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정도 좋아했고 1년째에 좋아하다가 까였어
그 후에 어색해져서 1년정도 연락안하다가 작년부터 연락을 하기 시작했는데
걔는 내가 자기를 정리한줄알아 그리고 고백전보다 더친해졌어
걔가 군인이고 난이번에 중요한 시험앞두고 있고
근데 짝남이 휴가 나올때마다
진짜 너무 신경이쓰여...손놓고 있을때도 있고 답장은 언제오나 페북은 언제 들어오나
들여다 보고 시험 공부도 해야되는데 걔만보고 있다..
날 그냥 좋은 친구로 생각하는것같아
빨리 정리하고 싶은데 주위에 겹치는 친구도 많고 얼굴을 계속 보고 군인이라 전화도 자주하니까
정리하기가 너무 힘들어 설마 혹시나 하면서 기대하다가..
오늘 여소 받기로 했다는 소리듣고 딱 현타오더라
어떻게 정리하는게 좋을까
난 걔랑 안볼생각 까지도 하고 있어 ..어떻게 정리하는게 좋을까
혹시 내가 나혼자 걔한테 고백하고 너는 나안좋아하는거 아니까 앞으로
연락안했으면 좋겠다고 하면 이기적이라고 생각할까?
짝남한테 뭐라고할까
그 후에 어색해져서 1년정도 연락안하다가 작년부터 연락을 하기 시작했는데
걔는 내가 자기를 정리한줄알아 그리고 고백전보다 더친해졌어
걔가 군인이고 난이번에 중요한 시험앞두고 있고
근데 짝남이 휴가 나올때마다
진짜 너무 신경이쓰여...손놓고 있을때도 있고 답장은 언제오나 페북은 언제 들어오나
들여다 보고 시험 공부도 해야되는데 걔만보고 있다..
날 그냥 좋은 친구로 생각하는것같아
빨리 정리하고 싶은데 주위에 겹치는 친구도 많고 얼굴을 계속 보고 군인이라 전화도 자주하니까
정리하기가 너무 힘들어 설마 혹시나 하면서 기대하다가..
오늘 여소 받기로 했다는 소리듣고 딱 현타오더라
어떻게 정리하는게 좋을까
난 걔랑 안볼생각 까지도 하고 있어 ..어떻게 정리하는게 좋을까
혹시 내가 나혼자 걔한테 고백하고 너는 나안좋아하는거 아니까 앞으로
연락안했으면 좋겠다고 하면 이기적이라고 생각할까?