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전에 10개월된 강아지를 가정에서 책임분양받았습니다. 이렇게 만난것도 인연이다싶어 책임분양비치고는 적지않은 책임비를 아깝다는생각없이 지불하고 데려왔습니다 첫날 꼬리를 무는행동을 몇번해서 불안한가보다 했는데 3일째 자꾸 뒷다리를 물며 빙글빙글 도는행동을 하더라구요 자주는아니고 저녁에 자기전쯤에 몇번이요 그래도 불안한 맘에 병원으로 갔는데 쓸개구탈골 1기라고 하더라구요 .. 지금은 약물치료를 하면 되는데 나중엔 수술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 이정도면 전주인이 몰랐을리 없다고 하길래 전주인에게 연락을 햇더니 .. 거기서는 전혀 그런적이 없다며 황당하다는 반응... 한달전에 심장사상충하러갓을때도 건강하다고 햇다고.. 저도 몇일사이 정도들엇고 파양은 강아지한테 할짓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파양할생각도 전혀 없구요 .. 거기서는 오진을 햇다고 생각하는지 병원은 여러군데 다녀왔냐.. 여기서는 그런적이 없는데 어이가 없느니.. 그런 반응이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저는 당장에 데려가라는것도 아니고 수술비를 요구한것도 아닌데.. 소형견에게는 쓸개구탈골이 잘 나타나는거 알고 잇엇고 그래서 오자마자 미끄럽지않게 제방에는 매트 깔아줫구요 뛰어오르고내릴 쇼파나 침대도 없어요.. 몇달 키우다 알게 된것도 아니고 3일사이 받은 진단에 저도 놀란상태인데 같이 걱정하고 고민하고 어떻게 해야할지가 먼저인거같은데 우리집에와서 그런것처럼 .. 병원 오진인것처럼.. 전주인 반응이 너무 속상하네요 ㅠㅠ 어쩔수없는사정으로 힘들게 보낸걸 알기에 아침,저녁 카톡와도 귀찮다생각안하고 사진도 많이 찍어보내주고 소식도 계속 전해주고 그랫는데.. 가족들은 분양비던 병원비던 달라하라는데 ..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될지.. ㅠㅠ 31
강아지 분양받았는데 쓸개구탈골이래요 ㅠㅠ
5일전에 10개월된 강아지를 가정에서 책임분양받았습니다.
이렇게 만난것도 인연이다싶어 책임분양비치고는 적지않은 책임비를 아깝다는생각없이 지불하고 데려왔습니다
첫날 꼬리를 무는행동을 몇번해서 불안한가보다 했는데
3일째 자꾸 뒷다리를 물며 빙글빙글 도는행동을 하더라구요 자주는아니고 저녁에 자기전쯤에 몇번이요
그래도 불안한 맘에 병원으로 갔는데 쓸개구탈골 1기라고 하더라구요 ..
지금은 약물치료를 하면 되는데 나중엔 수술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
이정도면 전주인이 몰랐을리 없다고 하길래 전주인에게 연락을 햇더니 .. 거기서는 전혀 그런적이 없다며 황당하다는 반응...
한달전에 심장사상충하러갓을때도 건강하다고 햇다고..
저도 몇일사이 정도들엇고 파양은 강아지한테 할짓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파양할생각도 전혀 없구요 ..
거기서는 오진을 햇다고 생각하는지 병원은 여러군데 다녀왔냐..
여기서는 그런적이 없는데 어이가 없느니.. 그런 반응이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저는 당장에 데려가라는것도 아니고 수술비를 요구한것도 아닌데..
소형견에게는 쓸개구탈골이 잘 나타나는거 알고 잇엇고 그래서 오자마자 미끄럽지않게 제방에는 매트 깔아줫구요
뛰어오르고내릴 쇼파나 침대도 없어요..
몇달 키우다 알게 된것도 아니고 3일사이 받은 진단에
저도 놀란상태인데 같이 걱정하고 고민하고 어떻게 해야할지가 먼저인거같은데
우리집에와서 그런것처럼 .. 병원 오진인것처럼.. 전주인 반응이 너무 속상하네요 ㅠㅠ
어쩔수없는사정으로 힘들게 보낸걸 알기에 아침,저녁 카톡와도 귀찮다생각안하고 사진도 많이 찍어보내주고 소식도
계속 전해주고 그랫는데..
가족들은 분양비던 병원비던 달라하라는데 ..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될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