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처럼 점잖은 씩씩이내모든 괴롭힘을 이쁨으로 이해해주는 착한씩씩이내가 동쌀때 늘 나를 기다려주는 한결같은 씩씩이내가샤워할때도 한두방울 물맞을때 에옹에옹~~~거리면서도 내곁을지켜주는 듬직한씩씩이장군화장할때 좁은화장대위를 지키는 씩씩이장군님그러다 잠드시는..씩씩이장군.잘때도 엄마곁을 지켜주는 우리 대장님♡막내 희망동생의 끊임없는 괴롭힘에도언제나 참아주는 나의 씩씩이장군님동생희망이오기전까지 매일하던 쭙쭙이. 동생이오고나서는 의젓한척하려고 가끔씩만해주시는 아직은 아가이고싶은 씩씩이장군님.유모차에 꽉 차는 당당한 몸매의 씩씩이장군님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내새끼 씩씩이장군님사랑해사랑해사랑해♡♡ 아프지말고 항상 행복하자♡1935
내사랑 씩씩이장군님
신사처럼 점잖은 씩씩이
내모든 괴롭힘을 이쁨으로 이해해주는 착한씩씩이
내가 동쌀때 늘 나를 기다려주는 한결같은 씩씩이
내가샤워할때도 한두방울 물맞을때 에옹에옹~~~거리면서도 내곁을지켜주는 듬직한씩씩이장군
화장할때 좁은화장대위를 지키는 씩씩이장군님
그러다 잠드시는..씩씩이장군.
잘때도 엄마곁을 지켜주는 우리 대장님♡
막내 희망동생의 끊임없는 괴롭힘에도
언제나 참아주는 나의 씩씩이장군님
동생희망이오기전까지 매일하던 쭙쭙이.
동생이오고나서는 의젓한척하려고 가끔씩만해주시는 아직은 아가이고싶은 씩씩이장군님.
유모차에 꽉 차는 당당한 몸매의 씩씩이장군님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내새끼
씩씩이장군님
사랑해사랑해사랑해♡♡
아프지말고 항상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