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이 맞벌이라 친 누나가 밥도 챙겨주고 용돈도 주면서 진짜 친하거든요.친 누나와 저는 4세정도 차이가 납니다.학교갈 때 같이 손잡고 등교하기도 하면서 진짜 너무 친해요.여름에 있었던 일인데 친 누나는 피부가 예민해서 다리에 모기물린 자국하며 모세혈관, 셀룰라이트까지 정말 심합니다.항상 팬티스타킹을 신는데 그걸 가려야 하니 검은색이겠죠.어쨋든 지하철을 타다가 친 누나가 다리를 확 꼬더군요.저야 늘 친하고 어렸을 때 항상 엄마처럼 챙겨줘서 그런지 다리위에 손을 올렸어요.허벅지도 만지기도 하도 팬티스타킹의 촉감이 좋아서 살살 쓰다듬기도 하고 그렇게 둘이 앉아서 갔어요.지하철은 마주보는 구조라서 여자분들이 3명인데 저희쪽을 처다보며 심하게 들리라는 듯이 말하더군요.뭐 저희야 이런게 일상이니 서로 왜 그러지? 하며 봤는데 수근거리는 찰나에 손을 땟어요.그랬더니 그제야 시선을 피하면서 자기들끼리 수근거리며 힐끔힐끔 보더군요.남들이야 모르겠고 항상 자기들 기준에서 생각해서 그런지 친 누나와 저의 사이를 오해하지 않을까요? 27
친 누나에게 스킨십을 하다가 소근거림을 당했어요.
저희 집이 맞벌이라 친 누나가 밥도 챙겨주고 용돈도 주면서 진짜 친하거든요.
친 누나와 저는 4세정도 차이가 납니다.
학교갈 때 같이 손잡고 등교하기도 하면서 진짜 너무 친해요.
여름에 있었던 일인데 친 누나는 피부가 예민해서 다리에 모기물린 자국하며 모세혈관, 셀룰라이트까지 정말 심합니다.
항상 팬티스타킹을 신는데 그걸 가려야 하니 검은색이겠죠.
어쨋든 지하철을 타다가 친 누나가 다리를 확 꼬더군요.
저야 늘 친하고 어렸을 때 항상 엄마처럼 챙겨줘서 그런지 다리위에 손을 올렸어요.
허벅지도 만지기도 하도 팬티스타킹의 촉감이 좋아서 살살 쓰다듬기도 하고 그렇게 둘이 앉아서 갔어요.
지하철은 마주보는 구조라서 여자분들이 3명인데 저희쪽을 처다보며 심하게 들리라는 듯이 말하더군요.
뭐 저희야 이런게 일상이니 서로 왜 그러지? 하며 봤는데 수근거리는 찰나에 손을 땟어요.
그랬더니 그제야 시선을 피하면서 자기들끼리 수근거리며 힐끔힐끔 보더군요.
남들이야 모르겠고 항상 자기들 기준에서 생각해서 그런지 친 누나와 저의 사이를 오해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