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통 너구리 손가락은 내 친구

퐁타20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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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놀아주지 않는 심심한 하루


심심한 날 친구가 필요한 날 나는 나는 친구를 만들죠


오늘의 친구는 너로 정했다!!
오동통 너구리면처럼 불은 너의 손가락!!
맛있어 보인다냥


왼쪽으로 씹고♩


오른쪽으로 씹고♫


정중앙로 씹고♬


고놈 참 맛있구만


보답으로 윙크 한 번 날려주겠다냥!!

맛있어 보이는 오동통 너구리 손가락을 유지하기 위해
남집사는 오늘도 다이어트를 포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