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욕먹을거알지만 스스로 마음이 주체가안되서 어찌보면 따끔한 말 듣고자 글을 씁니다
저는 지금20대 중반이고 그 사람을 만난건 우연한계기어 해서 아는 오빠로 처음엔 만났어요 그땐 결혼한 걸 몰랏던 때구요~~~
처음에봤을땐 외형적으로 너무 제가 꿈꾸던 이상형이어서끌려서 그런가...결혼한걸알면서도 단념이안되더라구요~
이러다가 말겟지했는데 요즘은 하루종일 그 사람 연락만 기다리게되고 꿈만 꾸면 그 사람이 나와요
이럼안되는데 이혼하고 나한테 왔음 좋겠다 이런 생각도 하게되고....
저 미친거죠 ㅜㅜ 그사람의 흔들린다는 한마디에 다시설레는 절 보면 미친거같아요 진짜 ㅜㅜ
첫사랑에빠진 기분으로 되돌아간거같아요..
욕이던 조언이던 부탁드려요 ㅜㅜ
유부남과사랑에빠진저 어떡하죠
저는 지금20대 중반이고 그 사람을 만난건 우연한계기어 해서 아는 오빠로 처음엔 만났어요 그땐 결혼한 걸 몰랏던 때구요~~~
처음에봤을땐 외형적으로 너무 제가 꿈꾸던 이상형이어서끌려서 그런가...결혼한걸알면서도 단념이안되더라구요~
이러다가 말겟지했는데 요즘은 하루종일 그 사람 연락만 기다리게되고 꿈만 꾸면 그 사람이 나와요
이럼안되는데 이혼하고 나한테 왔음 좋겠다 이런 생각도 하게되고....
저 미친거죠 ㅜㅜ 그사람의 흔들린다는 한마디에 다시설레는 절 보면 미친거같아요 진짜 ㅜㅜ
첫사랑에빠진 기분으로 되돌아간거같아요..
욕이던 조언이던 부탁드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