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지 8개월....

123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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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괜찮았었는데 최근에 마음이 심란하네요.다시 그녀와 잘 되고 싶은 맘은 이젠 없습니다.다만 그녀가 제게 했던 말, 행동들이 큰 상처가 되었네요.이 기억들이 떠올라서 저를 힘들게 합니다.
친구들은 아직도 힘들어하는 제가 문제있는거 아니냐고 하네요 ㅜㅡ힘내라는 말이 듣고 싶은데, 힘내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주위에 없네요..언젠가는 제게도 좋은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