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음 저는 일단 유학다녀와서 여대에서 석사하고있는중입니다 맞아요 지금은 제가 경제활동을 하고있진않지만 그 돈으로 제가 사업을 하는게 나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 시대는 결혼이 필수도아니구요 집도 어머님은 그렇게해가도 자기아들 명의가 아니라며 구시렁 대셨습니다.. 하하 이혼보단 파혼이 낫다고 한달동한 한번더 깊게 생각해 봐야겠어요 그래서 고민하다 조언을 얻고자 글을썻구요 모든 조언이든 감사합니다 )
추추가) 아 죄송합니다 저희집도 아버지는 돈이없으셔요 어머니가 외할아버지때부터 사업하셔서 잘사셨습니다. 어떻게 보면 제가 지금 시집가는 상황이랑 비슷한 상황이죠 그래서 저희엄마한테도 할머니한테 호구짓 한다고 뭐라했는데 제가 비슷하게 지금 하고있는거 같아 답답해서 글썻던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추추추가) 자작은 아니구요 제가 좀더 생각해본다는 것은 상대방집안이 파혼한다그러면 흠이되듯 저희집도 흠이될까봐 못놓고있는거 같네요... 그리고 어떤분이 성형외과 및 치과라고 하셨는데 치과는맞아요 잘 안되는 작은 치과지요... 아 혼란스럽습니다....... 그냥 어떻게 해야할지 감을 못잡겠고 답답한게 제일큰거같아요.. 감사합니다
+추추추가) 의사면 원래 이정도해서 결혼하나요
이번에 결혼하게 된 예비신부이구요
저희아버지는 일단 법조계에 계시구요..( 검사)
예비신랑은 의사입니다. 사람들은 다 너 신랑 잘만났다
이러는데 이결혼을 계속 진행하는게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사람들은 다 의사라 그러면 돈을 잘번다고 생각하는데
예비신랑은 집안이 잘사는편이 아니라 돈은 다 세는 편이
구요 의사치고 그렇게 잘 버는것도 아닙니다.
그에비해 저는 부족한것없이 자랐습니다.
아무튼 이번에 결혼하면서 집을 저희가 했습니다.
물론 전세이지만 강남에 전세를 거의 12-13억되는
시세의 집을했구요 예비신랑이 빚이있어서 예단도 거의 1억
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혼수도 거의 제가 했습니다. 그런데
돈은 없으면서 자기 먹을, 그리고 선물용 와인을 사는데
60-70만원은 그냥 씁니다.
그리고 시어머니 되실분은 자기 아들이 의사니 그게 당연한
것인줄 아십니다. 예비신랑과는 8살차나구요 특유의 의사
들 성격인 까다로움과 나 공부 많이배웠다 이런게있어
성격이 그렇게 무던한지도 요새는 잘 모르겠습니다.
결혼 한달남았는데 이 결혼 진행하는게 맞는걸까요
그리고 의사랑 결혼하면 이정도가 당연한건가요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딸이라 생각하시고 악플이든 좋은말이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음 저는 일단 유학다녀와서 여대에서 석사하고있는중입니다 맞아요 지금은 제가 경제활동을 하고있진않지만 그 돈으로 제가 사업을 하는게 나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 시대는 결혼이 필수도아니구요 집도 어머님은 그렇게해가도 자기아들 명의가 아니라며 구시렁 대셨습니다.. 하하 이혼보단 파혼이 낫다고 한달동한 한번더 깊게 생각해 봐야겠어요 그래서 고민하다 조언을 얻고자 글을썻구요 모든 조언이든 감사합니다 )
추추가) 아 죄송합니다 저희집도 아버지는 돈이없으셔요 어머니가 외할아버지때부터 사업하셔서 잘사셨습니다. 어떻게 보면 제가 지금 시집가는 상황이랑 비슷한 상황이죠 그래서 저희엄마한테도 할머니한테 호구짓 한다고 뭐라했는데 제가 비슷하게 지금 하고있는거 같아 답답해서 글썻던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추추추가) 자작은 아니구요 제가 좀더 생각해본다는 것은 상대방집안이 파혼한다그러면 흠이되듯 저희집도 흠이될까봐 못놓고있는거 같네요... 그리고 어떤분이 성형외과 및 치과라고 하셨는데 치과는맞아요 잘 안되는 작은 치과지요... 아 혼란스럽습니다....... 그냥 어떻게 해야할지 감을 못잡겠고 답답한게 제일큰거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