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합니다.많은사람들이 봐줬으면 하는 생각에 들어왔습니다. 일단 바로 얘기 해보겠슴
나는 21-24살 까지 3년 정도 사귄 동갑 남자친구가 있었음.둘다 제대로는 첫연애라 서툴고 싸우고 그러면서 만났었음. 그리고 내가 23살에 일하게된 한의원 이있음.거기서 한살 위인 언니를 알게됨.
이언니는 전남친이랑 7년동안 사귀고 헤어진지 그당시 5개월? 쯤 된거같았음.그래서 내가 저새끼 얘기 하면 자기 전남친 생각난다고 하고 연애조언도 많이해주고 다 술을 좋아해서 셋이 술자리도 몇번하고 그냥 그렇게 지냇음.
그러다 내가 저 새끼랑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던 시기가 잇는데 그떄 저새끼가 다른여자랑모텔을 간걸 나한테 걸렸음.사진첩을 안보여줬다가 보여줬는데 모텔에 잇는 여자를 찍은거임. 그래서 당장 따지고 뭐라 햇는데 술김에 만났고 그래서 갔는데 안잤다고 말같지도 않은소리하길래 빡쳐서 그대로 나왔고 난 저 언니한테 갔음. 언니가 우는 나 달래주고 남자 많다고 좋은남자 만나라고도 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결국 제대로 쫑났고 한달전에 저 언니랑 만나서 술을 마셨음.
그때 내가 생리를 2달 이상 안했는데 주말이여서 약국도 못가고 병원도 못가고불안하다 하고 저 언니를 만난거고 저 문제로 그새끼랑도 연락을 하긴 했음. 그때 언니가 챙겨주고 위로해주고 그러다 언니가 술집에서 아는 남자까지 쳐 불러서 놀았음저언니는 꽐라되고 내가 집까지 데려다 주고 그랬음 이게 딱 한달 전임 8월초 그리고 2주 전에 그때 계산을 내가 해서 언니가 돈붙여준다고 연락이와서 잠깐 연락을했음
그러다 어제 밤에 구남친이 연락이와서 여자 만난다고 해서 어떤여자냐고 하니까그냥여자가 아니래. 난 같이모텔간년인가 했는데 저 언니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탱이가 없어서 한달전에도 난 저 언니를 만났다. 그때 남자도 불러서 저언니 놀았고2주전에도 연락을했다. 말도안되는 소리하지 말아라 했더니 나랑 헤어지고 우연히 둘이 술집에서 마주쳤다고함 그리고 원래 연락처는 잇어서 저새끼가 먼저 나떄문에 할말 있다고 하고 불러서 술마시다 그렇게 몇번씩 더 보고 술마시고 영화도보고 맨정신에 밥도 먹고 하니까호감이 생겼다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소리 하지 말라고 너 혼자 그렇게 느끼는 감정 아니냐고 했더니 아니라고 너한테 말해야 될것같았다고 그러길래 이게 사실이여도 니네 둘이 많이 외롭고 새로운사람 만나긴 싫으니까 익숙하고 만만한 사람찾다가 만난거 아니냐고 이게 가능할거같냐고 하니까 말을 왜 그런식으로 하냐고 자기 친구들은 헤어지면 전여친이라 다른 친구랑 사귀기도 한다고끊으라 해서 끊고 그 언니랑 연락을 하려했는데 연락이 안됫음.
오만가지 생각 다 하다 새벽에 연락이되서 전화해는데 술취했는데 통화는 할수잇대서 물어봄 맞냐고 만났냐고 하니까. 맞다고 미안하다고.미친거 아니냐고 아니 그럴거면 왜 나랑 연락을했냐고 나랑 연락을 끊고 둘이 만나지 그랬냐고 그랬더니 자기가 니 마음안다고 내가 그렇게 당해서 너한테 너무 미안해서말해야 될것 같아서 계속 그남자애 만나면서도 불편했다고 . 걔는 말하지 말자 했는데 자기가 자기랑만나려면 나한테 직접 말하라고 했다고함
진짜 너무 어이가없어서
제정신 맞냐고. 아니 내가 있던일 다 알고 그러면서 그게가능하냐고한달전에 난 왜 만났냐고 했더니 그땐 한번 잠깐 볼때라 감정도 없어고 한달사이에 감성이 생긴거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언니가 걔랑 연락 안하면 언니랑 연락하고 지낼수 있다고 그랬더니계속 말을 못하더니 그럼 자기가 그새끼 랑 연락하고 내일 전화하면 안되냐고 해서 날 뭘로 보냐고 ㅋㅋㅋㅋ이것도 조카 배련데 뭘더 바라냐고 둘이 그렇게 떳떳하냐고 왜 자기합리 시켜서 둘이만나는거 나쁜거 아니까 나한테 말해서짐조금 덜려고 그러고 정당화 시키려는거 아니니냐고 연애 그렇게 하고 결국 만난게 고작 저딴 새끼냐고 어떤앤지 알면서 그러냐고 했더니 내가 뭘 말해도 __이겠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지랄 떨어서
__이 아니라 정신나간거고 조카 불쌍하다고 니가 그렇게 돌고돌아 만난게 저딴새끼냐고나랑 3년을 만난애라고 역겹지도 않냐고 니네둘이 몸섞고 손잡는 상상이 가능하냐고 남자 조카 좋아하는년이랑 여자 조카좋아하는새끼가 만난거같다고니들끼리 잘 만나보라고 너네둘이 만난다고 오래 갈거같냐고 진짜 더럽고 역겹다고 그러니까 쳐울길래 니가 울일 아니라고 뭘쳐우냐고 동정받을 생각 말라고 뭘해도 니네 만남은 정당화 되지 않는다고 니들이 호감이 생길수 있다 쳐도 그걸 발전시켜려는 생각을 니가 하고 잇는게 역겹다고 그러니까 계속 아무말 안하고 핑계되고 미안하다고 근데 자기도 그런게 아닌데아직 확실히 모르겠고 계속 그지랄 하길래 욕하고 끊었습니다.
둘다 바로 차단박아놓고
출근해서 내내 얼탱이가 없어서 무슨 생길일이 없어서 이딴일이 생기나 싶고 주변지인 들한테 말하니까 듣고 둘다 또라이라고 둘이 이미 잤을거라고그래서 저러는거같다고 하는데 들어보니 그럴거 같다고 생각도 들더라구요
제발 널리 널리 퍼져서 저리들 당당하고 정당한 만남이라는데 정신좀 차리면 좋겠어요
그냥 인생에 쓰레기같인 년놈들 사라진거라 생각은 하는데둘이 저러고 잇는데 역겹고 토나오네요 ------------------------------------------------------- 저 저때 술 안마셨어요저언니 혼자 꽐라되게 쳐마셔서 그 남자애가 데려다 준다고 갔다가 술취해서 집 못들어간다고 연락와서 제가 집앞으로 가서 언니네 어머니랑 통화해서집 비밀번호 누르고 집에 넣어주고 집오는 내내 어머니한테 전화로 욕쳐먹었어요
3년사귄 제 전남친과 만난다는 정신나간 아는언니
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합니다.많은사람들이 봐줬으면 하는 생각에 들어왔습니다.
일단 바로 얘기 해보겠슴
나는 21-24살 까지 3년 정도 사귄 동갑 남자친구가 있었음.둘다 제대로는 첫연애라 서툴고 싸우고 그러면서 만났었음.
그리고 내가 23살에 일하게된 한의원 이있음.거기서 한살 위인 언니를 알게됨.
이언니는 전남친이랑 7년동안 사귀고 헤어진지 그당시 5개월? 쯤 된거같았음.그래서 내가 저새끼 얘기 하면 자기 전남친 생각난다고 하고 연애조언도 많이해주고
다 술을 좋아해서 셋이 술자리도 몇번하고 그냥 그렇게 지냇음.
그러다 내가 저 새끼랑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던 시기가 잇는데 그떄 저새끼가 다른여자랑모텔을 간걸 나한테 걸렸음.사진첩을 안보여줬다가 보여줬는데 모텔에 잇는 여자를 찍은거임.
그래서 당장 따지고 뭐라 햇는데 술김에 만났고 그래서 갔는데 안잤다고 말같지도 않은소리하길래 빡쳐서 그대로 나왔고 난 저 언니한테 갔음.
언니가 우는 나 달래주고 남자 많다고 좋은남자 만나라고도 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결국 제대로 쫑났고
한달전에 저 언니랑 만나서 술을 마셨음.
그때 내가 생리를 2달 이상 안했는데 주말이여서 약국도 못가고 병원도 못가고불안하다 하고 저 언니를 만난거고 저 문제로 그새끼랑도 연락을 하긴 했음.
그때 언니가 챙겨주고 위로해주고 그러다 언니가 술집에서 아는 남자까지 쳐 불러서 놀았음저언니는 꽐라되고 내가 집까지 데려다 주고 그랬음
이게 딱 한달 전임 8월초
그리고 2주 전에 그때 계산을 내가 해서 언니가 돈붙여준다고 연락이와서 잠깐 연락을했음
그러다 어제 밤에 구남친이 연락이와서 여자 만난다고 해서 어떤여자냐고 하니까그냥여자가 아니래. 난 같이모텔간년인가 했는데
저 언니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탱이가 없어서 한달전에도 난 저 언니를 만났다. 그때 남자도 불러서 저언니 놀았고2주전에도 연락을했다. 말도안되는 소리하지 말아라 했더니
나랑 헤어지고 우연히 둘이 술집에서 마주쳤다고함
그리고 원래 연락처는 잇어서 저새끼가 먼저 나떄문에 할말 있다고 하고 불러서 술마시다
그렇게 몇번씩 더 보고 술마시고 영화도보고 맨정신에 밥도 먹고 하니까호감이 생겼다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소리 하지 말라고 너 혼자 그렇게 느끼는 감정 아니냐고 했더니 아니라고 너한테 말해야 될것같았다고 그러길래
이게 사실이여도 니네 둘이 많이 외롭고 새로운사람 만나긴 싫으니까 익숙하고 만만한 사람찾다가 만난거 아니냐고 이게 가능할거같냐고 하니까
말을 왜 그런식으로 하냐고 자기 친구들은 헤어지면 전여친이라 다른 친구랑 사귀기도 한다고끊으라 해서 끊고 그 언니랑 연락을 하려했는데 연락이 안됫음.
오만가지 생각 다 하다
새벽에 연락이되서 전화해는데 술취했는데 통화는 할수잇대서 물어봄
맞냐고 만났냐고 하니까. 맞다고 미안하다고.미친거 아니냐고 아니 그럴거면 왜 나랑 연락을했냐고 나랑 연락을 끊고 둘이 만나지 그랬냐고
그랬더니 자기가 니 마음안다고 내가 그렇게 당해서 너한테 너무 미안해서말해야 될것 같아서 계속 그남자애 만나면서도 불편했다고 .
걔는 말하지 말자 했는데 자기가 자기랑만나려면 나한테 직접 말하라고 했다고함
진짜 너무 어이가없어서
제정신 맞냐고. 아니 내가 있던일 다 알고 그러면서 그게가능하냐고한달전에 난 왜 만났냐고 했더니 그땐 한번 잠깐 볼때라 감정도 없어고 한달사이에 감성이 생긴거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언니가 걔랑 연락 안하면 언니랑 연락하고 지낼수 있다고 그랬더니계속 말을 못하더니 그럼 자기가 그새끼 랑 연락하고 내일 전화하면 안되냐고 해서
날 뭘로 보냐고 ㅋㅋㅋㅋ이것도 조카 배련데 뭘더 바라냐고 둘이 그렇게 떳떳하냐고 왜 자기합리 시켜서 둘이만나는거 나쁜거 아니까 나한테 말해서짐조금 덜려고 그러고 정당화 시키려는거 아니니냐고
연애 그렇게 하고 결국 만난게 고작 저딴 새끼냐고 어떤앤지 알면서 그러냐고 했더니
내가 뭘 말해도 __이겠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지랄 떨어서
__이 아니라 정신나간거고 조카 불쌍하다고 니가 그렇게 돌고돌아 만난게 저딴새끼냐고나랑 3년을 만난애라고 역겹지도 않냐고 니네둘이 몸섞고 손잡는 상상이 가능하냐고
남자 조카 좋아하는년이랑 여자 조카좋아하는새끼가 만난거같다고니들끼리 잘 만나보라고 너네둘이 만난다고 오래 갈거같냐고 진짜 더럽고 역겹다고 그러니까 쳐울길래
니가 울일 아니라고 뭘쳐우냐고 동정받을 생각 말라고 뭘해도 니네 만남은 정당화 되지 않는다고
니들이 호감이 생길수 있다 쳐도 그걸 발전시켜려는 생각을 니가 하고 잇는게 역겹다고
그러니까 계속 아무말 안하고 핑계되고 미안하다고 근데 자기도 그런게 아닌데아직 확실히 모르겠고 계속 그지랄 하길래
욕하고 끊었습니다.
둘다 바로 차단박아놓고
출근해서 내내 얼탱이가 없어서 무슨 생길일이 없어서 이딴일이 생기나 싶고
주변지인 들한테 말하니까 듣고 둘다 또라이라고 둘이 이미 잤을거라고그래서 저러는거같다고 하는데 들어보니 그럴거 같다고 생각도 들더라구요
제발 널리 널리 퍼져서 저리들 당당하고 정당한 만남이라는데 정신좀 차리면 좋겠어요
그냥 인생에 쓰레기같인 년놈들 사라진거라 생각은 하는데둘이 저러고 잇는데 역겹고 토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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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저때 술 안마셨어요저언니 혼자 꽐라되게 쳐마셔서 그 남자애가 데려다 준다고 갔다가 술취해서 집 못들어간다고 연락와서 제가 집앞으로 가서 언니네 어머니랑 통화해서집 비밀번호 누르고 집에 넣어주고 집오는 내내 어머니한테 전화로 욕쳐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