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네이트판만 눈팅하다가 저에게도 충격받을 일이 생겨 누구한테도 말을 못하겟고 ..이렇게글을써봅니다.. 27살 남자인데요 ..저한테는 정말 하나뿐인 형이 있습니다.. 저희형은 절 많이 아껴주는데 ..전 그걸 진심으로안받고 주변사람들한테 형은 술만먹으면 저런다..우리형왜그러는지모르겠다 이러고살아왔습니다..이젠 .. 저희형이 없습니다.. 다시 만날수도없고 형이라고 불를수도없고 싸울수도없고 목소리라도 듣고싶어도 못듣고 ... 형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정말 누구한테 힘들다고도 말하면 주변 사람들이 지칠까봐 이젠 말도 못꺼내고 .. 정말 제마음은 숨이막히고 몸에 힘이 하나도없습니다..형이 그렇게 되고 지금 두달조금넘었는데 하루하루가 눈물로살고 혼자있게되면 형이생각나서눈물만 흘르고 형이왜그랬을까 그렇게 마니힘들었나 생각하면 죽고싶고.. 저희형 마음몰라주던 저는 정말 후회가많습니다..형이 그렇게 되기전에 저희 엄마한테전화해서힘들다고 내가죽어야만 끝날꺼같다고 그랬다고하더라고요. ( 깊숙한애기는 안쓰겠습니다..)그리고 형이 그렇게 되기까지 또 제 생각을 했더라구요 .. 저좀 잘챙겨주라고.. 자기가없으면 잘좀부탁한다고 무슨일생기면 잘좀 해결해주라고...전 정말 제가왜형을미워하면서 살았는지 후회가너무됩니다..밤마다 죽음 자살이라는 단어를매일 네이버에처보고있습니다. 정말 이렇게살빠엔 저도 형을 따라갈까합니다.. 정말 누구한테도 말을못하겠어서 너무 답답해서 글을써봅니다...
to 형 내가 정말미안해 .. 내가 정말 많이 .. 왜 죽어가면서까지 내걱정을해 나 그말듣고 너무 힘들어형 ... 나 형한테 가고싶다..형 .....
하루아침에 저 혼자가됬습니다..
27살 남자인데요 ..저한테는 정말 하나뿐인 형이 있습니다.. 저희형은 절 많이 아껴주는데 ..전 그걸 진심으로안받고 주변사람들한테 형은 술만먹으면 저런다..우리형왜그러는지모르겠다 이러고살아왔습니다..이젠 .. 저희형이 없습니다.. 다시 만날수도없고 형이라고 불를수도없고 싸울수도없고 목소리라도 듣고싶어도 못듣고 ... 형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정말 누구한테 힘들다고도 말하면 주변 사람들이 지칠까봐 이젠 말도 못꺼내고 .. 정말 제마음은 숨이막히고 몸에 힘이 하나도없습니다..형이 그렇게 되고 지금 두달조금넘었는데 하루하루가 눈물로살고 혼자있게되면 형이생각나서눈물만 흘르고 형이왜그랬을까 그렇게 마니힘들었나 생각하면 죽고싶고..
저희형 마음몰라주던 저는 정말 후회가많습니다..형이 그렇게 되기전에 저희 엄마한테전화해서힘들다고 내가죽어야만 끝날꺼같다고 그랬다고하더라고요. ( 깊숙한애기는 안쓰겠습니다..)그리고 형이 그렇게 되기까지 또 제 생각을 했더라구요 .. 저좀 잘챙겨주라고.. 자기가없으면 잘좀부탁한다고 무슨일생기면 잘좀 해결해주라고...전 정말 제가왜형을미워하면서 살았는지 후회가너무됩니다..밤마다 죽음 자살이라는 단어를매일 네이버에처보고있습니다. 정말 이렇게살빠엔 저도 형을 따라갈까합니다.. 정말 누구한테도 말을못하겠어서 너무 답답해서 글을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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