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놀아주지 않는 심심한 하루 심심한 날 친구가 필요한 날 나는 나는 친구를 만들죠 오늘의 친구는 너로 정했다!! 오동통 너구리면처럼 불은 너의 손가락!! 맛있어 보인다냥 왼쪽으로 씹고♩ 오른쪽으로 씹고♫ 정중앙로 씹고♬ 고놈 참 맛있구만 보답으로 윙크 한 번 날려주겠다냥!! 맛있어 보이는 오동통 너구리 손가락을 유지하기 위해 남집사는 오늘도 다이어트를 포기했습니다. 1572
오동통 너구리 손가락은 내 친구
아무도 놀아주지 않는 심심한 하루
심심한 날 친구가 필요한 날 나는 나는 친구를 만들죠
오늘의 친구는 너로 정했다!!
오동통 너구리면처럼 불은 너의 손가락!!
맛있어 보인다냥
왼쪽으로 씹고♩
오른쪽으로 씹고♫
정중앙로 씹고♬
고놈 참 맛있구만
보답으로 윙크 한 번 날려주겠다냥!!
맛있어 보이는 오동통 너구리 손가락을 유지하기 위해
남집사는 오늘도 다이어트를 포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