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톡올라오는거 보면서 내얘기는 아니니까 신경안쓰고 있었는데.막상 제가 주인공이되니 위로 받을곳도 없고 힘드네요 ㅎ === 작년 7월부터 만난지 1년되던 저번 8월달 즈음. 여행도 계획하고 더 가족같은 너를 보면서 내생각만했는지 . 자기 친구들과 놀자고 한말에 난 그럼 빠질게 둘이 놀아 나 피곤하니깐.. 추석때여행가자고 하는 말에 추석때는 가족이랑 있자고 하고. 지쳐서 그만하자는 너의 말에 나는 그냥 무덤히 페북친삭에. 카톡차단. 그리고 비트윈 탈퇴까지. 돌이킬수 없는 선택을 했다는것을 일주일뒤에 깨달은 나는. 꼭 잃고 나서야 소중하다는것을 아는 병신같은 나는. 너에게 사랑 받을 자격이나 있는것인지. 너에게 무슨 자격으로 여태 사랑을 받았는지. 서로의 가족에게 인사도 드리고 가족이 될 준비를 하고 있었다는 놈이 자기 여자한테는 이렇게나 모진 놈이었다는걸 널 잃은 후에야 안다는걸. 널 잡고 싶어.. 미안해서가 아닌 진심으로 사랑해서. 근데 자신이 없어. 너에게 또 상처를 줄까봐. 근데 다시 기회가 온다면. 다시 꼭 말하고 싶다. 돌아와줘서 진심으로 고마워. 사랑해.
1년을 사랑했던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자주 톡올라오는거 보면서 내얘기는 아니니까 신경안쓰고 있었는데.
막상 제가 주인공이되니 위로 받을곳도 없고 힘드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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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부터 만난지 1년되던 저번 8월달 즈음.
여행도 계획하고 더 가족같은 너를 보면서 내생각만했는지 .
자기 친구들과 놀자고 한말에 난 그럼 빠질게 둘이 놀아 나 피곤하니깐..
추석때여행가자고 하는 말에 추석때는 가족이랑 있자고 하고.
지쳐서 그만하자는 너의 말에 나는 그냥 무덤히 페북친삭에. 카톡차단. 그리고 비트윈 탈퇴까지.
돌이킬수 없는 선택을 했다는것을 일주일뒤에 깨달은 나는.
꼭 잃고 나서야 소중하다는것을 아는 병신같은 나는.
너에게 사랑 받을 자격이나 있는것인지.
너에게 무슨 자격으로 여태 사랑을 받았는지.
서로의 가족에게 인사도 드리고 가족이 될 준비를 하고 있었다는 놈이
자기 여자한테는 이렇게나 모진 놈이었다는걸
널 잃은 후에야 안다는걸.
널 잡고 싶어.. 미안해서가 아닌 진심으로 사랑해서.
근데 자신이 없어. 너에게 또 상처를 줄까봐.
근데 다시 기회가 온다면.
다시 꼭 말하고 싶다.
돌아와줘서 진심으로 고마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