여자친구를 위해서 놔줘야 하나요. 계속 만나다 헤어지기라도 하면
한사람 인생을 망치는건 아닐까요.
여자입장
저는 위에 제시되었던 28살의 여인입니다.이번엔 제 입장에서 글을 쓰려고 합니다.
이 친구를 만나면서 좋은일두 많았지만,
아무나 경험할수 없는 일두 있었습니다.
그건 저 친구 주변에서 저를 가만 놔두질 않았거든여.
살면서 어린사람들한테 이유 없는 아니.
저 친구를 만난다는 이유로 ㅅㅂ이 들어가는 욕두 먹고,
헤어지라는 소리두 듣구 저도 첨엔
이게 아니다 싶어 헤어질 생각이었는데 이친구가 저를 붙잡더라구여.
주변에 반대가 심하면 사랑이
더 커진다구 하자나여.점점 시간이 가면서 이친구에게 사랑을 느꼈구
같이 있으면 다 견딜수 있었습니다.
제가 요번에 가게 하나를 오픈했거든요.사실 할 생각 없었는데,
남자친구랑 같이 있었음 좋겠다 해서
우연찮게 기회가 되서 남자친구와 같이 일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참 좋았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한공간에
있는것만으로도 좋았습니다.
그러다 조금씩 의견충돌이 생겼고,웃는 날보다 싸우는 날이 많았습니다.
첨에 제가 봐왔던 남자친구가 아니였습니다.
저희는 싸우기시작하면 서로 감정 싸움으로 심한 욕도 합니다.
사실 우리가 사귀기 시작했을때는 서로 욕이란걸 안했어요.
그러다 사건이 생기고 저도 모르게 쌓이는게 많아서인지
먼저 남자친구에게 욕을 했어요.그게 제일 후회 됩니다.
저는 나름대로 잘해준다고 생각하는데 제 생각일뿐인지
그마음이 남자친구한테 가질 않아 속상합니다.
다툼이 있는것 까진 괜찮은데 다툼뒤에는 헤어짐이 있습니다.
솔직히 저도 헤어지고 싶은 생각 듭니다.
제 나이를 보다시피 주변친구들은 결혼도 하구 안정적이고.저는 아직까지
이런걸로 감정 싸움하구 줄다리기 하고,
저만 그러는거 아닐테죠.
제 남자친구도 자기 또래 애들처럼 자유롭게 지내고 싶겠죠
제 생각은 어차피 군대갔다와서 자리잡고 그러면 힘드니깐 그
전에 철좀 들고 남들 놀때 뭐 하나라도 해놓는게 나은거라고
어차피 할꺼 미리 하는게 낫다고 하죠.근데 그게 안 먹히네요.
참 사람을 만나서 맞추고 그런다는데 힘드네요.
얼른 정신 차리고 다른 남자를 만나야 할지 잘 키워서 내꺼를 만들지
록커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