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에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 서서 가시는데 저희가 놀라고 _는 자들은 두려워하더라 이에 다시 열 두 제자를 데리시고 자기의 당할 일을 일러 가라사대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에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기우매 저희가 죽이기로 결안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주겠고
그들은 능욕하며 침 뱉으며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니 저는 삼 일만에 살아나리라 하시니라
# 너무나 아이러니(실제와 반대의 결과)한 일이 예수님의 시대에도 일어납니다. 공생애 기간 자신의 백성을 위해 너무나 많은 일을 해 왔건만 사람을 살리고 죽은 자를 살리고 길에서 먹이시고 생명의 양의 양식을 제공하시는 귀한 일 중에 오히려 반대 되는 결과를 주님은 겪을 것을 예상하고 말씀 하십니다. 그 너무도 귀한 일의 댓가는 인간이 당할 수 있는 가장 큰 고난과 수치를 백성의 존귀한 왕께서 당하신 다는 것입니다.
그 일에 주님은 제자들을 뒤로 하고 앞장서 가십니다. 그리고 제자들이 주님을 따라감은 그 고난을 먼저는 아니지만 함께 당할 것을 의미합니다. 고난의 길에 앞장서는 것과 그 고난에 동참하고자 하는 제자들의 모습이 무척 비장한 모습이 오늘 본문의 모습입니다.
얼마 남지 않으면 한국의 명절입니다. 그 가정내 수난을 미리 겪어 자손들이 신앙의 갈등을 겪지 않는 분은 모르시겠지만 명절만 되면 제사를 지내는 일과 식구들과 갈등을 겪고 그간 신앙의 갈등으로 쌓여 왔던 것을 신자와 불신자가 모두 모인 집안에서 또 한번 겪어야 하는 영적 싸움이 있습니다.
한국과 또 우리 가정내에도 있습니다. 신앙을 위해 한 일이 건만 자기 이익을 위해 한 것이며 그 신앙을 위해 가정에 쏟은 수고를 경명과 멸시과 능욕으로서 쓰레기 통에 던지려는 불신의 세력과 그 신앙을 고수하려는 신앙인의 사람의 갈등은 피를 말리는 갈등과 고통을 일으키게 됩니다. 예수님을 죽이면서도 주님은 저들은 저들이 하는 짓을 모른다 합니다. 불신자의 언행은 자신도 모르며 그렇게 신앙인을 괴롭힌다는데에 근본 고통의 시작과 끝입니다.
모르고 그들을 욕하고 모욕하고 마지막도 자신의 죄를 모르고 다시 앙갚음을 품으며 자기 집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아이큐를 높여 더 신앙인을 괴롭히려 힘을 기른다는 것입니다. 죽도록 부모님을 모시며 기저귀를 갈고 부모님의 신앙을 양육하기 위해 힘썼지만 불신자 식구가 우상제사 드리고 명절에 와서 내게 고생했다 칭찬은 커녕 니가 하는 쓸데없는 고생 짓이 뭐하는 짓이냐며 트집 잡고 모욕하고 능욕하고 구타하려 달려 드는 일이 사실 우리 집안에 있습니다. 신앙도 모르는 사람이 트집 잡고 달려들고 아무것도 모르고 모욕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집을 떠나 더 힘을 키워 다시 오는 걸 생각하면 참 십자가가 무겁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이 백성을 위해 희생한 그 모습은 어딘 간데 없고 불신 가운데 죽음에 이르는 능욕은 인류 역사상 가장 아이러니한 결과이며 지금도 십자가를 지는 모든 현대 크리스찬 제자들에게도 이루어지는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 일에 예수님은 앞장서서 대신 당하시고 그 따르는 제자들은 예수님의 일에 동참하였습니다. 불신 세상을 향한 크리스찬의 싸움은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일에는 모든 크리스찬이 합심하여 기도해 주시고 합력하여 변론해 주고 선을 이루어야만 합니다.
최후 승리를 얻기 위하여 모두 함께 전진하기를 원합니다. 얼마전 세상 마지막 날에 심판을 환상 중에 체험 분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아래 자료를 올리오니 참조 바랍니다. 그날에는 엄청난 소리가 난다 했는데 설마 그럴까 했는데 놀랐습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다 그 구절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매일 성경을 순차적으로 읽지 찾아서 읽지 않습니다. 그 간증을 듣고 3일정도 쯤에 그 구절을 읽고 있었습니다. 마지막 세상 심판에서 벗어나 모두 참신앙을 지키시고 영생천국 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https://youtu.be/qAlEh4aZ5e0
나는 이땅의 마지막 날을 보았습니다 - 데이비드 존스
요란한 소리가 땅 끝까지 이름은 여호와께서 뭇 민족과 다투시며 모든 육체를 심판하시며 악인을 칼에 내어 주셨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25 31
하나님 아버지, 신앙을 지키고 나아가는 현대 크리스찬의 모습이 홀로 풍랑을 이겨내는 뱃사공처럼 애처롭습니다. 하지만 최후 승리를 얻기 위해 함께 전진하며 힘을 돕게 하여 주옵소서 무지하게 힘써 일하는 크리스찬에게 오히려 타박하는 무지한 불신자들의 영혼을 무지한데에서 끝나지 않고 돌이켜 회개하는 그들이 깨닫는 그들이 믿음을 가지는 그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마땅히 그들을 이겨 낼 수 있는 언행의 구변등을 주셔서 한발도 물러서지 않는 지혜를 주옵소서 함께 문제를 드리고 함께 문제를 풀어 나가는 귀한 연합의 힘을 우리 믿음의 자녀들에게 주어 승리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나라 말이 아닙니다. 정치 경제등 혼란스런 이 나라를 바로 잡아 주시고 질서와 감사와 믿음이 넘치는 한국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국가간 상생하는 나라들 되게 하여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youtu.be/ZEo9CI26Jgo?list=RDZEo9CI26Jgo
아름다운 세상-박종호
우리 함께 가꿔요 온 세상 아름답게
모두가 사랑하는 곳 모두가 사랑받는 곳
억울한 사람 없는 곳
우리 함께 가꿔요 온 세상 아름답게
모두가 용서하는 곳 모두가 용서받는 곳
모두가 기횔 얻는 곳
잘난 사람도 없고 못난 사람도 없고
모두가 존중받는 곳
더 높은 사람도 없고 더 낮은 사람도 없고
모두가 가치 있는 곳
아름다운 세상
우리 함께 가꿔요 온 세상 아름답게
모두가 위로하는 곳 모두가 위로받는 곳
외로운 사람 없는 곳
우리 함께 가꿔요 온 세상 아름답게
모두가 격려 하는 곳 모두가 격려 받는 곳
모두가 용길 얻는 곳
잘난 사람도 없고 못난 사람도 없고
모두가 존중받는 곳
더 높은 사람도 없고 더 낮은 사람도 없고
모두가 가치 있는 곳
명절에 기다리는 크리스찬의 십자가
{명절에 기다리는 크리스찬의 십자가}
주품이 큐티 ^ ^
https://youtu.be/S-JmkFPrnag
카보드 2016 6 4 우리교회 성가대입니다. ^ ^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에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 서서 가시는데 저희가 놀라고 _는 자들은 두려워하더라 이에 다시 열 두 제자를 데리시고 자기의 당할 일을 일러 가라사대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에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기우매 저희가 죽이기로 결안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주겠고
그들은 능욕하며 침 뱉으며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니 저는 삼 일만에 살아나리라 하시니라
# 너무나 아이러니(실제와 반대의 결과)한 일이 예수님의 시대에도 일어납니다. 공생애 기간 자신의 백성을 위해 너무나 많은 일을 해 왔건만 사람을 살리고 죽은 자를 살리고 길에서 먹이시고 생명의 양의 양식을 제공하시는 귀한 일 중에 오히려 반대 되는 결과를 주님은 겪을 것을 예상하고 말씀 하십니다. 그 너무도 귀한 일의 댓가는 인간이 당할 수 있는 가장 큰 고난과 수치를 백성의 존귀한 왕께서 당하신 다는 것입니다.
그 일에 주님은 제자들을 뒤로 하고 앞장서 가십니다. 그리고 제자들이 주님을 따라감은 그 고난을 먼저는 아니지만 함께 당할 것을 의미합니다. 고난의 길에 앞장서는 것과 그 고난에 동참하고자 하는 제자들의 모습이 무척 비장한 모습이 오늘 본문의 모습입니다.
얼마 남지 않으면 한국의 명절입니다. 그 가정내 수난을 미리 겪어 자손들이 신앙의 갈등을 겪지 않는 분은 모르시겠지만 명절만 되면 제사를 지내는 일과 식구들과 갈등을 겪고 그간 신앙의 갈등으로 쌓여 왔던 것을 신자와 불신자가 모두 모인 집안에서 또 한번 겪어야 하는 영적 싸움이 있습니다.
한국과 또 우리 가정내에도 있습니다. 신앙을 위해 한 일이 건만 자기 이익을 위해 한 것이며 그 신앙을 위해 가정에 쏟은 수고를 경명과 멸시과 능욕으로서 쓰레기 통에 던지려는 불신의 세력과 그 신앙을 고수하려는 신앙인의 사람의 갈등은 피를 말리는 갈등과 고통을 일으키게 됩니다. 예수님을 죽이면서도 주님은 저들은 저들이 하는 짓을 모른다 합니다. 불신자의 언행은 자신도 모르며 그렇게 신앙인을 괴롭힌다는데에 근본 고통의 시작과 끝입니다.
모르고 그들을 욕하고 모욕하고 마지막도 자신의 죄를 모르고 다시 앙갚음을 품으며 자기 집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아이큐를 높여 더 신앙인을 괴롭히려 힘을 기른다는 것입니다. 죽도록 부모님을 모시며 기저귀를 갈고 부모님의 신앙을 양육하기 위해 힘썼지만 불신자 식구가 우상제사 드리고 명절에 와서 내게 고생했다 칭찬은 커녕 니가 하는 쓸데없는 고생 짓이 뭐하는 짓이냐며 트집 잡고 모욕하고 능욕하고 구타하려 달려 드는 일이 사실 우리 집안에 있습니다. 신앙도 모르는 사람이 트집 잡고 달려들고 아무것도 모르고 모욕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집을 떠나 더 힘을 키워 다시 오는 걸 생각하면 참 십자가가 무겁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이 백성을 위해 희생한 그 모습은 어딘 간데 없고 불신 가운데 죽음에 이르는 능욕은 인류 역사상 가장 아이러니한 결과이며 지금도 십자가를 지는 모든 현대 크리스찬 제자들에게도 이루어지는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 일에 예수님은 앞장서서 대신 당하시고 그 따르는 제자들은 예수님의 일에 동참하였습니다. 불신 세상을 향한 크리스찬의 싸움은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일에는 모든 크리스찬이 합심하여 기도해 주시고 합력하여 변론해 주고 선을 이루어야만 합니다.
최후 승리를 얻기 위하여 모두 함께 전진하기를 원합니다. 얼마전 세상 마지막 날에 심판을 환상 중에 체험 분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아래 자료를 올리오니 참조 바랍니다. 그날에는 엄청난 소리가 난다 했는데 설마 그럴까 했는데 놀랐습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다 그 구절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매일 성경을 순차적으로 읽지 찾아서 읽지 않습니다. 그 간증을 듣고 3일정도 쯤에 그 구절을 읽고 있었습니다. 마지막 세상 심판에서 벗어나 모두 참신앙을 지키시고 영생천국 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https://youtu.be/qAlEh4aZ5e0
나는 이땅의 마지막 날을 보았습니다 - 데이비드 존스
요란한 소리가 땅 끝까지 이름은 여호와께서 뭇 민족과 다투시며 모든 육체를 심판하시며 악인을 칼에 내어 주셨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25 31
하나님 아버지, 신앙을 지키고 나아가는 현대 크리스찬의 모습이 홀로 풍랑을 이겨내는 뱃사공처럼 애처롭습니다. 하지만 최후 승리를 얻기 위해 함께 전진하며 힘을 돕게 하여 주옵소서 무지하게 힘써 일하는 크리스찬에게 오히려 타박하는 무지한 불신자들의 영혼을 무지한데에서 끝나지 않고 돌이켜 회개하는 그들이 깨닫는 그들이 믿음을 가지는 그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마땅히 그들을 이겨 낼 수 있는 언행의 구변등을 주셔서 한발도 물러서지 않는 지혜를 주옵소서 함께 문제를 드리고 함께 문제를 풀어 나가는 귀한 연합의 힘을 우리 믿음의 자녀들에게 주어 승리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나라 말이 아닙니다. 정치 경제등 혼란스런 이 나라를 바로 잡아 주시고 질서와 감사와 믿음이 넘치는 한국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국가간 상생하는 나라들 되게 하여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youtu.be/ZEo9CI26Jgo?list=RDZEo9CI26Jgo
아름다운 세상-박종호
우리 함께 가꿔요 온 세상 아름답게
모두가 사랑하는 곳 모두가 사랑받는 곳
억울한 사람 없는 곳
우리 함께 가꿔요 온 세상 아름답게
모두가 용서하는 곳 모두가 용서받는 곳
모두가 기횔 얻는 곳
잘난 사람도 없고 못난 사람도 없고
모두가 존중받는 곳
더 높은 사람도 없고 더 낮은 사람도 없고
모두가 가치 있는 곳
아름다운 세상
우리 함께 가꿔요 온 세상 아름답게
모두가 위로하는 곳 모두가 위로받는 곳
외로운 사람 없는 곳
우리 함께 가꿔요 온 세상 아름답게
모두가 격려 하는 곳 모두가 격려 받는 곳
모두가 용길 얻는 곳
잘난 사람도 없고 못난 사람도 없고
모두가 존중받는 곳
더 높은 사람도 없고 더 낮은 사람도 없고
모두가 가치 있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