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좋다고 할땐.. 별로였는데요.. 이사람이 이제 나한테 마음을 접었다고 생각하니까..왜자꾸 생각나고, 더 신경쓰이고.. 왜그러는거죠..? 그렇다고 제가 사람 가지고 장난친건 아니고...그냥 감정을 따라가지 못했다고 해야할까.. 그 여자가 너무 적극적이었거든요. 난. 천천히 알아가고싶은데.....물론., 싫은건 아니었지만.. 좀 부담스러웠다고 해야할까 ㅠ 저 같은 경우의 남자분 계신가요.. 312
나좋다고 할떈.. 그냥 그랬는데
나 좋다고 할땐.. 별로였는데요..
이사람이 이제 나한테 마음을 접었다고 생각하니까..
왜자꾸 생각나고, 더 신경쓰이고..
왜그러는거죠..?
그렇다고 제가 사람 가지고 장난친건 아니고...그냥 감정을 따라가지 못했다고 해야할까..
그 여자가 너무 적극적이었거든요.
난. 천천히 알아가고싶은데.....
물론., 싫은건 아니었지만.. 좀 부담스러웠다고 해야할까 ㅠ
저 같은 경우의 남자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