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9년차 주부입니다.
맞벌이중이구요. 아직 애기는 없구요.
요즘 아니 제가 왜 이럴까요ㅠ 제가 문제인걸까요?
일주일 거짐 술을 먹는 저희신랑. 술 좀 자제하란말도 지겹습니다.
제가 잔소리 좀 한다치면 시비 붙여 오기 시작해서
니가 잘하냐는둥, 밥을 챙겨주길 하냐? 멀 잘 챙겨주길 하냐?
하면서 가계부는 쓰느냐 마느냐는둥
니가 카드값 제대로 못 막아서 자기 신용카드 못 쓰는거 아니냐며
전에는 그냥 넘겼던 말들에 요새는 저도 받아쳤더니
니 고집이 세니 머하니 등으로 시작해서 니가 내카드 못 쓰게 했으니까 니가 책임져라.
저희 신랑이 술먹고 꼬장 피우기 시작하면
핸드폰 집어 던져 깨부신것도 여러대
마지막에 제가 하도 던지길래 제가 망치로 깨부셨더니
그 뒤로 그렇게 하진 않더군요ㅡㅡ
그런다고 해서 집안살림을 도와주는것도 없습니다.
쓰레기 좀 버려달라하면 온갖 이세상 일 자기가 다하는듯한
음식쓰레기 좀 버려달라고 하면 비위가 약하다는둥...
제 신랑이니 참으려고 참고 있지만....
술만 먹음 시비 붙이는거... 말 꼬투리 잡는거
생활비 어디다 쓰냐는둥ㅡㅡ 정말 지칩니다.
술만 먹음 또 시작했다로 싸움이 납니다.
지겹고 지치고 그렇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 고비를 잘 넘길까요?
비형 남편의 행패에 전 지쳐갑니다.
집식구들보다 회사 친구가 먼저인 저희신랑
어떻게 해야할까요?
술만 먹음 변하는 신랑
맞벌이중이구요. 아직 애기는 없구요.
요즘 아니 제가 왜 이럴까요ㅠ 제가 문제인걸까요?
일주일 거짐 술을 먹는 저희신랑. 술 좀 자제하란말도 지겹습니다.
제가 잔소리 좀 한다치면 시비 붙여 오기 시작해서
니가 잘하냐는둥, 밥을 챙겨주길 하냐? 멀 잘 챙겨주길 하냐?
하면서 가계부는 쓰느냐 마느냐는둥
니가 카드값 제대로 못 막아서 자기 신용카드 못 쓰는거 아니냐며
전에는 그냥 넘겼던 말들에 요새는 저도 받아쳤더니
니 고집이 세니 머하니 등으로 시작해서 니가 내카드 못 쓰게 했으니까 니가 책임져라.
저희 신랑이 술먹고 꼬장 피우기 시작하면
핸드폰 집어 던져 깨부신것도 여러대
마지막에 제가 하도 던지길래 제가 망치로 깨부셨더니
그 뒤로 그렇게 하진 않더군요ㅡㅡ
그런다고 해서 집안살림을 도와주는것도 없습니다.
쓰레기 좀 버려달라하면 온갖 이세상 일 자기가 다하는듯한
음식쓰레기 좀 버려달라고 하면 비위가 약하다는둥...
제 신랑이니 참으려고 참고 있지만....
술만 먹음 시비 붙이는거... 말 꼬투리 잡는거
생활비 어디다 쓰냐는둥ㅡㅡ 정말 지칩니다.
술만 먹음 또 시작했다로 싸움이 납니다.
지겹고 지치고 그렇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 고비를 잘 넘길까요?
비형 남편의 행패에 전 지쳐갑니다.
집식구들보다 회사 친구가 먼저인 저희신랑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