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22살이구요 휴학했는데, 20살 21살 대학다니다가 인간관계가 꼬이고 스트레스받고 대인기피증이나 우울증같은게 와가지고 혼자 서울와서 자취하는데 은둔생활을 했어요 밖에 안 나가고 한 3~4일에 한끼먹고? 이런식으로 하다가 지금은 본가에 내려왔거든요 본집에 내려와서 전신거울을 봤을때 다리가 살이 엄청 빠졌드라구요
지금도 그때 버릇때문에 뭘 많이먹지는않고 1~2끼먹으면 하루종일 배부르고 집에 손님이오거나, 사촌이오면 그날,그다음날은 아무것도 안 먹어요 제가 아예 방에서 안나가거든요 딱히 배고프다는 생각도 안들고
제가 키가 165인데 중2때까지만해도 몸무게가 46~48정도 였어요ㅠ 중2때이후로 몸무게를 안재보다가 몇일전에 집에 체중계가있길래 재보니까 41이 나오는거에요 그리고 방금 세수하다가 나와서 몸무게를 재봤는데 37~38나오네요
밥먹는다고 토하거나 그렇지는않는데 많이먹진않아요 특히 최근에는 밥을 나름 꼬박꼬박 잘먹었는데 자꾸 몸무게가 빠져요..
혹시 이거 거식증일까요??? 저랑 비슷하신분들 ㅠㅠ 몸무게 늘리는 방법같은게없을까요? 이거 병원에 가야할까요..
몸무게 질문좀 드려봐요!!!
휴학했는데, 20살 21살 대학다니다가 인간관계가 꼬이고 스트레스받고 대인기피증이나 우울증같은게 와가지고 혼자 서울와서 자취하는데 은둔생활을 했어요
밖에 안 나가고 한 3~4일에 한끼먹고? 이런식으로 하다가 지금은 본가에 내려왔거든요
본집에 내려와서 전신거울을 봤을때 다리가 살이 엄청 빠졌드라구요
지금도 그때 버릇때문에 뭘 많이먹지는않고 1~2끼먹으면 하루종일 배부르고
집에 손님이오거나, 사촌이오면 그날,그다음날은 아무것도 안 먹어요 제가 아예 방에서 안나가거든요
딱히 배고프다는 생각도 안들고
제가 키가 165인데 중2때까지만해도 몸무게가 46~48정도 였어요ㅠ
중2때이후로 몸무게를 안재보다가 몇일전에 집에 체중계가있길래 재보니까 41이 나오는거에요
그리고 방금 세수하다가 나와서 몸무게를 재봤는데 37~38나오네요
밥먹는다고 토하거나 그렇지는않는데 많이먹진않아요
특히 최근에는 밥을 나름 꼬박꼬박 잘먹었는데 자꾸 몸무게가 빠져요..
혹시 이거 거식증일까요???
저랑 비슷하신분들 ㅠㅠ 몸무게 늘리는 방법같은게없을까요?
이거 병원에 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