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 선배들만 그럴지도 모르지만 후배들한테 너무 막대하는 것 같음 성격도 소심한 편이라 계속 신경쓰고 맘에 품는 편이란 말여 며칠 전에 선생님이랑 얘기 잠깐하고 계단 내려가는데 아래에서 올라오던 3학년 남선배들이랑 마주쳤는데 나보고는 씨 개못생겼네 이러고 지들끼리 히히덕거리고 다시 올라가더라 진짜 자존감 낮아지고.. 그리고 얼마전에 내가 급식 나눠주는데 (배식) 빵 나눠주는데 크기는 내가 맞추는 것도 아닌데 남선배가 자기 빵 보더니 왜 나만 작냐고 이러면서 궁시렁거리는겨 그리고 옆으로 가면서 미친년인가 __년인가 이러고 감 진짜 작년 3학년 선배들은 괜찮고 착하셨는데 진짜 너무 싫다 이런 성격도 싫고 여선배들은 계속 째려보는 것도 싫고 결론은 빨리 졸업이나 해라 ㅅㅂ
학교 선배들 ㅅㅂ
우리 학교 선배들만 그럴지도 모르지만 후배들한테 너무 막대하는 것 같음
성격도 소심한 편이라 계속 신경쓰고 맘에 품는 편이란 말여
며칠 전에 선생님이랑 얘기 잠깐하고 계단 내려가는데 아래에서 올라오던 3학년 남선배들이랑 마주쳤는데 나보고는 씨 개못생겼네 이러고 지들끼리 히히덕거리고 다시 올라가더라 진짜 자존감 낮아지고..
그리고 얼마전에 내가 급식 나눠주는데 (배식) 빵 나눠주는데 크기는 내가 맞추는 것도 아닌데 남선배가 자기 빵 보더니 왜 나만 작냐고 이러면서 궁시렁거리는겨 그리고 옆으로 가면서 미친년인가 __년인가 이러고 감
진짜 작년 3학년 선배들은 괜찮고 착하셨는데 진짜 너무 싫다
이런 성격도 싫고 여선배들은 계속 째려보는 것도 싫고
결론은 빨리 졸업이나 해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