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인데요 주작이라고 하시는데 저 그렇게 할일없는 사람아니에요.. ㅋㅋ 요새는 면책금이 최대가 50이라고 하더라구요 계약서상 면책금이 50으로 측정되어있는 상태로 친구가 계약을 했어요 그래서 면책금은 50만원 무조건 줘야하고 렌트차량 수리비는 30프로 부담 에 렌트못하는 기간동안에 렌트비까지 부담해야하더라구요 그리고 그 친구한텐 15만원 받았어 요 받고 인연 끊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친구랑 여행갔다가 너무 열받은 일이 있어 남겨바요. 일단 저는 여자구요. 서비스직에 종사해요 그래서 주말에 시간이 잘 나지않죠.. 그러다 일요일에 휴무가 되어서 친구한명과 우정여행을 계획했어요..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별탈없이 의견이 잘 맞았고 저는 운전면허증이 없어 운전을 해야하는 친구가 너무 고맙고 미안해서 렌트보험료를 부담하기로했어요( 참고로 렌트도 두명가는거라 모닝같은 경 차로 하자고 했으나 중형차만 운전해봤다고 케5로 하기로 했음) 보험료가 15000원 이래서 현금으 로바로 줬어요. 그리고 친구가 차를 받아서 토요일 제 일마치는 시간에 픽업을 하러 오기로 했죠. 토요일날 장도 다 보고 출발할땐 너무 기분이 업되서 정말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출발한지 한시간됬을때 휴게소를 들렸고 핫바하나 사먹고 출발하려다 가만히 주차되있던 에쿠스를 박아버린거에요. 우린 너무 당황했고 에쿠스 차 주인도 어이없어 했죠 가만히 있던 차를 들이 박았으니.. 친구는 이런경험이 많이 없는지 당황해서 일처리를 제대로 못하더라구요 저도 이런 경험이 없지만 사회경험은 친구보다 많아서 제가 처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계약서를 다시 잘 살펴보고 렌트회사에 전화하고 일단 휴게소에선 마무리가 되었어요. 집으로 갈까 했지만 일단 주말이라 해결되는 것도 없고 목적지였던 펜션에 가서 고기도 구워먹 고 차근히 해결해 나갔어요. 친구와 얘기하며 돈문제로 우리 우정이 금가는 일은 없게 잘 해결 하자고 제가 당부도 했고 친구또한 자기 잘못이라며 미안하다고 했어요'' 일은 지금부터에요 다음날 렌트카 회사를 갔더니 조폭같은 사람이 나오더라구요 그러면서 돈을 요구를 하는데 말도안되게 일처리를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막 달겨들고 싸우고 무튼 처리하는데 정말 정신이 없었죠. 다음날 월요일에 공장에 차가 들어가는데 저는 일을 가야 했으니 친구가 혼자선 못가겠다고 했고 부모님께도 혼날까 말을 못하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 일을 뺴고 같이 공장에 갔고 일처리는 다 되었어요. 총해서 백십만원 정도가 들었 죠 면책금으로 해서 오십이 먼저 필요했는데 그건 친구 사촌에게 처음 빌렸고 30은 제 카드로 했 고 삼십정도는 엄마에게 제가 빌려서 냈습니다. 전 혼나더라도 일은 해결해야 되겠다 싶어 일단 엄마가에 말하고 빌렸죠. 그 모든걸 저혼자 해결했습니다. 친구는 그냥 옆에서 구경한거나 다름 없었죠. 그러고 그날 바로 저는 제가 줘야할 돈을 청산했고 친구가 저에게 15만원만 주면 되는 상황이었어요. 제가 엄마한테 빌린거라 월급받으면 바로 달라고 부탁했죠.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 월급 이틀전에 계좌번호와 친구야 너도 힘든데 미안해 부탁좀 할게라는 메세지를 보 냈고 그날이 왔는데 밤12시가 되어도 돈이 안들어 오더라구요. 근데 그게 제돈이 아니고 저도 엄마 에게 빌린돈이고 엄마도 현금 안돈다고 달라고 하더라구요 큰돈은 아니지만 엄마도 그냥 빨리 받고싶었나바요 그래서 친구에게 까먹었닝 이렇게 톡을 했어요 친구 기분안나쁘게요 근데 하는말이 저보고 어련히 줄껀데 독촉한다는 식으로 얼마 되지도 않는 돈 때먹냐고 지금 회사사람들하고 밥먹으니까 낼 아침에 넣어줄게 이러는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저는 제가 내야할돈 당일에 다 해결해줬고 사람들이 니가 사고낸것도 아닌데 왜 니가 오십프로나 돈내냐고 했을때도 친구랑 같이 여행간거고 나도 책임이 있는데 어째 그러냐고 그랬고 일까지 빼면서 일 해결 하려고 그렇게 노력했는데 사람이 급할때는 아웅거 리고 일 처리 끝나니 배째라는 것도 아니고 너무 개념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에게 미리 오늘 못넣을거 같다고 언지라도 줬어도 전 그렇게 화가 나지 않았을거고 미안하다고 내일 부칠게 했어도 알겠다고 했을텐데 독촉을 저보고 한답니다ㅡㅡ 그래서 그 이후로 이친구 사람취급도 안해요 정말 더 어이없는건 차 렌트보험료도 15000원이라고 했는데 사고나고나서 티몬에 들어가 우리 렌트카확인한다고 봤더니 보험이 만원인거에요 그래서 뭐지 이사람들 우리한테 보험료 사기쳤다니까 가만히 있더라구요 그런데 다음날 렌트회사 다와갈때 아맞다 보험료도 말해야 한다니까 나 만원줬어~이러면서 웃더라구요 정말 제정신 아닌거 같지 않나요 그 돈 5천원이 뭐라고.. ㅡㅡ 무튼 기분좋게 여행갔다가 기분잡치고 친구잃고 돈잃고 인생경험 하고 왔네요 / 중요한건 그친구는 지가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하나바여 에혀 제가 이상한건지 참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64
우정여행갔다가 친구랑 인연 끊었어요
글쓴이인데요 주작이라고 하시는데 저 그렇게 할일없는 사람아니에요.. ㅋㅋ
요새는 면책금이 최대가 50이라고 하더라구요 계약서상 면책금이 50으로 측정되어있는 상태로
친구가 계약을 했어요 그래서 면책금은 50만원 무조건 줘야하고 렌트차량 수리비는 30프로 부담
에 렌트못하는 기간동안에 렌트비까지 부담해야하더라구요 그리고 그 친구한텐 15만원 받았어
요 받고 인연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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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친구랑 여행갔다가 너무 열받은 일이 있어 남겨바요.
일단 저는 여자구요. 서비스직에 종사해요 그래서 주말에 시간이 잘 나지않죠..
그러다 일요일에 휴무가 되어서 친구한명과 우정여행을 계획했어요..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별탈없이 의견이 잘 맞았고 저는 운전면허증이 없어 운전을 해야하는 친구가
너무 고맙고 미안해서 렌트보험료를 부담하기로했어요( 참고로 렌트도 두명가는거라 모닝같은 경
차로 하자고 했으나 중형차만 운전해봤다고 케5로 하기로 했음) 보험료가 15000원 이래서 현금으
로바로 줬어요. 그리고 친구가 차를 받아서 토요일 제 일마치는 시간에 픽업을 하러 오기로 했죠.
토요일날 장도 다 보고 출발할땐 너무 기분이 업되서 정말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출발한지 한시간됬을때 휴게소를 들렸고 핫바하나 사먹고 출발하려다 가만히 주차되있던
에쿠스를 박아버린거에요. 우린 너무 당황했고 에쿠스 차 주인도 어이없어 했죠 가만히 있던
차를 들이 박았으니.. 친구는 이런경험이 많이 없는지 당황해서 일처리를 제대로 못하더라구요
저도 이런 경험이 없지만 사회경험은 친구보다 많아서 제가 처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계약서를 다시 잘 살펴보고 렌트회사에 전화하고 일단 휴게소에선 마무리가 되었어요.
집으로 갈까 했지만 일단 주말이라 해결되는 것도 없고 목적지였던 펜션에 가서 고기도 구워먹
고 차근히 해결해 나갔어요. 친구와 얘기하며 돈문제로 우리 우정이 금가는 일은 없게 잘 해결
하자고 제가 당부도 했고 친구또한 자기 잘못이라며 미안하다고 했어요''
일은 지금부터에요 다음날 렌트카 회사를 갔더니 조폭같은 사람이 나오더라구요
그러면서 돈을 요구를 하는데 말도안되게 일처리를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막 달겨들고 싸우고
무튼 처리하는데 정말 정신이 없었죠. 다음날 월요일에 공장에 차가 들어가는데 저는 일을 가야
했으니 친구가 혼자선 못가겠다고 했고 부모님께도 혼날까 말을 못하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 일을 뺴고 같이 공장에 갔고 일처리는 다 되었어요. 총해서 백십만원 정도가 들었 죠
면책금으로 해서 오십이 먼저 필요했는데 그건 친구 사촌에게 처음 빌렸고 30은 제 카드로 했
고 삼십정도는 엄마에게 제가 빌려서 냈습니다. 전 혼나더라도 일은 해결해야 되겠다 싶어 일단
엄마가에 말하고 빌렸죠. 그 모든걸 저혼자 해결했습니다. 친구는 그냥 옆에서 구경한거나 다름
없었죠. 그러고 그날 바로 저는 제가 줘야할 돈을 청산했고 친구가 저에게 15만원만 주면 되는
상황이었어요. 제가 엄마한테 빌린거라 월급받으면 바로 달라고 부탁했죠.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 월급 이틀전에 계좌번호와 친구야 너도 힘든데 미안해 부탁좀 할게라는 메세지를 보
냈고 그날이 왔는데 밤12시가 되어도 돈이 안들어 오더라구요. 근데 그게 제돈이 아니고 저도 엄마
에게 빌린돈이고 엄마도 현금 안돈다고 달라고 하더라구요 큰돈은 아니지만 엄마도 그냥 빨리
받고싶었나바요 그래서 친구에게 까먹었닝 이렇게 톡을 했어요 친구 기분안나쁘게요
근데 하는말이 저보고 어련히 줄껀데 독촉한다는 식으로 얼마 되지도 않는 돈 때먹냐고
지금 회사사람들하고 밥먹으니까 낼 아침에 넣어줄게 이러는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저는 제가 내야할돈 당일에 다 해결해줬고 사람들이 니가 사고낸것도
아닌데 왜 니가 오십프로나 돈내냐고 했을때도 친구랑 같이 여행간거고 나도 책임이 있는데
어째 그러냐고 그랬고 일까지 빼면서 일 해결 하려고 그렇게 노력했는데 사람이 급할때는 아웅거
리고 일 처리 끝나니 배째라는 것도 아니고 너무 개념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에게 미리 오늘 못넣을거 같다고 언지라도 줬어도 전 그렇게 화가 나지 않았을거고 미안하다고
내일 부칠게 했어도 알겠다고 했을텐데 독촉을 저보고 한답니다ㅡㅡ 그래서 그 이후로 이친구
사람취급도 안해요 정말 더 어이없는건 차 렌트보험료도 15000원이라고 했는데 사고나고나서
티몬에 들어가 우리 렌트카확인한다고 봤더니 보험이 만원인거에요 그래서 뭐지 이사람들
우리한테 보험료 사기쳤다니까 가만히 있더라구요 그런데 다음날 렌트회사 다와갈때 아맞다
보험료도 말해야 한다니까 나 만원줬어~이러면서 웃더라구요 정말 제정신 아닌거 같지 않나요
그 돈 5천원이 뭐라고.. ㅡㅡ 무튼 기분좋게 여행갔다가 기분잡치고 친구잃고 돈잃고 인생경험
하고 왔네요 / 중요한건 그친구는 지가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하나바여 에혀 제가 이상한건지 참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