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사며 상메며.. 미친듯이. 바꾸다가

흙흙2016.09.06
조회3,704

전남친 프사며 상메...

저 보란듯이 2주 간격으로 미친듯이 바꾸다가..

 

제가 연락했어요.

 

그랬더니 답장은 해주는데.. 보자고 했지만 읽씹...

 

제가 아직 맘에 있다는걸 알았는지... 휴.

 

반응하지말껄 그랬어요 ㅠㅠ

 

이젠 상메도 다 내리고 사진도 지 사진 아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도 하는걸까... 아님 새로운 썸녀가 생긴건가...

 

미친듯이 바꿔도.. 싱숭생숭하지만.. 다 내려도.. 싱숭생숭하네요..

이러신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