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가루집안...

자바자바2016.09.06
조회182

어...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를 다니고있는 여학생입니다.
제가 여기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요즘 가족들 일로 고민이 되는게 있어서 입니다.
자세히는 말 못하겠고 대충만 적어놓겠습니다.
저의 고모와 사촌언니 (모녀) 두사람과 작은엄마의 사이가 굉장히 매우매우 안좋습니다.
제가 봤을 땐 고모와 사촌언니가 먼저 잘못해서 이렇게 사이가 나빠진거구요.
사촌언니가 작은엄마께 문자로 욕하고 그랬는데 그걸 할머니께서는 모르십니다.
근데 저는 할머니께 알려드리는게 나을거 같은데.. 어른들은 안그런가봐요.. 아무도 안알리시더라구요
제가 어리단 이유로 다들 저한테 참견하지말라고 하실텐데 그래도 저는 할머니께 알려서 사촌언니가 혼나서 정신 좀 차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할까요.. 그냥 한번 혼나도 할머니께 말씀드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