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국가장학금 신청기간이라 저번에 있었던 일이 생각나서 글적어요. 대학교에서 친구들끼리 국가장학금 얘기를 하고있었죠. 저도 국가장학금이 나와서 친구들끼리 얼마 탔다 얼마탔다 얘기하는데(자랑하듯이 얘기하는애가 있긴했음) 듣고있던 한친구가 그러더군요. "국가장학금탄게 떠들고다닐만큼 자랑은 아니잖아? 그거 돈없는집 주는거아냐??" 하면서 비아냥 거리더군요. 생각해보니 그 친구집은 잘살더라고요.. 아버지가 가게 3개 가지고있고 엄마는 건물주고... 잘살면 그렇게 남 무시해도되는건가요...
국가장학금 탔다고 무시하는친구
요즘 국가장학금 신청기간이라 저번에 있었던 일이 생각나서 글적어요.
대학교에서 친구들끼리 국가장학금 얘기를 하고있었죠.
저도 국가장학금이 나와서 친구들끼리 얼마 탔다 얼마탔다 얘기하는데(자랑하듯이 얘기하는애가 있긴했음)
듣고있던 한친구가 그러더군요.
"국가장학금탄게 떠들고다닐만큼 자랑은 아니잖아? 그거 돈없는집 주는거아냐??"
하면서 비아냥 거리더군요. 생각해보니 그 친구집은 잘살더라고요..
아버지가 가게 3개 가지고있고 엄마는 건물주고...
잘살면 그렇게 남 무시해도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